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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에 해당되는 글 17건
2008/03/30 20:10
콘도에서 바라보다.

겨울을 보내기 싫어서 아니면 이 봄을 맞이하기 싫어서일까?

삼월의 끝자락까지 하얀 눈이 내립니다.

대지에 계절의 경계선이 그어 집니다.

을씨년스러운 비가 그치면 맑은 사월이 등장하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10D 24-105mm

회사 워크샵_휘닉스파크_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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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kikibossa | 2008/03/30 2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악....휘닉스파크...
저희도 2월 29일~3월 1일에 워크샵을 했었지요..
많은 이야기를 묻어두고 왔습니다.^-^
BlogIcon Linetour | 2008/03/30 21:29 | PERMALINK | EDIT/DEL
아~! 그러셨지요.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고 유익한 시간도 있었습니다.
BlogIcon Fallen Angel | 2008/03/30 2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캐논 10d군여... 4년전에 잠깐 사용했던 카메라인데..ㅎㅎ. 반갑네여...
BlogIcon Linetour | 2008/03/30 22:31 | PERMALINK | EDIT/DEL
현역에서 잘 뛰고 있습니다. "fallen Angel"님도 사용을 하셨군요.
BlogIcon Fallen Angel | 2008/03/30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래전에 사진을 보며 기계탓을 하며 기계 바꿈질이 꽤 심했던때가 있었습니다... 거쳐간 기계가 상당히 많았다는 ㅎㅎ...
캐논은 1d mk2까지 사용해봤는데...^^... 언제가 부터 기계는 별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의미에서 지금생각해보면 10d도 참 좋은 카메라 였다고 생각하네요.
BlogIcon Linetour | 2008/03/30 22:59 | PERMALINK | EDIT/DEL
저 역시 기계에 대한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고, 바꿀려고 가만 생각해 보면 내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카메라의 기능을 십분 활용해 봤을까 하는 질문에는 머쓱 해집니다. Full Frame Body에 대한 로망은 여전합니다. 친척이 얼마전 1DS MARK3를 구입해서 뷰파인더를 들여다 봤는데 정말 Crop Body하고는 차이가 명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은 카메라가 찍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찍는 다는 생각으로 지름신을 퇴치하고 있습니다.
BlogIcon 고군 | 2008/03/31 0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신기하게도 딱 눈이 내린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경계선이네요^^
Linetour님의 사진 감상포인트를 이제야 조금씩 알게 되는것 같네요ㅎㅎ
맑은 사월엔 제발 황사가 적게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ㅋ
BlogIcon Linetour | 2008/03/31 06:59 | PERMALINK | EDIT/DEL
다른 지방에는 비가 내렸지만 여기 평창은 눈이 내렸습니다. 神이 계절을 착각하는것 같았습니다.
BlogIcon Yasu | 2008/03/31 0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왠지 유명작가의 작품처럼 느낌이 좋습니다...ㄷㄷㄷ
BlogIcon Linetour | 2008/03/31 07:06 | PERMALINK | EDIT/DEL
워크샵을 온것이라 외부활동이 없어서 실내에서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답니다.
헤이즐 | 2008/03/31 09: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살짝 내려덮인 눈이 따사롭게 느껴지네요.
흑백의 장점이 확실히 드러나는듯...
BlogIcon Linetour | 2008/03/31 11:28 | PERMALINK | EDIT/DEL
계절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혼돈이 됩니다.
BlogIcon 소나기♪ | 2008/03/31 1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휘닉스 파크^^
보드타러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좋던데요.^^
워크샵하면서도 기분이 좋으셨겠습니다.ㅎㅎ
BlogIcon Linetour | 2008/03/31 17:19 | PERMALINK | EDIT/DEL
콘도에서 문을 열어 놓으니 역시 공기는 달랐습니다.
다만 스키는 타지 못한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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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00:41
떠나는 직원에 마지막 식사자리다.
함께 했던 시간의 켜 만큼이나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오겹의 두께를 가늠해 보기로 한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어디를 가더라도 본인의 의지대로 세상을 헤쳐나가기를 바란다.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

그녀의 두 번째 사직이 되었다.
 택시 미터기를 다시 꺽어가며 시작했는데 이제 여기서 인연의 종료를 알린다.
그렇게 소줏잔을 기울이고 이런 저런 얘기가 연기와 함께 공중에 흩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내온 시간 만큼이나 묵은 김치와 두께를 자랑하는 오겹살이라고 한다.
착착 감기는 맛이 일품이다. 홀에 사람이 바글바글 하다.
불판 위에 올려진 고기 마냥 시끌벅적 이야기 꽃을 피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기와 김치를 깻잎에 싸서 한 입 넣으니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는다.
그윽한 맛이 입안에 가득차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식탁 위는 풍성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부라바를 외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 다니며 이런 맛 저런 맛 많이 봤을 것이다.
 새콤하고 매콤하고 짜고 달고 기타 등등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을 법한 양념이 나에게 이런 상념을 가져다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식 2차
인생 2막

