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

칸의視線 2011. 8. 1. 00:52



잠시 비가 갠 토요일 점심을 먹고 근처에서 본 커피하우스에 갑니다.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시모넬리 머신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저는 덮지만 뜨거운 카페라떼를 그리고 시원하게 팥빙수를 주문합니다. 잠시 더위를 잊고 달콤함에 입주위가 올라갑니다. 얼마만에 먹어보는지 모르겠습니다.  빙수를 그리 좋아하지 않다보니 주문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이날은 메뉴판에 적힌 팥빙수에 꽂혀서 입안이 얼얼합니다. 눈꽃빙수는 아니지만 사각사각 얼음의 소리가 괜챦습니다.
시원한 한 주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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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1 : Comments 12
  1. Favicon of https://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08.01 08:06 신고 Modify/Delete Reply

    팥빙수가 아니고 과일 아이스크림같은데요. ^^

  2.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08.01 23:23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더위엔 팥빙수가 최곱니다...^^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8.02 01:4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갑자기 팥빙수가 먹고 싶네요.

  4.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08.02 10: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지난 주말에 빙수를 먹었지 말입니다!!ㅋ
    팥빙수는 아니지만.ㅎ

  5.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08.03 16: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캬~ 사진만 봐도 시원하네요~
    저도 주말에 친구와 먹고 왔지요.^^

  6. 2011.08.05 23:4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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