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1.31 남자의 로망^^ 우리 까페나 할까? (8)
  2. 2010.11.23 CASA 14-2 (18)
  3. 2010.11.23 CafeShow2010_COEX (6)
  4. 2008.07.14 [홍대] WINER - LEE (20)

남자의 로망^^ 우리 까페나 할까?

올댓커피 2011. 1. 31. 15:33

정답은 없지만 제대로 된 과정을 거쳐 자신들의 지나온 길을 담담하게 담은 책. 작은 미니샵이라 할지라도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정착하기 어렵다. 이 책을 따라 한다고해서 자리잡는 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들이 치밀하게 계획하고 실행에 옮겼던 내용은 눈여겨 봐야 할 대목.
케페창업의 A to Z 까지 다룬 책이라면 말하면 다소 과장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디테일하게 읽는이의 눈높이 맞춰 적절하게 표현된 내용은 이 책의 매력이다. 처음 나올 당시와 지금의 상황은 또 다르다. 현재의 시각에서 약 8년 전의 내용과 비교해 보면 변화된 부분이 보인다. 와인시장의 규모가 위축된 점이 대표적인 사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다시 "우리 까페나 할까?"의 페이지를 펼치는 이유는 철저히 창업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그래프, 도표, 사진 등이 첨부되어 잘 녹아들었다는 점이다. 그 표현 역시 현실적이고 과장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준다.

Trackbacks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hazels.tistory.com BlogIcon 헤이즐 2011.01.31 23:19 Modify/Delete Reply

    몇 년 전에 나온 책이지만 요즘에도 이만큼 실용적으로 카페 창업을 고민한 책을 찾기는 쉽지 않죠.
    오랫만에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2.01 01:04 Modify/Delete Reply

    저도 파도치는 바다옆에 카페를 ...

  3. Favicon of https://minsb.tistory.com BlogIcon MinsB 2011.02.01 21:17 신고 Modify/Delete Reply

    까페 갤러리에 관심이 많은데 꼭 찾아서 읽어봐야겠네요...보싸형님 블로그 통해서 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고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겠습니다^^ 꾸벅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02.01 21:54 신고 Modify/Delete

      "MinsB"님 방문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하시고 즐거운 소통할 수 있도록 저 역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1.02.02 00: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예전에 한때는 카페나 할까..이랬는데 요즘은 카페해서 돈벌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_-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02.02 01:18 신고 Modify/Delete

      오랫동안 살아남는 카페가 되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무엇으로 손님에게 기억되는가 결국은 메뉴의 맛이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교과서처럼 말합니다. 커피 역시 기호식품이고 음식. 즐겨야 오랫동안 할 수 있겠죠. 제가 가본 오래된 카페는 대부분은 즐거움으로 커피와 일상을 함께 하신 분들이었습니다. 그만큼 보이지 않는 노력과 땀이 베어들어 오롯한 카페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Write a comment


CASA 14-2

칸의視線 2010. 11. 23. 21:43
  커피스쿨 동기분 가운데 PASTA, PIZZA & WINE, COFFEE 전문점을 하시는 H 대표님의 초대로 선생님과 제자들이 전격 방문합니다. 성대 정문에서 조금 더 발걸음을 옮기니 미니멀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페 등장. 어쩜 저의 취향과 그리 비슷한지 제가 꿈꾸는 공간의 모습과 흡사했습니다. 간결한 사인과 적절한 부분 조명이 잘 어우려져 와인을 앞에 두고 파스타를 먹는다면 제격인 장소 CASA 14-2.

   COFFEE 맛 역시 일품입니다. 커피스쿨에 다니니 당연 에스프레소 머신과 그라인더 제조사 살피게 되고 선생님께서는 매장에서 사용하는 컵에 맞게 라떼아트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일명 원포인트 레슨. 역시 뭔가가 다릅니다. 여기 H대표님은 파스타 피자가 메인이고 와인도 상당기간 공부하신 실력파. 저희에게 소개하시는 말씀이 귀에 쏘옥 들어옵니다. 쉽게 설명하시죠. 또한 12년 가량 이 분야에 종사하셨던 분으로 면과 소스에 대한 기준과 트렌드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사고의 유연성이 돋보인다는 점을 대화를 통해 쉽게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커피를 좀더 강화시키고자 커피스쿨에서 스터디를 함께 합니다. 이제 거의 끝자락에 다다릅니다. 동기분중 한 분이 개인사정으로 불참하여 아쉬웠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매장의 생생함과 이면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면과 소스의 절묘한 조합은 기억에 새록새록 남습니다. 옆지기와 다시 가보렵니다. 쫑파티 아닌 쫑파티 기분이 드네요.

