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비응항

칸의視線 2010. 12. 5. 22:17
간만에 바닷 바람을 쐬고 왔습니다.
새만금 방조제를 거쳐 군산 비응항에서 맛난 점심을 먹고 귀경.
점심에 먹은 조개 샤브샤브의 국물에 끓인 칼국수 일품이었습니다.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툭터진 하늘 만큼이나 가슴에 새로운 기운을 얻고 돌아옵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할머니 米壽 미수연 모임  (12) 2010.12.06
내소사, 전나무길을 걷다  (14) 2010.12.06
군산 비응항  (10) 2010.12.05
카페쇼 후기_코엑스  (24) 2010.11.28
수프레모_칠레의 향기  (8) 2010.11.27
프라이팬을 달구다_양념닭갈비  (12) 2010.11.25
Trackbacks 0 : Comments 10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12.06 00:00 신고 Modify/Delete Reply

    멀리 다녀 오셨네요 !!!

  2. Favicon of https://littlehope.tistory.com BlogIcon 작은소망™ 2010.12.06 06: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바다바람좀 쐬고 싶네요.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

  3.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06 09: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시원한 바닷바람이 느껴집니다. 조만간 가까운 인천이라도 시간내서 다녀와야겠습니다. ^^

  4. Favicon of http://angelroo.net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2.06 18:42 신고 Modify/Delete Reply

    빠알간~ 등대가 참 이쁘네요 ^^

  5.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12.08 12:22 신고 Modify/Delete Reply

    가보고 싶은 곳인데 차가 있어야 된다고 해서 마음 접어둔 곳입니다.
    갈매기와 빨간등대를 보니 바다내음이 나는 듯 하네요~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