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한 손잡이

칸의視線 2012. 10. 19. 14:01

 

 

 

흔들리는 마을버스

움직이는 몸을 바로 세우려면 손잡이를 잡아야 합니다. 좌석에 모두 착석을 해서 인지

알록달록한 손잡이는 대롱대롱 좌우로 움직이기만 합니다.

늦은 퇴근 시간이다 보니 손잡이에 의지하는 승객이 없네요.

여유있게 움직이는 몸을 손잡이에 의지하지 않고 앉아서 귀가를 합니다. 고단한 하루의 막이 내리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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