뭐 두 번째가 존재하는 법이다.
쨍하는 존재의 나팔소리를 불러 장소를 옮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훈제족발
여기도 거쳐온 과정 만큼이나 알록달록하다.
먹음직스럽게 접시 위에 담겨 나오기까지 숙성이 필요했을 것이다.
자신의 위치에서 일이 손에 익고 잘 돌아가나 싶었는데 STOP을 외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일안주
기분도 꿀꿀한데 색깔이라도 화려해지고 싶다.
고기 먹은 뒤끝에 입가심이 필요하다. 입안도 개운해지고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징어
술잔이 비워지니 매뉴 교체 질겅질겅 입안에서 깨물어줄 안주_오징어
가볍게 피쳐의 재등장. 인원이 좀 되잖아요 그래서 추가합니다.

시간은 자정을 향해 달려가고 헤어질 시각이다. 잘 사시오 좋은 소식 전하시고
그 동안 즐거웠습니다.
 Good Luck~! Be Happy

SAMSUNG ANYCALL SPH-V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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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r.번뜩맨 | 2008/03/29 0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 지금 뱃속에서 꼬르르~ 거리는 소리가..;;;너무 하셨어요..ㅜ.ㅜ 특히 야밤엔..
BlogIcon Linetour | 2008/03/29 06:47 | PERMALINK | EDIT/DEL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 저녁에 특히 생각이 납니다.
BlogIcon 하늘가득별이 | 2008/03/29 03: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행이도 배가 안고픕니다;
떠나는 사람을 보낼때의 마음은 특히나 오묘한 마음이죠.
특히, 일터에서 같이 동고동락한사람이라면 더더욱^^
BlogIcon Linetour | 2008/03/29 06:49 | PERMALINK | EDIT/DEL
떠나는 입장에서는 "시원 섭섭"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양쪽다 마음은 특히나 오묘해 집니다. 한 공간에서 지지고 볶았으니 말이죠.
BlogIcon 소나기♪ | 2008/03/29 07: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아....
오겹살 너무 맛있겠는데요.
묵은지와 오겹살이라..캬~
BlogIcon Linetour | 2008/03/30 15:48 | PERMALINK | EDIT/DEL
묵은지+오겹살=환상의 조합입니다. 유명세를 타고 있어서 가봤더니 역시나 바글바글 했답니다.
BlogIcon whitegenie | 2008/03/29 07: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워.....무슨 폰카가 이리 선명하게.....
BlogIcon Linetour | 2008/03/30 15:49 | PERMALINK | EDIT/DEL
사실 광량이 부족한 장소에서 ISO 값을 높이다 보니 노이즈가 많이 보입니다.
BlogIcon 달룡.. | 2008/03/29 1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맛나겠네요..ㅎㅎ 저 삼겹살과 김치 너무 먹고 싶어집니다..
BlogIcon Linetour | 2008/03/30 15:51 | PERMALINK | EDIT/DEL
여기는 처음부터 김치와 오겹살을 함께 불판 위에 올려 놓고 시작합니다. 기름이 살짝 스며든 노릇노릇 구워진 김치 정말 맛있어요.
헤이즐 | 2008/03/29 14: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핸드폰을 빙자한 디카의 위력이 상당하네요...
양파절임과 깻잎의 광택이 예사롭지 않다는...ㅎㅎ
BlogIcon Linetour | 2008/03/30 15:53 | PERMALINK | EDIT/DEL
간지가 자르르 흐릅니다. 짜지 않아서 그 위에 김치와 오겹살을 올려 놓고 입에 넣으면 더 이상의 표현이 없지요.
BlogIcon siesta  | 2008/03/30 0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겹살이라아........................
전 거기옆에 김치가 더 먹고싶은..ㅎ
BlogIcon Linetour | 2008/03/30 15:53 | PERMALINK | EDIT/DEL
잘익은 묵은 김치가 사실 오겹살 보다 매력적입니다.
BlogIcon Fallen Angel | 2008/03/30 21: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밥먹은지 얼마 안되어 이런 포스팅을 보니 다행이네요...ㅎㅎ.
BlogIcon Linetour | 2008/03/30 22:32 | PERMALINK | EDIT/DEL
아~! 그러셨습니까? 다행입니다. 음식뽐뿌가 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BlogIcon 고군 | 2008/03/31 0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송별회의 느낌을 음식으로 담아내시는 Linetour님의 필력에 감탄만 나오고 있습니다 ㄷㄷ;
BlogIcon Linetour | 2008/03/31 07:07 | PERMALINK | EDIT/DEL
과분한 말씀이십니다. 맛난 음식을 앞에두고 쓸쓸한 송별회를 했었습니다.
BlogIcon Yasu | 2008/03/31 0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직이네요. ㅡ.ㅡb
BlogIcon Linetour | 2008/03/31 07:08 | PERMALINK | EDIT/DEL
실제로도 좋았지만 사진을 통한 화면이 더 낳아보입니다.
BlogIcon 호박 | 2008/03/31 2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흑~ 저를 고문하시다 못해.. 죽이시는군요(ㅠㅠ)
이거 주채할수없는 침이 죌죌죌~ 거려서 댓글을 쓸수가 없어여~ 흑!
집에가서 남은 김치찌개에 그냥 밥먹을라 했눈뎅.. 아무래두 삼겹살을 먹어줘야 할것같다는.. 잉!
Linetour님~ 미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한밤 보내세여~"
BlogIcon Linetour | 2008/03/31 21:15 | PERMALINK | EDIT/DEL
너무 가혹한 사진을 올렸나 싶습니다. 하기야 제가 정신없이 먹었는데 그냥 화면상으로 보시는 분들은 오죽하시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아늑한 저녁을 보내겠습니다.
BlogIcon zzip | 2008/04/02 18: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통통한 오겹살,, 진짜 맛있어 보여요..^^
BlogIcon Linetour | 2008/04/02 19:11 | PERMALINK | EDIT/DEL
두께가 있다보니 입안에서 오래 머물러 감칠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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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00:01
딸기_때 이른 여름의 신호

