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5.13 더위를 날리자 (14)
  2. 2011.09.27 운천저수지 (8)
  3. 2009.08.09 광화문광장 (10)
  4. 2009.05.03 한강시민공원_반포지구 (22)

더위를 날리자

칸의視線 2012. 5. 13. 20:44

 

 

 

 

시원한 물주기가 더위를 날립니다.

광장의 바닥에서 분수가 뿜어져 나옵니다. 하얀 포말을 남기며 뛰어 올랐다 내려오기를 반복

보는 이의 마음이 서늘해 집니다. 주말 오후의 느긋함을 잠시나마 즐기며, 일상의 숨을 고릅니다.

시청앞 광장만을 떠올리게 하는 바닥 분수가 신도림 디큐브 앞에도 포효 합니다.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이 쏟아지는 물줄기에 날아갑니다.

준비 자세를 보이며 솟아오르기를 기다리며 예의 주시. 뛰어 오르는 물줄기 사이를 헤집고 돌아다니며 연신 즐거워 합니다

덤으로 데시벨 높은 비명이 한껏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지요.

얘들아 시원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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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5.14 01: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제 여름은 여름이군요.

  2.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5.14 11: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첫 번째 사진 속 물기둥이 꼭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네요. ^^;;

  3.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2.05.15 15:00 신고 Modify/Delete Reply

    물줄기가 쉬원해 보입니다....
    이런풍경볼때마다 아이들과 함께 뛰덜고 싶은 생각만요..ㅎㅎ

  4. Favicon of http://www.webdesignbizz.com BlogIcon Website Template 2012.05.19 17:18 Modify/Delete Reply

    漂亮的博客文章!水燒成看到如此真棒...

  5.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2.05.19 23:04 신고 Modify/Delete Reply

    물줄기가 올라오는 역동적인 모습을
    카메라로 담으니 훌륭한 작품이 되네요.

  6.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2.05.25 09: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앗!! 신도림 앞에도 이런곳이 +_+
    매번 갈아타기만 했는데 갈아타기가 아닌 목적지로 한번 가 봐야겠어요 :)

  7.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2.06.07 10: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신도림역이 점점 좋아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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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저수지

작은旅行 2011. 9. 27. 01:36
멋진 공원으로 변신한 운천저수지_광주광역시 치평동
아내와 함께 고향으로. 집 근처의 호수공원으로 변시한 운천저수지를 갑니다. 처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다른 블로그를 통해서 풍경을 사진으로만 접했지 실제로는 처음. 역시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옆지기와 산책을 하기로 하고 주위를 걸었습니다. 잘 정돈되어 상쾌했고 위치마다 펼쳐지는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중간 중간 벤치도 적절하게 배치되었고 운동기구 역시 고장난 부분이 없어 좋았습니다.  


호수 중간에 섬(?) 세상에 중심이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연인들의 모습을 쉽게 발견합니다.


세갈래의 길. 어디를 선택할까 망설이게 합니다.
삶은 선택의 연속.


물위에 하나 남은 연꽃.
연인들의 모습을 쉽게 발견합니다.


울타리에 곱게 핀 꽃.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바람에 하늘 거리는 모습이 가을 깊숙히 들어와 있음을 실감합니다. 


하트 모양의 데크.
다른 위치에서 호수를 바라봅니다.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 올리면 가슴마져 시릴것 같습니다.
여름은 지나갔기에 작동은 하지 않는 다는 문구를 발견합니다. 


신호등이 반짝이는 사거리 코너에서 분수가 춤을 춥니다.
끝날 줄 알았던 분수의 움직임을 여기서 발견합니다.


푸르른 초록의 물결이 건재합니다.
여름의 왕성함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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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09.27 10: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 담기도 좋고, 산책하기 참 좋은곳이로군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들려보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09.27 10:44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광주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연꽃 많이 피는 시기에 사진 담으러 가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9.27 22:11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호 광주로군요. 그러고보니 광주는 제대로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4.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1.10.02 11:59 신고 Modify/Delete Reply

    꽃다발이 너무 아름답네요..
    옆지기님 건강도 기원하면서....
    황금연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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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칸의視線 2009. 8. 9. 10:08
카메라 수리와 필름 구입을 위해 남대문과 종로3가를 거쳐 최근 개장한 광화문 광장으로 갑니다. 역시나 인산인해
아이들의 질러대는 소리에 소란스러웠지만 시원하게 솟아오르는 물줄기를 감상해 보니 더위가 살짝 가셨습니다.
도로 위의 섬처럼 차로에 둘러쌓여 있어 안전에 다소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안전요원이 통제를 하고 있지만 밀려드는 인파를 어찌 감당할 지 궁금합니다. 여기에 1인 시위도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카메라를 둘러메고 삼삼오오 촬영을 나오신 분들로 장사진을 이뤘고 괞챦은 자리는 이미 삼각대에 점령 당했습니다. 디카가 없으면 오히려 어색할 정도로 입니다. 연신 터져나오는 플래쉬의 번쩍임을 즐기기에 좋은 이른 저녁, 잠시 돌아다녔습니다.








