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5.07.12 계절의 여왕, 꽃
  2. 2012.02.22 장미꽃 (6)
  3. 2011.09.29 아내를 위한 꽃다발 (8)
  4. 2011.06.22(8)
  5. 2011.05.07 싱그러움 (2)
  6. 2011.04.03 봄 기운을 만나다_홍대앞 (12)
  7. 2010.05.09 봄은 가고 여름이 오다 (18)
  8. 2009.05.11 유니스 정원_꽃과 음식 (18)
  9. 2009.04.24 철쭉꽃_신사동 어느 건물의 화단에서 (8)
  10. 2008.06.09 On the Deck (32)

계절의 여왕, 꽃

카테고리 없음 2015. 7. 12. 21:15









tags :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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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칸의視線 2012. 2. 22. 21:41



모 대학 졸업식날 무척 추운 아침을 견디고 따뜻한 방에 들어오니 시들시들. 마이너스의 수은주가 힘들었나 봅니다.
오늘은 봄날을 연상하리 만큼 햇살이 반짝했지요..봄이 머지 않았습니다.
올라간 기온 만큼이나 다음의 장미꽃은 생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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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 , 사진,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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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2.22 23:06 Modify/Delete Reply

    오늘 그래도 밖에 다녀보니 날이 많이 풀렸던데 아직 꽃은 힘든가 보네요.

  2. Favicon of https://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감성호랑이 2012.02.23 10:17 신고 Modify/Delete Reply

    힘을내! 장미!~

  3.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2.02.23 11: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슬금슬금 봄이 오는걸 조금씩 느껴집니다....날씨가 한결 푸근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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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위한 꽃다발

칸의視線 2011. 9. 29. 13:36


플라워 샵을 운영하는 친구의 아내
제수씨가 치료중인 옆지기를 위해 향기 가득한 꽃다발을 선사했습니다.
역시 플로리스트는 다릅니다. 장미와 안개꽃으로만 연상했던 꽃다발의 한계를 가볍게 뛰어넘었습니다. 무척 행복해 하는 아내의 얼굴을 보니 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고마워요 제수씨~!


가게에 깜찍한 강아지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답니다. 보는 동안 즐거웠고 미소를 얼굴에 잠시나마 간직합니다.


색다른 모양의 화분, 하트 모양.
하트의 상부를 손에 쥐면 이동하기가 수월합니다. 이런 모습의 화분도 있었네요.


샵에서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알록달록한 부자재.
소소한게 참 많습니다. 용도에 따라 요소 요소에 사용하겠죠.
멋진 작품을 위하여~!
화이팅~!



가을의 대표주자 노오란 국화
플라워샵에 국화가 없으면 서운하죠.  
언제 봐도 정겹습니다. 그윽한 향기와 함께~! 

 


꽃 냉장고
다양한 색상의 국화가 자리 잡고 있어 .이 가을을 흐뭇하게 합니다. 
질리지 않는 계절 꽃의 여왕 국화.
집에 국화꽃 한 다발을 들고 가면 거실이 환해질 것 같습니다.



"플라워 아로마"   광주 북구 신안동 / 전남대 정문 앞
전화 062-521-4225 
팩스 062-521-4226

지금 처럼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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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1.09.29 17:34 신고 Modify/Delete Reply

    인생은 '기쁨' 이죠 .. 다만 그것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행복한 모습 ..부럽습니다

    저두 꽃다발 준비해야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9.30 01:44 신고 Modify/Delete Reply

    생기있는 꽃 처럼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0.04 00:04 신고 Modify/Delete Reply

    가끔 새벽 꽃시장에 가서는 꽃을 사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싱그러운 꽃마냥 쾌차하셨으면 좋겠네요 :)

  4.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1.10.17 19:11 Modify/Delete Reply

    에고..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꼭 괘차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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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視線 2011. 6. 22. 00:47
보름전 해외로 떠날 예정인 식구를 위해 가족모임 겸 식사를 했던 장소.
"산내들" 남서울C.C 입구 길가에 위치.

