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에 맞서다.

칸의視線 2010.01.14 17:31

찬바람에 맞서기로 하고 중무장을 합니다..
언제나 착용해 볼까했던 귀마개를 다시 사용하리라고는 생각을 안했는데 잘 보관해준 덕분에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오늘 최저기온을 실감합니다. 잔뜩 긴장한 어깨가 부담스럽습니다. 자주 스트레칭을 해야하는데 움츠려 있다보니 통증을 느낍니다. 내일은 조금 온도가 올라가겠죠. 세차를 못해 차량의 모습이 심란합니다. 수도꼭지와 연결된 호수는 얼음으로 채워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손세차를 맡길려고 하니 금액이 폭등을 해서 접었습니다. 신체 부위중 제일 취약한 부분이 발. 수면양말의 필요성을 느낌니다.
퇴근 길 마트에 들려 호박죽 준비해서 먹어야 겠습니다. 추워서 점심 때 막걸리 두 사발 마셨습니다.  추위가 물렀거라~!
건강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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