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Deck

칸의視線 2008. 6. 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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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에 만나는 화분안의 꽃.
안개가 살짝 내려앉은 거리에서
 빛깔을 화사하게 터트린다.

마음 속에 드리워진 막이 걷힌다.
시선의 프레임에 들어온 그대 "꽃"
바쁜 일상에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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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32
  1.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06.10 00: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방학하면 정말 오랫만에 허브를 다시 키우고 싶어요. ^-^

  2.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8.06.10 01:23 신고 Modify/Delete Reply

    직접 키우시는거예요?? 꽃들이 옹기종이 예쁘네요.

  3.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6.10 10:27 신고 Modify/Delete Reply

    화분이라....
    왜 갑자기 알렉스의 화분이 생각날까요..ㅋㄷ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6.10 12:31 신고 Modify/Delete

      "알렉스의 화분" 어떤 뜻인지 알려주세요.

    •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6.11 11:33 신고 Modify/Delete

      일밤에 하는 우리결혼했어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알렉스가 앨범작업때문에 빠지게 되는데요.
      마지막 촬열때..
      신애에게 이별노래를 부른 노래입니다..^^
      지금은 한달만에 다시 돌아와서 어떻게 될지.ㅎㅎ;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6.11 11:55 신고 Modify/Delete

      챙겨서 들어봐야 겠습니다.
      "신애"에게 부른 이별노래라 기대가 됩니다.

  4. Favicon of http://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06.10 12:39 신고 Modify/Delete Reply

    나팔꽃..오늘 좀 보는데 전혀 질리지가 않는군요..그렇게 좋은 꽃이었던가..

  5. Favicon of https://poby0824.tistory.com BlogIcon poby 2008.06.10 16: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기 잠시 앉아 있고 싶어지네요.^^

  6.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6.10 16: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뭔가 모르게 좀 답답했는데
    꽃사진 보고 나니 기분이 한결 개운해 지네요^^

  7.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06.10 22: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왠지 엽서사진 같네요~ 배경음악으로 알렉스의 화분이 깔렸으면 더 좋았겠어요..ㅎㅎ

  8.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06.11 03: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유럽에는 저렇게 꽃을 집집마다 많이 가꾸더라구요.
    너무 부러운 풍경이였어요. 삶의 활력소가 될텐데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6.11 11:21 신고 Modify/Delete

      삶의 활력소 맞습니다.
      거친 숨을 몰아쉬고 정해진 시각에 떠나는 버스를 타려면
      한참을 뛰어야 하지만 이 꽃을 보고 안심을 한답니다.

  9.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8.06.11 13: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리집 활력소(화초)들은 죄다~ 죽어나갑니다.
    화초키우는거 정말 쉽지않아요..ㅠㅠ 산세베리아도 다른걸고 바꿔야 합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6.11 16:09 신고 Modify/Delete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것을 화초를 키우면서 느낍니다.
      어린아이 키우는 것과 진배 없습니다.
      보삼핌과 애정을 쏟은 만큼 꽃을 피운다는 사실을 절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생활속에서 Delete 시킨지 오래 입니다.
      애완동물 키우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10.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6.12 01:03 신고 Modify/Delete Reply

    꽃을 보고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게다가 향기까지 그윽하다면 그 향기에 코가 마비될때까지 취해보고 싶어요

  11. Favicon of http://hazels.tistory.com BlogIcon 헤이즐 2008.06.13 15:3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옹기종기 커다란 화분에 모여앉은 모습이 정답네요~.

  12.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6.13 23:22 신고 Modify/Delete Reply

    헉 -ㅁ-

  13.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08.06.16 13: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올해, 화분을 두개나 구입했는데 두개다 제대로 키우질 못했네요-
    하나는 종이꽃이라는 야생화였는데, 결국 말라버렸습니다 ㅠ_ㅠ
    또하나는 히야신스라는 꽃이었는데 잘 자라다가 사무실의 더운 온기때문에 또다시 말라버렸네요.

    책상위에 꽃화분이 있었을땐, 참 기분이 좋았는데-
    이젠 미안해서 키우지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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