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129)
建築散策 (11)
칸의視線 (75)
작은旅行 (24)
寶物倉庫 (19)
냉면집 기행기2 - 마포 을밀대
쑥스러운 이야기들
순천만
Ballad of Fallen Angels
주간 쇼퍼홀릭 리포트 제1호 - 2..
쇼퍼홀릭 홈페이지 블로그
Echo Chamber의 방에 다녀오다
Lost Cause vs. Basket Case
정독 도서관..
꼬니 이야기
31345 Visitors up to today!
Today 10 hit, Yesterday 215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05/17 23: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을 위한 바타민은 복용하면서
마음을 위한 비타민을 생각하지 못하다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책을 펼쳐든다. 오래 전에 펼친 흔적이 페이지 마다 발견된다. 매일 아침 알약을 입에 던져 넣으며 그래 건강해야지 하며 되뇌이지만 그것도 잠시 뿐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건너 뛰기 시작하고 리듬은 깨진다. 몸이 이럴 진대 마음은 어떨까?
그의 책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내 영혼의 비타민" 지하철에 몸을 맡기며 오늘은 어떤 제목에 눈길을 줄까 하다 낙점된 책. 분주한 아침에 손에 쥐면서 비타민 한 병을 가슴에 부을 요량으로 발걸음을 제촉한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신선하다. 상당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상큼하게 영혼을 청소해주는 행간의 의미가 새록새록 다가온다.
팬이 된지는 이미 오래 전의 일이고, 오늘은 그 한 페이지를 옮겨 본다.


신은 커다란 소리를 몸시 싫어해서
문을 "콰당" 닫으면 도망쳐 버립니다
.

신이 깜짝 놀라서
멀리 도망치치 못하게 하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신은 커다란 소리를 몹시 싫어합니다.
따라서 귀청이 떨어질 것 같은 커다란 소리를 내며
당장에 도망쳐 버립니다.
오늘 아침 집을 나설 때, 현관문을 콰당 하고 닫지 않았나요?
회사에서 옷을 갈아입을 때, 옷장문을 콰당 하고 닫지 않았나요?
화장실에서 나올 때, 화장실 문을 "콰당" 하고 닫지 않았나요?
당신의 옆에는 마치 화가 난 것처럼 커다란 소리를 내면서 문을 닫는 사람이 없나요?
자기자신이 의외로 커다란 소리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은 깨닫지 못하는 법입니다.
커다란 소리를 내어서 신이 깜짝 놀라 멀리 도망치지 못하게 합시다.

몸을 위한 바타민과 함께 영혼을 위한 비타민을 챙겨서 출근을 해보니 이것 역시 즐겁습니다. 여름의 더위를 살짝 가시게 할 여러분의 방법은 어떠하신지요?

단, 흔들리는 버스에서는 삼갑시다.
시력 저하의 위험이 있습니다
.

Trackback Address :: http://linetour.tistory.com/trackback/133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05/15 23: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울 사무실 강쥐 "복돌이"

울사무실 강아지는 복돌이 강아지
출근하면 좋다하고 왈왈왈
사료주고 안아주면 멍멍멍
달려들어 반갑다고 앵앵앵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기어다니는 처지의 동료 입니다.

꼴에 형님이라고 덩치가 좀 있죠.
짜샤 밥값좀 해라
덩치는 산만해가고
이기 뭐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아우입니다.
이쁘게 봐주삼 !
눈 뜨고 싶어요 !
맛난것

아~잉 !

PHOTO BY ANYCALL SPH-V7800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복돌이  (22) 2008/05/15
너와 나의 연결  (6) 2008/05/15
여름을 사로 잡다 "을밀대 냉면"  (26) 2008/05/12
코드를 맞추다  (8) 2008/05/11
조개구이와 칼국수  (26) 2008/05/05
감성의 분출구_블로그  (10) 2008/05/04
Trackback Address :: http://linetour.tistory.com/trackback/132
BlogIcon Fallen Angel | 2008/05/15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주 귀여운데요... *.*.
BlogIcon Linetour | 2008/05/15 23:36 | PERMALINK | EDIT/DEL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무척 귀엽습니다.
BlogIcon 페라리베리 | 2008/05/15 2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ㅋㅋ 곰같아요 귀엽네요 ^^
BlogIcon Linetour | 2008/05/15 23:46 | PERMALINK | EDIT/DEL
"페라리베리"님 방문 감사드리며 자주 오십시요.
차린건 없지만 정성껏 포스팅 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 "아기곰"처럼 보입니다.
BlogIcon Clara | 2008/05/15 2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속쌍꺼풀도 있는 것 같아요...아이구 귀여워라~!!!
BlogIcon Linetour | 2008/05/16 00:11 | PERMALINK | EDIT/DEL
쌍꺼풀 보입니다. 역시 예리하십니다.
BlogIcon Ezina | 2008/05/16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흰털이 복슬복슬하니 너무 귀여워요~ ^^
BlogIcon Linetour | 2008/05/16 00:24 | PERMALINK | EDIT/DEL
목욕하면 복실복실하게 이쁠텐데 워낙 바뻐서 통과 ㅎㅎ
BlogIcon 빛이여 | 2008/05/16 0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ㅋ 정말 귀여워요! ( >_<;)b ㅋ
BlogIcon Linetour | 2008/05/16 00:52 | PERMALINK | EDIT/DEL
지금은 예쁜데 덩치커지면 정말이지 부담스럽습니다.
가까이 가면 꼭 물것 같습니다.
BlogIcon kikibossa | 2008/05/16 0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ㅁ+
BlogIcon Linetour | 2008/05/16 06:29 | PERMALINK | EDIT/DEL
^-^
BlogIcon 호박 | 2008/05/16 1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새끼는 뭐든 귀여워요.. 새끼는..
(우째 발음이 쫌.. ㅎㄷㄷ 이넹.. ㅋㅋ)

저 눈도 못뜬게 핑크코를 가졌다니.. 앙~ 깨물어주고 싶넹.. 히^^;
BlogIcon Linetour | 2008/05/16 15:44 | PERMALINK | EDIT/DEL
꽉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보기만 이쁩니다.
BlogIcon PLUSTWO | 2008/05/16 15: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무실 분위기가 아주 좋겠습니다.
일은 뒷전으로 두고, 혹시 강아지와 놀기만.....
BlogIcon Linetour | 2008/05/16 15:44 | PERMALINK | EDIT/DEL
바뻐서 사료와 물은 먹고 사는지 모르고 지날 때가 많습니다.
BlogIcon poby | 2008/05/16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정말 복스럽게 생겼네요.
BlogIcon Linetour | 2008/05/16 16:46 | PERMALINK | EDIT/DEL
복스럽게 생겨서 "복돌이"가 되었습니다.
BlogIcon 파워뽐뿌걸 | 2008/05/16 2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지 귀엽네요 ^^ 쌍커풀까지 ㅎㅎ
BlogIcon Linetour | 2008/05/17 00:39 | PERMALINK | EDIT/DEL
지금이야 귀여운데 몸집이 불어나는 속도를 보면 한 덩치를 하게 생겼습니다.
쌍꺼풀 예쁘죠~! ㅎㅎ
BlogIcon 마기 | 2008/05/17 21: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하..정말 이뻐요.
새끼모습이 너무도 귀여운걸보니..
똥갠가요?..^^;;;
BlogIcon Linetour | 2008/05/17 22:07 | PERMALINK | EDIT/DEL
똥개 맞습니다. 얼마나 먹성이 좋던지. 아흑 힘들어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2 #3 #4 #5 ... #6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