주차장에 들어서니 입구부터 꽃들이 반깁니다. 아직은 더위가 밀려 오지 않은 이른 여름이어서 주말 오후를 즐기기에는 제격이었습니다. 다른 가족들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며 여기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다들 예쁜 장소이다 보니 여기 저기 카메라 셔터음이 터집니다. 조카들이 꽃을 보며 환하게 웃음을 짓고 김치 하며 포즈를 취합니다. 음식은 맛은 평이했지만 장소의 분위가 맛을 압도하는 것 같습니다. 가격 대비 적절한 것 같고 토요일 오후가 되어서야 손님이 밀려옵니다. 저희처럼 말입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불편하고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 위치.


정면을 장식한 꽃과 화분, 작은 테크위에 탁자가 준비되어 좋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커피 한 잔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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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9days.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1.06.22 17:39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람의 모습은 사진에 담겨있지 않아도,
    화사하고 화목한 풍경이 절로 그려집니다.

  2.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06.23 08:40 신고 Modify/Delete Reply

    꽃파는 곳 같아요. ^^

  3. Favicon of https://littlehope.tistory.com BlogIcon 작은소망™ 2011.06.24 07: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로 꽃으로 가득하군요 ^^!!

  4.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6.28 09:31 신고 Modify/Delete Reply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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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

칸의視線 2011. 5. 7. 23:21
꽃 그리고 싱그러움
물방울이 맺힌 잎새와 꽃잎. 가는 봄을 아쉬워 하나 봅니다.
여름의 자리를 내어 주지 않습니다.

낮은 얇은 옷이 생각나지만 저녁만 되면 쌀쌀한 바람에 어깨를 움츠리게 합니다.
그래도 계절은 초록의 향연을 선보입니다. 여름이 자꾸 제촉합니다. 단지를 잠깐 돌면서 시선을 고정 시킵니다. 고운 색깔을 머금은 꽃은 선명함으로 유혹합니다. 벚꽃이 물러가고 진달래가 대신합니다. 여유로운 토요일을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그래도 버스 타고 밖을 나가고 싶은 충동을 막지는 못하고 종로로 발검을을 옮기게 합니다. 주말을 여유있게 보내고 싶어서 금요일 늦게까지 일을 마무리하며 맞이한 토요일. 조금 늦은 기상과 가벼운 브런치로 오전을 보내고 봄바람을 맞으로 밖으로.. 계절이 멋진 모습을 선사합니다. 내일은 어버이날, 카네이션도 준비하렵니다.


봄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가운데 딱 한 장을 건집니다.
녹록치 않습니다. 죄다 흔들려서 삭제하고 남은 사진. 시간이 지나면 붉게 물들겠죠.


 

 

철쭉..
여전히 밝은 색상으로 눈을 즐겁게 하고, 금방이라도 붉은색 물감을 풀어 놓은 듯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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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05.08 22: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한 2주만에 뒷산에 올랐는데...
    언제 이리 파랗게 되었는지 저도 놀랐어요
    참 좋은 계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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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을 만나다_홍대앞

칸의視線 2011. 4. 3. 22:23
겨울옷의 무게가 어깨를 누릅니다. 아직 일교차가 있다 보니 입고 다니는 겨울옷. 봄 기운에 서서히 자리를 넘겨주고 물러나야 할 것 같습니다. 감성의 거리 홍대 앞은 살랑거리는 원단의 물결로 슬며시 물들고 있습니다. 무채색의 칙칙한 색상이 컬러플한 색상으로 바뀝니다.
며칠 상관으로 아이스 음료가 떠오르고 메뉴판을 보며 잠시 망설입니다. 계절은 봄으로 옮겨왔고 그 시간도 4월 한 달로 만족 해야겠죠. 매년 5월 어린이날이면 반팔 셔츠를 입었던 기억이 뚜렷합니다. 아열대 기후에 점령당한 대한민국의 계절은 여름과 겨울이라는 흑백 논리로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남녁에서 올라오는 꽃 소식.
지인의 결혼과 조카의 탄생이 맞물리며 생동하는 봄을 만끽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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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04.04 08:1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가장 큰 걱정이 겨울다음에 바로 여름이 오지 않을까네요. 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1.04.04 09:13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사진을 보니 홍대앞 나들이에서 봄기운을 느끼신 듯 합니다. ^^
    한 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04.04 11:18 신고 Modify/Delete Reply

