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建築散策 2015. 7. 9. 23:21




매직아워에 맞춰 DDP에 도착 한 시간 동안 작품감상을 합니다.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처음 외부를 걸어봅니다. 일몰 시간에 맞춰 하늘이 파란 빛을 더해갈 즈음


삼각대를 펼치고 몇 컷 아쉽게도 30분 입니다. 그 이외에는 야경사진으로 의미가 없었습니다.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 좀 더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여사모의 번개모임으로 참석했습니다.











11~24mm 광각의 아쉬움이 짙게 묻어나오는 장소.


먼저 Full Frame으로 먼저 갈아타야겠습니다.  





빛을 머금은 꽃 . 조화입니다.


인기만점의 데이트 코스. 별이 빛나는 밤을 연상합니다.


비온 뒤 구름이 몽실거리는 날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을 듯 합니다. 


이라크 출신의 여성 건축가 자하하디드 설계, 현대건설 시공


시공중에는 공사비 증액으로 말이 많았는데 멋진 작품으로 탄생하여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대규


모 스케일의 건축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자유곡선의 외관과 사이버틱한 소재의 외장재가 조명을 받아 신선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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