   CASA 14-2 화이팅.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로 나가 성균관대 정문을 통과 조금더 걸어가면 등장합니다. 중간에 다른 샵의 유혹을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그럼 눈과 입이 즐거워 집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프레모_칠레의 향기  (8) 2010.11.27
프라이팬을 달구다_양념닭갈비  (12) 2010.11.25
CASA 14-2  (18) 2010.11.23
CafeShow2010_COEX  (6) 2010.11.23
과일의 향기를 마시다  (16) 2010.11.20
2011 티스토리 사진공모 _ 겨울  (21) 2010.11.18
Trackbacks 0 : Comments 18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11.24 00:4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피자가 먹고 싶네요. 이시간에...ㅡ.ㅜ;;;;;

  2.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11.24 10: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악. 배고파요.
    피자피자피자피자.

  3.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0.11.24 12: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오. 맛깔스럽네요.
    요새는 이런 모던한 분위기(?)가 좋아요.

  4.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2010.11.24 15:00 신고 Modify/Delete Reply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근데 이미지 보는 것은 눈이 즐거운데 본문 읽는것이 힘들었어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11.24 15:41 신고 Modify/Delete

      상단 우측의 팝업 때문에 글을 작성하면 사진 위에서 배치를 하다보니 불편을 드렸습니다.
      가독성이 뛰어나도록 보완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11.24 15:39 신고 Modify/Delete Reply

    성균관대쪽 갈일 있으면 여길 꼭 들러서 맛좀봐야겠는걸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11.24 15:43 신고 Modify/Delete

      대학교 앞이어서 가격대는 높지 않고 가격 대비 맛은 일품입니다.
      여기서 뮌헨 맥주를 처음 마셔봤는데 첫 느낌은 벌꿀이 첨가되어 입안에서 달콤함과 쌉싸래한 맛이 어우러지는 독특함 누렸습니다.

  6. Favicon of https://hislog.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0.11.25 00: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이코, 오밤중에 잘못 들어왔군요.
    아담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들어서 멋지군요.
    음식들도.. 먹음직 스러워 보이고요. ^^

  7.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11.25 11:08 신고 Modify/Delete Reply

    햐~~ 너무 멋진곳이군요.
    저도 꼭 한번 들려보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10.11.25 11:48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해요~~
    언제 기회가 되면 한 번 가보고 싶네요~~

  9. Favicon of http://angelroo.net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1.25 18:12 Modify/Delete Reply

    진수성찬이네요...침이 꿀꺽,,,ㅋ

Write a comment


CafeShow2010_COEX

칸의視線 2010. 11. 23. 09:47




카페쇼가 올해도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작년에 비해 규모가 커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볼거리도 많아졌고 세미나도 늘었네요. 여러가지 대회가 통합하여 열리는 첫번째 해. 전시회와 부대행사가 큰 줄기이고 각각의 내부에서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열립니다. 다른 어느 해 보다도 해외의 커피 관계자들의 강연이 많습니다. 그런데 금액이 좀 부담스럽습니다. 시간 여유가 되시는 블로거 여러분께서는 한 자리에서 여러가지 전시와 행사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이니 방문하시면 즐거운 시간 될 거라 생각합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라이팬을 달구다_양념닭갈비  (12) 2010.11.25
CASA 14-2  (18) 2010.11.23
CafeShow2010_COEX  (6) 2010.11.23
과일의 향기를 마시다  (16) 2010.11.20
2011 티스토리 사진공모 _ 겨울  (21) 2010.11.18
2011 티스토리 사진 공모 _ 가을  (6) 2010.11.18
Trackbacks 0 : Comments 6
  1.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jewelry 2010.11.23 11:01 Modify/Delete Reply

    다른 어느 해 보다도 해외의 커피 관계자들의 강연이 많습니다.

  2.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0.11.24 12: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아. 좋은데요.
    이번주 주말스케줄이 취소되어 가볼수 있겠네요: )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11.28 18: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작년에는 모든날 다 참여 했었는데 올해는 패쓰네요.
    올해는 그런데 왜 그리 강연비가 비싼거라며 친구가 투덜거리네요.

Write a comment


[홍대] WINER - LEE

칸의視線 2008. 7. 14. 22: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강(이사하기 전날)을 넘어가기 전에 동호회 회원들과 번개 모임을 가졌습니다.
홍대 앞에서 오랜 만에 만남. 한강 다리 건너가면 아무래도 여기 오는 횟수가 줄어들 것 같아서 다른 회원분께서 번개를 제안하시고 순식간에 얼굴을 마주하였습니다.

