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칸의視線 2012. 2. 22. 21:41



모 대학 졸업식날 무척 추운 아침을 견디고 따뜻한 방에 들어오니 시들시들. 마이너스의 수은주가 힘들었나 봅니다.
오늘은 봄날을 연상하리 만큼 햇살이 반짝했지요..봄이 머지 않았습니다.
올라간 기온 만큼이나 다음의 장미꽃은 생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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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6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2.22 23:06 Modify/Delete Reply

    오늘 그래도 밖에 다녀보니 날이 많이 풀렸던데 아직 꽃은 힘든가 보네요.

  2. Favicon of https://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감성호랑이 2012.02.23 10:17 신고 Modify/Delete Reply

    힘을내! 장미!~

  3.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2.02.23 11: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슬금슬금 봄이 오는걸 조금씩 느껴집니다....날씨가 한결 푸근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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