    홍대도 봄기운이 활짝이네요~
    서울로 꽃소식이 빨리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11.04.04 11: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 몇주 홍대 구경을 못갔네요.

    포로리가 잔뜩 들어있는 인형뽑기는 어디있는건가요? 귀여워요

  5.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11.04.04 20:1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젊음을 대변하는 홍대거리, 이제는 가는 것이 가끔은 두렵더군요..;)

  6.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04.05 09:29 신고 Modify/Delete Reply

    봄의 만연을 느끼시는군요.
    저도 지인의 결혼과 지인의 돌잔치로 주말을 보냈던 것이 생각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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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가고 여름이 오다

칸의視線 2010. 5. 9. 20:48
일상의 여름을 꽃과 함께..
화단의 꽃이 활짝 피다 못해 서서히 시들어 갑니다. 잠시의 색감을 뽐내고 봄과 함께 계절이 물러갑니다.
주변을 걸으며 찰칵찰칵 주위에서 카메라를 슬쩍슬쩍 살펴봅니다. 크기가 있다 보니 긴장하는 기색을 보이는 주민들. 그늘의 벤치에 잠시 앉아 봄바람을 온몸으로 맞이합니다. 초여름의 상큼함이 물씬 피어납니다.



진달래 꽃에 꿀벌이 윙윙거립니다. 가느다란 다리에 꽃가루를 묻혀 이곳 저곳을 옮겨다닙니다.


한켠에서는 꽃잎이 시들기 시작. 개화도 막바지에 온것 같습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초록의 푸르름으로 가득하겠죠.


보랏빛(혹은 짙은 분홍색) 진달래 꽃이 듬성 듬성 보입니다.



단풍이 벌써 탈색이 되었나요? 계절을 한참 앞서 나가는듯 합니다.


햇살이 나뭇잎의 배경이 되어 초록의 신선함을 건네 줍니다.


어김없이 벽에도 담쟁이 넝쿨이 화려한 비상을 시작합니다.


일상의 여름이 여기저기 속살을 드러나게 합니다. 초록의 이면 모습입니다.


개구쟁이의 낙서_ 놀이기구에 유성펜으로 찍찍찍...사이좋게 놀아야지 이게 뭐니? 사과해야지..


튼튼한 그물 안전함의 상징처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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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05.09 20: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에서 봄, 여름, 가을이 모두 느껴지네요~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5.10 01: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제, 오늘 좀 더웠죠... 그래도 아직은 봄 인듯 한데....

  3.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5.10 09:52 Modify/Delete Reply

    노천에서의 맥주가 슬슬 즐길때가 이제 됐죠

  4. Favicon of http://whitever.tistory.com BlogIcon whitegenie 2010.05.10 20: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거 꿀벌 맞나요? 사나워 보이는데요! *.*

  5.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5.11 01: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들에 봄도 여름도 다 있네요.
    초록 나뭇잎이 가득한 사진을 보니 정말 여름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
    문득.. 시원한 한 줄기 바람이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ㅎㅎ

  6.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5.12 22:41 신고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이 젤로 마음에 드네요. ^^ 뭔가 의미하는게 있는것 같기도 하고요.