솟아오르는 물줄기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한 여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더위는 이미 사라졌겠지요. 역동적인 분수가 아이들의 동심을 뜨거운 여름의 수은주 만큼 각인 시킵니다.






조명에 비친 물줄기가 환상적입니다. 주위가 좀더 어두워지면 장관을 이룰 것입니다. 삼각대는 필수인것 같습니다. 죄다 물흐르는 듯한 사진만 나옵니다.




조경시설물_도랑처럼 잔잔한 물이 흐릅니다. 바닥에는 연도별 주요사건이 조각된 동판이 수면아래에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리가 될것으로 믿습니다. 일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물을 이용한 조경시설이 잘 관리되고 있어 더위를 물리쳐 줍니다.














1인시위_언론악법 폐기라는 슬로건으로 민주당 국회의원이 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광화문 광장을 떠나기전 잠시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듭니다. 태풍이 잠시 멈춘 여름의 하늘. 청명한 가을이 멀지 않음을 감지합니다. 엊그제가 입추이니 여름의 끝자락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저는 휴가를 즐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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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09.08.09 18:52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린이들은 물줄기를 즐기고, 어른들은 구경만...
    휴~ 어른들도 마음껏 즐길수 없는 이유는 뭘까요? 불현듯 생각이 드네요.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8.09 22: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기 사진 담으러 한번 나가보고 싶은데 아직 시간이 없어서...;;;

  3.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8.10 13: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속가지 다 시원해 졌을 듯 합니다..아이들은...

  4.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8.10 17: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같은 날씨에는 딱 저기 서서 물줄기를 맞고 싶네요

  5.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8.10 21: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전, 요즘 벌건 대낮에만 거의 돌아다니다보니 시커머스가 되어버렸습니다.
    덕분에 여름이었음을 몸으로 느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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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시민공원_반포지구

작은旅行 2009. 5. 3. 23:06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

저녁 7시 30분에 무지개 분수쇼가 실시 되어 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뤄습니다. 연신 터지는 셔터음과 플레시의 번쩍임으로 일대 장관을 연출합니다. 야간조명과 함께 펼쳐지는 물줄기는 많은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삼각대가 없는 관계로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필 헤드부분이 헐거워졌는데 렌치는 보이지를 않고 흔들리는 상태로 보관중 입니다. 오늘의 명장면으로 생각합니다. 몇 년전 바로 이 위치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탓는데 지금은 조경공사를 통해 멋진 명소로 거듭났습니다. 격세지감 입니다.




렌즈를 살짝 우측으로 돌리면 멋진 광장과 포토존이 있습니다. 분수쇼의 장관을 보기 위해서 삼삼오오 가족분들이 많이 앉아 계십니다. 연휴를 흡족하게 즐기고 있었습니다. 저희 커플 역시 여기에 동참합니다. 마침 준비한 큐션이 좋은 매트리스도 한 몫을 단단히 합니다. 이렇게 편리한 줄 알았으면 진작에 구입해서 사용할 걸 하고 옆지기와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펼친 매트리스 위에 누워 파릇파릇한 잔디를 감상합니다. 바로 연인은 할 얘기가 많았나 봅니다. 머리를 맞대고 지속적인 대화가 이뤄졌습니다.




바로 아래 강변으로 가깝게 다가갑니다. 요트와 수상택시를 탈 수 있는 바지선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홍수에 대비하여 강변둑을 이런 방법을 공사를 했다고 합니다.




강변의 제방을 정비한 모습입니다. 바로 앞 사진과는 대조적입니다. 깔끔하게 정돈한 모습입니다.






모터보트가 바지선 방향으로 다가옵니다. 수상스키와 요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한강에 선박이 정박해 있습니다. 선착장과 배 사이를 왔다갔다 합니다.




바로 여기 계단에서 한강을 감상합니다. 강바람을 쐬기도 하고 원형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감상을 하는 장소.. 자유곡선을 그리며 형성되어 있습니다.




규칙적인 지형을 체험하도록 강변위에 살며시 솟아 있습니다. 예전 지형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인위적인 조형물을 만들었습니다. 석양의 낙조를 감상하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여의도 방향을 바라봅니다. 붉은 태양이 몸을 서서히 감추고 있습니다..여유로운 자전거가 강변위를 질 주 합니다.




    반포대교 좌측 수변무대에서 시민문화 한마당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마림바와 성악연주였죠. 많은 시민들의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습니다.

