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칸의視線 2012. 7. 7. 01:23

 

 

해가 길어지다 보니 이런 광경을 담을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뉘었뉘었 넘어가는 태양이 하늘을 붉게 물들였습니다. 하루의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역에서 셔터를 누릅니다.

온천이 없는 역. 4호선 신길온천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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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6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7.08 18:10 Modify/Delete Reply

    비가 쏟아지고 난후의 하늘풍경 좋죠.

  2.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7.09 16:08 Modify/Delete Reply

    인공 구조물들 사이로 보이는 노을도 제법 운치있지 말입니다.
    사진 즐겁게 봤습니다. ^^

  3.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2.07.09 18: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진하게 붉은 놀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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