  7.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10.05.13 19:04 신고 Modify/Delete Reply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느껴야하는데 방송 매체를 통해서 느끼고 있으니 원~ ㅋ

  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 드는 창 2010.05.14 16:40 Modify/Delete Reply

    진달래 꽃의 색감이 무척 예뻐요~ㅎㅎㅎ

    그리고 초록빛 나뭇잎이 가득한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ㅎㅎ

    싱그러움이 물씬 풍겨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것 같아요 ;)

  9.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05.19 10:54 신고 Modify/Delete Reply

    전 봄꽃 한번 제대로 못보고 계절이 훅 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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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정원_꽃과 음식

작은旅行 2009. 5. 11. 22:37


입구 벽 아래에 화사한 꽃이 피어 뭇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화로 착각했을 정도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생화였습니다. 멋지게 꽃망울을 터트렸죠.




남들 다 촬영하는 접사. 가까이 다가가 봤습니다. 생각처럼 사진이 쨍하지 않네요. 마이크로 렌즈가 없어서 그런가요.. F2.8의 심도만 확인 한 것 같습니다.




담쟁이넝쿨.
가깝게 근접. 제대로 나무에 붙어서 하늘을 향해 올라가고 있습니다. 강력한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몇년 지나면 나무를 온통 푸른잎으로 도배를 하겠죠..





화분. 꽃마차에 예쁘게 심어졌습니다.
여름이 왔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멋진 화분이 맘에 들어서 한 컷 눌렀습니다.







안산/유니스의 정원

  글자 그대로 정원입니다.
쥔장의 할아버지가 가꾸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답니다. 갖가지 허브와 꽃이 심어져 있었습니다. 실제로 요리에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예쁜 색깔에 연신 셔터를 누릅니다.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물겠지요.


하늘.
뿌연 하늘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파란하늘이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테라스에 앉아 커피와 함께 바람과 하늘을 만끽합니다.








음식
가격대가 조금 높습니다. 거기다가 부가세 별도. ㅠㅠ

옆지기와 왔는데 그냥 갈수는 없지요. 양은 적지만 맛은 기본은 하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레시피가 필요없는 캐주얼한 음식을 테라스에서 제공하고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별도의 건물에 있습니다. 일요일에 다녀왔는데 오후 5시 부터 개시한다고 합니다. 평일 운영시간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장작
겨울에 사용합니다. 실제로 동절기에 테라스에서 나무를 연료로 하는 난로를 피우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알미늄 호일에 감싼 고구마와 감자를 구워서 제공합니다.





바베큐장
.
이곳에서 바베큐를 직접하고 있었습니다. 2년전 방문했을 때에는 없었습니다. 많이 정돈이 되었습니다.



바닥.
여기에 오면 바닥에도 시선이 갑니다. 무척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역력합니다. 비오는 날 이 위를 딛고 걷는 기분도 좋을 듯 합니다.
 




타일물고기.
조각 타일을 이용하여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무척 귀엽죠.







초입
천변을 따라 쭈욱 따라 들어오면 이런 모습이 방문객을 유도합니다. 보라색 벽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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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09.05.13 22: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와.. 한 번 가보고 싶네요..ㅎ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5.13 22:26 신고 Modify/Delete Reply

    규모도 좀 커보이네요...*.*>

  3.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5.13 23:52 신고 Modify/Delete Reply

    일요일 오후5시 개장이면 스케줄잡기가 애매해지는군요...
    정원은 수수하지만 아름답게 잘 꾸며져 있네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14 11:07 신고 Modify/Delete

      이탈리안 레스토랑만 일요일 오후5시로 들었습니다.
      사진의 음식은 시간과 관계 없습니다. 음식은 외부 테라스에서 주문을 받고, 커피와 음료는 실내외에서도 주문을 받습니다.

  4.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5.14 13:00 신고 Modify/Delete Reply

    바베큐 어떤지..맛보고 싶군요....

  5.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5.14 21: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은 꼭 조화같아요.
    저 와인?? 맞나요? 저 잔에 담긴 와인사진..너무 맘에 들어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15 22:26 신고 Modify/Delete

      처음 본 순간 미미씨님 말씀대로 "조화"인줄로 착각했답니다.
      아주 약한 와인인데 이곳 정원에서 키우는 로즈마리를 함께 담아줘서 맛이 독특했습니다.