제철은 아닌 듯 한데 벌써 식탁의 중심에 서있다.
빨라진 여름의 신호가 달갑지 않다.
사무실은 냉탕과 열탕을 넘나 들듯 꽃샘 추위와 더위가 요즘 교차한다.
빠알간 딸기를 보니 지구의 온난화가 떠오른다.
지금의 등장은 무수한 에너지 집중의 결과물.

이른 등장은 누군가의 희생을 동반한다. 아니 올랐어야 할 딸기를
마주하니 마음만은 상큼하지 못하다.
다음에는 부디 태양이 내리쬐는 뜨거운 여름에 너를 만나자 꾸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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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kikibossa | 2008/03/27 0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ㅁ+ 저 하얀건 요구르트 인가요?
BlogIcon Linetour | 2008/03/27 00:37 | PERMALINK | EDIT/DEL
플레인 요구르트 입니다. 딸기에 듬뿍 묻혀서 한 입에 쏘~옥 !
BlogIcon kikibossa | 2008/03/27 10:11 | PERMALINK | EDIT/DEL
+ㅁ+ 쌍큼하겠어요~!!!!
BlogIcon Linetour | 2008/03/27 11:49 | PERMALINK | EDIT/DEL
잘못 집어들면 미간을 찌뿌리는 신맛을 맛본답니다.
BlogIcon 달룡이네집 | 2008/03/27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딸기 너무 맛나겠습니다...요즘 먹는 딸기 참 맜있는거 같습니다.
BlogIcon Linetour | 2008/03/27 00:37 | PERMALINK | EDIT/DEL
달콤함 그 자체인것 같습니다.
BlogIcon ezina | 2008/03/27 0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생각해보니까 요구르트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요플레는 먹으면서 왜 저생각은 못해봤을까요;;;ㅋ
BlogIcon Linetour | 2008/03/27 08:39 | PERMALINK | EDIT/DEL
시큼함과 달콤함이 교차되는 독특함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한 번 시도해 보십시요.
BlogIcon 긍정의 힘 | 2008/03/27 0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꺅~너무 맛있어보여요~*^_^*
저도 딸기 킹왕짱 좋아하는뎅 ㅋㅋ
Linetour님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BlogIcon Linetour | 2008/03/27 11:48 | PERMALINK | EDIT/DEL
구미를 확 땡기는 딸기 "긍정의 힘"님도 맛보셔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BlogIcon Evelina | 2008/03/27 1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전 식욕을 돋구는!!!!
BlogIcon Linetour | 2008/03/27 12:32 | PERMALINK | EDIT/DEL
오래 간만에 딸기를 먹고 흐뭇했습니다. 식욕 돋구는데는 살짝 신맛이 있어야~!
BlogIcon 마기 | 2008/03/27 1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한 사진 하신다는 분들 다들 왜이러시는지..
왜이리도 음식사진들을..
저희 여직원이 사진보고 죽네요..^^
BlogIcon Linetour | 2008/03/27 14:46 | PERMALINK | EDIT/DEL
예뻐서 함 촬영했는데 과일 테러사진이 되버렸네요.
BlogIcon 빛이여 | 2008/03/27 2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헐.ㅋㅋ
맛나보여요!!ㅋㄷ 요플레?ㅎ 아..같이 먹으면 더욱..맛있어 보이는군요!^^ㅎ
BlogIcon Linetour | 2008/03/28 00:02 | PERMALINK | EDIT/DEL
딸기+요플레=킹왕짱 맛나요~!
BlogIcon Mr.번뜩맨 | 2008/03/27 2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너무 맛나게 보여요..+_+;;입맛 다심..
BlogIcon Linetour | 2008/03/28 00:03 | PERMALINK | EDIT/DEL
"Mr.번뜩맨"님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입맛만 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BlogIcon Fallen Angel | 2008/03/27 2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딸기 빨간게 참 맛있어 보이네요... *.*
BlogIcon Linetour | 2008/03/28 00:04 | PERMALINK | EDIT/DEL
간만에 먹다 보니 허겁지겁 먹었다는 후문~!
BlogIcon 고군 | 2008/03/28 0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먹음직 스럽게 생겼습니다+_+ 하얀 플레인 요구르트까지..
딸기 좋아하는데 비싸서 평소 먹을 기회가..ㅠㅜ

