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공단가는 길

칸의視線 2012. 7. 24. 12:02

 

 

 

공단가는 길목

능길초등학교 옆 소나무숲.

실록의 계절을 실감케하는 푸른 잔디가 파릇파릇 합니다. 발길을 제촉하는 차량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시끌시끌한 도로 위와는 달리 여기는 분위기가 차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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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7.25 22:26 신고 Modify/Delete Reply

    돗자리 펴놓고 아이들과 뒹굴면서 시원한 바람을 쏘이기 좋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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