  6.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5.15 13:34 신고 Modify/Delete Reply

    허브농장인가요? 꽤 커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15 22:28 신고 Modify/Delete

      일부가 농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허브농장은 아니고 화단에 보기 좋게 키웁니다.
      본래 카페 겸 레스토랑 입니다.

  7.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09.05.15 15:4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애쉬님 블로그에서 본 곳인가보네요..!
    첫번째 꽃은 저도 한번 찍어보고 싶군요..;)

  8.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9.05.17 19: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소세지...흠냐
    저런데서 맛난거 먹으면 기분이 절로 좋아질것 같은,..
    ^^

  9. Favicon of https://mingming84.tistory.com BlogIcon *반짝반짝 빛나는* 2009.05.18 22:34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멋지다아.. 완전 예쁜 곳이네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18 23:49 신고 Modify/Delete

      "*반짝반짝 빛나는*"님 저의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자주 놀러오십시요.
      심심하지 않는 포스팅으로 쭈~욱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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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꽃_신사동 어느 건물의 화단에서

칸의視線 2009. 4. 24. 18:00







철쭉꽃_신사동 어느 건물의 화단에서..
    
아내를 태우고 귀가하려고 매일 저녁 카페로 향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빌딩의 화단에 활짝 핀 꽃을 보고 지나치기 어려워 셔터를 누릅니다.
      조명 아래 비춰지는 꽃이어서 두 번째 사진의 컬러가 오랜지 색깔을 머금고 있습니다. 독특한 색감으로 표현됩니다. 한참을 이렇게 촬영하고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힐끔 힐끔 쳐다봅니다. 쑥쓰러웠지만 모른척하고 계속해서 이리 저리 방향과 각도를 달리하며 촬영. 옆지기를 기다리는 틈을 이용해서 짧은 시간에 해치웁니다.
      컴팩트 카메라가 이래서 편리합니다. 순발력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할 수 있어서요. 화단에 다양한 컬러의 철쭉꽃이 꽃망울을 터트려서 잠시 동안 눈이 호강을 했습니다. 갑자기 청계산 철쭉재라고 쓰여진 플래카드가 떠오릅니다. 이번주가 절정이 아닐까 합니다. 꽃구경과 맛난 음식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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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24 16:18 신고 Modify/Delete Reply

    벚꽃이 져서 아쉬운 마음을 철쭉이 달래주고 있어용!ㅋ
    사진 똑딱이로 찍으셨어도 근사한걸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던데 잘 알아보시구 계획 잡으셔용~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24 16: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청계산 철죽제....다음주까지 철쭉이 견더 줄까요..
    이번주 시골 다녀와야 되거든요...시골에 오도산이라고 일출로 유명한 산이 있는데 한번 일출 사진 도전해볼려고 하는데,
    하늘이 도와 줄지 조금 걱정입니다.
    근데 하늘이 도와줘도 늦잠 자면 말짱 도루묵이 될지도...^^

  3.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4.24 19: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울긋불긋 철쭉꽃 참 이쁘게 많이도 피어 있더군요...

  4.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4.26 10:40 신고 Modify/Delete Reply

    맞아요 똑딱이의 힘인 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으니 ~~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4.26 11:28 신고 Modify/Delete

      휴대성이 좋아서 언제 어디서나 찰칵 찰칵~! 합니다.
      요즘 성능이 장난이 아닌 컴팩트 카메라가 나와서 마음이 흔들립니다.
      삼성의 WB550을 선두로 지름신이 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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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Deck

칸의視線 2008. 6. 9. 23: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일 아침에 만나는 화분안의 꽃.
안개가 살짝 내려앉은 거리에서
 빛깔을 화사하게 터트린다.

