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그린 내 모습

칸의視線 2012. 3. 3. 00:14



조카와 함께 변산의 격포항으로 갔었지요.
콘도에서 메모지에 저를 그려 줍니다.
1차로 끝내려 했으나 제가 좀 더 자세하게 그려 줄 것을 요구하니 요런 그림으로 완성시킵니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저의 모습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있는 그대로 묘사한 것 같습니다. 미술학원을 다녔나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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