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빛 향기로 스며들다.

칸의視線 2008. 2. 17. 22:11

동장군의 계절을 보내고

오렌지빛 향기로 코끝을 간지럽히다.



겨울의 끝이 보이지요

새해 첫 달 콜록거림에 지친몸을

감귤의 향기로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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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6
  1.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02.18 16: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생강과 대추를 좀 넣어서 차를 끓여 마시면 몸과 마음이 따뜻해져
    정말 좋아한답니다. 색깔이 아주 좋군요...^^

  2.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2.19 09:56 신고 Modify/Delete Reply

    귤냄새 상큼하죠~ㅋ
    오늘이 절기상으로 '우수'네요...날씨도 점점 풀리고 있어 기분이 새롭네요^^
    겨울의 끝은 곧 봄의 시작이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2.19 10:22 신고 Modify/Delete

      고향이 제주인 직원분이 계셔셔 작년말에 실컷 감귤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봄이 슬며시 발을 내딛고 있는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02.23 18: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어릴적 귤차를 가끔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2.23 23:30 신고 Modify/Delete

      감기가 기간이 오래 간다 싶어 다른 방법으로 물리치려고 시도했고 역시 예방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결론으로 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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