마음 속에 드리워진 막이 걷힌다.
시선의 프레임에 들어온 그대 "꽃"
바쁜 일상에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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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 데크, 사진, 화분
Trackbacks 0 : Comments 32
  1.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06.10 00: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방학하면 정말 오랫만에 허브를 다시 키우고 싶어요. ^-^

  2.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8.06.10 01:23 신고 Modify/Delete Reply

    직접 키우시는거예요?? 꽃들이 옹기종이 예쁘네요.

  3.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6.10 10:27 신고 Modify/Delete Reply

    화분이라....
    왜 갑자기 알렉스의 화분이 생각날까요..ㅋㄷ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6.10 12:31 신고 Modify/Delete

      "알렉스의 화분" 어떤 뜻인지 알려주세요.

    •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6.11 11:33 신고 Modify/Delete

      일밤에 하는 우리결혼했어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알렉스가 앨범작업때문에 빠지게 되는데요.
      마지막 촬열때..
      신애에게 이별노래를 부른 노래입니다..^^
      지금은 한달만에 다시 돌아와서 어떻게 될지.ㅎㅎ;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6.11 11:55 신고 Modify/Delete

      챙겨서 들어봐야 겠습니다.
      "신애"에게 부른 이별노래라 기대가 됩니다.

  4. Favicon of https://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06.10 12:39 신고 Modify/Delete Reply

    나팔꽃..오늘 좀 보는데 전혀 질리지가 않는군요..그렇게 좋은 꽃이었던가..

  5. Favicon of https://poby0824.tistory.com BlogIcon poby 2008.06.10 16: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기 잠시 앉아 있고 싶어지네요.^^

  6.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6.10 16: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뭔가 모르게 좀 답답했는데
    꽃사진 보고 나니 기분이 한결 개운해 지네요^^

  7.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06.10 22: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왠지 엽서사진 같네요~ 배경음악으로 알렉스의 화분이 깔렸으면 더 좋았겠어요..ㅎㅎ

  8.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06.11 03: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유럽에는 저렇게 꽃을 집집마다 많이 가꾸더라구요.
    너무 부러운 풍경이였어요. 삶의 활력소가 될텐데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6.11 11:21 신고 Modify/Delete

      삶의 활력소 맞습니다.
      거친 숨을 몰아쉬고 정해진 시각에 떠나는 버스를 타려면
      한참을 뛰어야 하지만 이 꽃을 보고 안심을 한답니다.

  9.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8.06.11 13: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리집 활력소(화초)들은 죄다~ 죽어나갑니다.
    화초키우는거 정말 쉽지않아요..ㅠㅠ 산세베리아도 다른걸고 바꿔야 합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6.11 16:09 신고 Modify/Delete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것을 화초를 키우면서 느낍니다.
      어린아이 키우는 것과 진배 없습니다.
      보삼핌과 애정을 쏟은 만큼 꽃을 피운다는 사실을 절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생활속에서 Delete 시킨지 오래 입니다.
      애완동물 키우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10.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6.12 01:03 신고 Modify/Delete Reply

    꽃을 보고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게다가 향기까지 그윽하다면 그 향기에 코가 마비될때까지 취해보고 싶어요

  11. Favicon of https://hazels.tistory.com BlogIcon 헤이즐 2008.06.13 15:3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옹기종기 커다란 화분에 모여앉은 모습이 정답네요~.

  12.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6.13 23:22 신고 Modify/Delete Reply

    헉 -ㅁ-

  13.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08.06.16 13: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올해, 화분을 두개나 구입했는데 두개다 제대로 키우질 못했네요-
    하나는 종이꽃이라는 야생화였는데, 결국 말라버렸습니다 ㅠ_ㅠ
    또하나는 히야신스라는 꽃이었는데 잘 자라다가 사무실의 더운 온기때문에 또다시 말라버렸네요.

    책상위에 꽃화분이 있었을땐, 참 기분이 좋았는데-
    이젠 미안해서 키우지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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