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연필 끼우기

칸의視線 2012. 3. 22. 00:16



 

고전적인 방법이지만 아이디어가 반짝 반짝.
보통 볼펜의 껍데기에 라이타 불로 살짝 말랑말랑하게 하여 연필을 끼워 넣어 사용을 많이 했습니다.

여기 실장님은 모든 것을 전단지로 종이로 말아서 투명테이프로 봉합 끝. 길이도 엄청나게 길게 만듭니다. 허투로 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휴지통에 직행하는 전단지와 짧아진 손에 쥘 수 없을 정도로 짧아진 색연필을 끝까지 사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반해 제가 작년에 구입한 연필 홀더 위와 기능은 동일 합니다만 연필의 길이를 줄였다 늘렸다 하여 사용합니다. 만듬새의 완성도가 높은 독일제. 호미화방에서 2개를 구입 폼나게 사용합니다. 그립감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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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3.23 12: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보니깐 사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학습지다 뭐다 껴준 새 연필이 너무 많이 굴러다녀 몽당연필이 없다는 게 문제네요. ^^;;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2.03.23 16: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옛날엔 왜 그렇게 연필심에 침발라가며 썻는지 몰라요....ㅎㅎ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2.04.12 09:47 신고 Modify/Delete Reply

    딴거 보다 호미화방이라는 말에 갑자기 홍대가 가고 싶어졌습니다...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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