얼마전에 지구온난화로 인해 킬리만자로의 만년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는 기사를 본거 같은데...
정말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BlogIcon Linetour | 2008/03/28 00:27 | PERMALINK | EDIT/DEL
사람의 편의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문제는 다시 회생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딸기~! 조금 비싸지만 봄날 졸음을 날려보려고 먹어봤습니다.
BlogIcon 하늘가득별이 | 2008/03/29 0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주 맛있어보입니다+_+
저희집에도 제가 주장해서 딸기를 왠만하면 떨어뜨리지 않고 있답니다.
BlogIcon Linetour | 2008/03/29 06:50 | PERMALINK | EDIT/DEL
신선한 딸기를 떨어뜨지지 않는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역시 제철에 많이 먹어야 합니다.
BlogIcon Yasu | 2008/03/31 0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뭔가를 발라서 먹어볼까요? 그냥 먹기에 요즘 왠지 싱겁다는 느낌이...
BlogIcon Linetour | 2008/03/31 08:41 | PERMALINK | EDIT/DEL
그냥 먹어도 좋고 요플레를 살짝 찍어 먹어도 괜찮답니다.
BlogIcon 에코♡ | 2008/03/31 2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콤한 그 자체^^
싱그러움이 여기까지 전해지는듯 합니다.
텁텁한 커피를 마신터라 그런지
시원한 딸기 한입 간절하네요 ㅋ
BlogIcon Linetour | 2008/03/31 21:57 | PERMALINK | EDIT/DEL
사실 딸기 먹고 원두커피도 마셨답니다.
BlogIcon 시린하늘 | 2008/04/01 17: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너무 맛나보여요~~ +_+
갑자기 딸기 가 먹고 싶네요. ^-^
BlogIcon Linetour | 2008/04/01 18:33 | PERMALINK | EDIT/DEL
"시린하늘"님의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봄날 만큼이나 상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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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22:13
울 동네 옷가게_Malibu

타이밍이 맞지를 않아 문을 열어 놓은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토요일 오후
예쁜 의자와 함께 문을 열었다.
여기저기 봄 소식에 겨울이 앙탈을 부리는 빗방울을 떨어 뜨리지만
그래도 계절의 안쪽으로 봄은 들어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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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Fallen Angel | 2008/03/25 2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색이 참 이쁜가게일거 같네요.. *.*
BlogIcon Linetour | 2008/03/26 08:32 | PERMALINK | EDIT/DEL
옷과 가게 내부도 예쁘답니다.
Monster | 2008/03/26 0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햐, 색깔 참, 쥑인다...
BlogIcon Linetour | 2008/03/26 08:34 | PERMALINK | EDIT/DEL
그곳에서도 이런 색깔 보실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잠시 꽃샘추위가 이 봄을 시샘하는것 같습니다.
BlogIcon ezina | 2008/03/26 18:21 | PERMALINK | EDIT/DEL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