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띠의 감성 사진놀이

칸의視線 2012.07.25 14:17

 

 

 

온라인에서 브아이피 회원으로 책 주문을 하지만 중간중간 직접 서점으로 직행.

여러 꼭지의 책을 만나지만 사진 코너에서 실물을 집어 듭니다. 사진 책만 충동구매 입니다.

모니터에서 느낄 수 없는 아날로그의 감성에 사진이 인쇄된 페이지를 넘기면서 빠지게 됩니다. 이 책도 그런 책 가운데 하나.

자잘한 팁을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이해가 쉽게 되었습니다. 딱딱한 숫자와 번쩍번쩍 빛나는 광택의 사진에 쉽게 물리적이 많기에 일상의 부드러운 톤의 사진으로 촬영의 뒷 이야기가 전개되어 가끔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집중을 해야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니기에 오히려 머리를 비운다는 생각으로 지하철에서 펼쳐들었고, 달리는 전동차에서 마지막 페이지를 넘깁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흥 연꽃테마파크  (4) 2012.07.29
생활소품  (2) 2012.07.26
부띠의 감성 사진놀이  (4) 2012.07.25
시화공단가는 길  (2) 2012.07.24
틈 Slit  (0) 2012.07.18
블루큐라소 레몬  (4) 2012.07.14
Trackbacks 0 : Comment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