 아쉬운점은 아니 개선할 사항 

(1) 화장실을 찾을 수 없어서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안내판 조차 없습니다. 누구를 위한 공원?
(2)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는데 그늘을 찾아 볼 수 없다. 잠시 앉아서 휴식을 취할 만한 공간을 찾기가
      어렵다. 땡볕에 잔디밭에 앉아야 하는 상황이 눈에 선합니다.
(3)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만 존재합니다. 보행자를 위한 배려가 부족합니다.
(4) 공연을 하게되면 당연히 전기가 필요하겠죠?
      공연도중 발전기 차량에서 내뿜는 매연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렸습니다. 분명 준비가 되었을 텐데
      설마 플러그 하나 없이 무대를 마련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생략되었다면 답답합니다.
(5)  안내판도 판에 박은 듯한 모습입니다.
      물론 과거보다 나아진 모습이지만 왠지모르게 구색갖추기로만 보여집니다.

    한마디로  경설계에 대한 아쉬움을 숨길 수가 없네요.
   디테일의 빈약함을 느끼고 옵니다.

  
  문화 한마당의 진행자가 서울의 랜드마크를 말하며 반포대교에서 펼쳐지는 분수쇼로 이정표를 운운하는데 이것으로 이정표가 될 수 없습니다. 

   장소(Place)는 그 자체의 장소성(Placeness)에서 녹아내리는 역사가 있어야 Landmark가 됩니다. 하루 이틀의 시간이 쌓여서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선유도 공원의 사례를 보면 쉽게 이해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과거와 현재의 공존?
  반포지구의 강변은 과거의 시간은 삭제되고 정형화된 현대적인 장소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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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1 : Comments 22
  1.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9.05.04 00: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소문으로만 듣던 분수다리(>ㅂ<;; )로군요!!
    부부 인증 사진에서 어쩐지 행복해져서 돌아갑니다. ^-^
    좋은 밤 되세요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5.04 00:53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호 마지막에 인증샷 옷이 좀 더우셨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04 05:49 신고 Modify/Delete

      강변이 저녁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옵니다. 선유도에서 그렇구요 그래서 옷을 좀 두껍게 입고 나갔습니다.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3.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09.05.04 10:20 신고 Modify/Delete Reply

    말씀처럼 아쉬운점은 있지만
    우리의 서울은 정말 많은 변화를 하는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04 11:34 신고 Modify/Delete

      결과물의 완성도와 지속가능성은 접어둔채 아쉽게도 속도전으로 보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보자면 청계천 복원은 잘못된 사례입니다.

  4.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5.04 11: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삼각대 들고 반포대교로 한번 나가봐야겠습니다..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분수대가 또다른 명소로 태어나겠는데요..^^

  5.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5.04 15: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람 좀 되네요...산책들 나오셨나....

    카메라드신 분들도 많군요...

  6.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5.04 16:17 신고 Modify/Delete Reply

    다리에서 물쑈??를 하는군요. 재미난 구경일거 같아요. 오늘 잠깐 산책하고 왔는데 완전 더워졌어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04 17:19 신고 Modify/Delete

      전기의 힘을 빌어서 하는 물뿜기쑈 입니다.
      낮에는 수은주가 올라가지만 저녁과의 일교차가 심합니다. 감기에 주의하십시요.

  7.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5.05 00:24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왓~~~~~~~~~~저 오늘(아, 시간이 12시가 지났네요~;;;) 여기 다녀왔어용~ㅋㅋ
    낮에 샤방샤방하게 나들이겸 다녀왔는데~분수쇼는 못봤습니다.
    저녁에 하는 것 같더라구요.
    포스팅하고 트랙백 남기겠습니다.
    tour님이 아쉽다고 느끼신 점 공감됩니다.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zenzang75 BlogIcon 셔터의 달인 2009.05.05 10:27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한강이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한국의 특성상 뭐든 빨리만 만들뿐 디테일이 항상 부족하다라는 ㅠ.ㅠ.

  9.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5.05 10:46 신고 Modify/Delete Reply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낮부터 삼각대 펼치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 군요.
    서울의 유명한 곳은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은 것 같아 가기가 쉽지 않더군요. ㅠㅠ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05 23:58 신고 Modify/Delete

      장소가 넓다 보니 사람이 많아서 한결 여유가 있습니다.
      염려마시고 차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태양의 열기가 쏟아져 내리는 낮은 불편하고 오후 늦은 시각에 도착하시면 시원한 강바람을 즐길수 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5.08 00:34 신고 Modify/Delete Reply

    격세지감을 떠나, 언제나 느끼는건 화장실은 어뒤?
    그나저나 부산은 요즘 도시 간판 정리들 한다고 바쁘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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