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 가장 솔직하고 달달한 이야기

칸의視線 2008. 2. 16. 11:06
엿집

그 달달함을 위해

엿고는 집으로 움직입니다.

순수한 맛의 절정_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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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치기 _ 단면의 황홀

집은 단면이 아름다워야 입면도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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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02.16 13:30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래전에 돌아가신 외할머님이 엿을 잘만들어 주셨는데.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조청에 찍어 먹는 떡맛도 최고 아니겠습니까?...ㅎㅎㅎㅎㅎ
    엿 드세요...!!!!...???????....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2.16 17:48 신고 Modify/Delete

      역시 창평엿은 뭐가 달라도 달랐습니다. 그 감칠맛이란 딱 한 줄 표현은 목넘김이 깔끔하다. 입안에 끈적끈적 하게 달라 붙지 않고 상큼한 향과 함께 개운합니다.

  2.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2.17 11: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엿이라..ㅋㄷ
    옛날에 즐겨먹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ㅎ

  3.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02.17 12:55 신고 Modify/Delete Reply

    +ㅁ+ 우아아아아

  4.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2.19 09:48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엿 ㅠㅜ
    엿장수가 지나갈때..
    집에서 부모님께서 모아둔 비료푸대를 몰래 팔아서 사서 먹고..
    진창 욕먹던 어릴적 추억이 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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