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5 23:04
[칸의視線]
울 사무실 강쥐 "복돌이"
같이 기어다니는 처지의 동료 입니다.
꼴에 형님이라고 덩치가 좀 있죠.
짜샤 밥값좀 해라
덩치는 산만해가고
이기 뭐꼬 ?
저 아우입니다.
이쁘게 봐주삼 !
눈 뜨고 싶어요 !
맛난것
줘
아~잉 !
PHOTO BY ANYCALL SPH-V7800
짜샤 밥값좀 해라
덩치는 산만해가고
이기 뭐꼬 ?
저 아우입니다.
이쁘게 봐주삼 !
눈 뜨고 싶어요 !
맛난것
줘
아~잉 !
PHOTO BY ANYCALL SPH-V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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