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칸의視線 2011. 10. 5. 14:44


병원에서 찰칵.
옆지기의 항암재 3차 투약으로 분당 서울대병원 항암주사실에서 출발.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항구토재도 먼저 먹고 합니다. 이번에 투약하면 1/4이 지나갑니다. 환자가 계속해서 밀려 지연이 한 시간 정도 되었고, 이제 출발합니다. 꼬박 2박3일 후 금요일에 주사바늘 제거하러 다시 내원해야 합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Steve Jobs, 시대의 별 영면하다  (8) 2011.10.06
가을이 스쳐가다  (8) 2011.10.05
세 번째  (4) 2011.10.05
아내를 위한 꽃다발  (8) 2011.09.29
선유도의 가을 바람  (8) 2011.09.22
병원 로비에서  (12) 2011.09.22
Trackbacks 0 : Comments 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0.05 20:50 신고 Modify/Delete Reply

    고생 많으실거 같네요.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10.06 13:48 신고 Modify/Delete Reply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