홍대 앞의 新풍속도를 온몸으로 감지하고 계시는 회원님께서 안내를 하여 와이너리에 도착합니다.
한마디로 유럽의 어느 카페에 들어온 기분이었습니다. 일단 층고가 높아서 덜 답답하였고, 앤틱크한 가구와 디스플레이에 편안한 마음으로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분위기를 돋구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벽을 가득채운 빈병에 압도 당합니다. 참 많이도 마셨구나 하면서 병에 붙은 재밌는 라벨에 시선을 보냅니다.
오늘도 누군가에 의해 비워진 빈병은 여기에 차곡차곡 쌓이겠지요. 이렇게 금요일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홍대앞 거리와는 사뭇 다른 공간은 즐거운 기억으로 채워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주도 주문한 해산물 셀러드 입니다. 일단 양이 풍부합니다. 다른 카페에서 빈약한 접시에 실망을 하셨다면 여기서는 그런 걱정은 던져 버리십시요. 해물 떡뽁이도 든든하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리전히 나온 카나페입니다. 꿀 위에 토핑으로 얹혀진 치즈와 건포도가 나름 최상의 조합이었습니다.
이렇게 1차를 마치고 비닐봉다리 칵테일 "Vinyl" 로 향합니다. 투명한 링거 봉다리를 한 봉지씩 들고 가게 안의 의자에 옹기종기 않아 박자 빠른 음악에 몸을 맡깁니다. 독특한 아이디어였습니다. 3차는 출출해서 "요기"에서 비빔국수, 납작만두, 열무국수로 허기를 달랩니다. 이상 번개 보고입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못 이루는 밤  (10) 2008.07.19
[이수]The Cafe "VICINI"  (12) 2008.07.16
[홍대] WINER - LEE  (20) 2008.07.14
서식처를 옮겼습니다.  (18) 2008.07.14
무더위에 이사하기  (30) 2008.07.09
옆지기 바리스타를 꿈꾸다  (34) 2008.07.06
Trackbacks 0 : Comments 20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07.14 23: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비스킷은 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8.07.15 01:56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닐봉다리 칵테일이 궁금해지는데요...설명을 좀더.....부탁 해~~요(덕~화 버젼^^)

  3. Favicon of http://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8.07.15 03:22 Modify/Delete Reply

    카나페 정말 맛있어 보여요. 그냥 비스켓에 꿀이랑 건포도 치즈만으로도 맛있는지
    집에서 한번 해먹어 봐야겠어요 ㅎㅎ

  4. Favicon of https://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08.07.15 22:41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닐 봉다리 칵테일 -0-??? ㅋㅋㅋ
    어떤 곳인가요?!!ㅋㅋ다음에 꼭 알려주시기에요 ^^

  5.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07.16 00: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비닐에 들은 칵테일 티비에서 봤어요.^^
    멋진 아이디어더군요.ㅎㅎ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7.16 08:11 신고 Modify/Delete

      같은 비닐봉다리 이지만 멋진 로고가 새겨져 깜찍한 느낌입니다.
      2차는 가고 싶은데 부담되고 한다면 도수 낮은 봉다리 칵테일 좋습니다. 여성분들에게 추천

  6.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07.16 10:14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런데 좀 다녀야하는데 맨날 소주집만 가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7.16 18:33 신고 Modify/Delete

      삼겹살에 소주의 조합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요.
      이런 장소는 가끔 가시면 좋습니다. 자주 가면 지갑만 가벼워져서 살짝 부담이 됩니다.

  7. Favicon of https://poby0824.tistory.com BlogIcon poby 2008.07.16 16:58 신고 Modify/Delete Reply

    홍대는 주말과 주중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죠. :)
    낮잠 자고 주말 저녁에 부스스 일어나서 츄리닝 입고 집 앞에 나갔다가, 쌔끈한 언니들 무리들 속에서 아주 식겁했다는...
    와인 진짜 좋아하는데, 서울 가면 꼭 가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7.16 18:35 신고 Modify/Delete

      홍대의 절정은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인것 같습니다.
      튀는 복장의 20대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럭셔리한 외제차와 할리같은 모터사이클이 자주 출몰하는 장소. "홍대앞"
      그 싱싱한 분위기에 뛰어 들고 싶어서 오늘도 토요일 밤이 기다려 집니다.

  8. Favicon of http://www.enistia.com/tc BlogIcon 티아 2008.07.16 20:43 Modify/Delete Reply

    젊음의 거리...젊음...흠..홍대...
    저는 우물안 개구리..이였던거 같아요;

    그런데 가기를 꺼려했던게 있어서....~~~~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7.16 23:36 신고 Modify/Delete

      가기가 꺼려질수도 있습니다.
      흥청거리는 거리의 모습에 다소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살아가는 모습 가운데 하나이니 가슴 그대로 받아 들여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9.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16 21: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요즘 와인에 조금씩 관심이 가는데...
    특히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 좋아합니다. ^-^
    아이스 와인 꺅-!
    홍대 와인바 어디 다녀오셨나요?
    저는 홍대에 커피프린스 촬영지 바로 건너편 와인바에 가본적 있습니다.
    거기밖에 몰라용 ^^

  10.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7.17 22: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올봄에 여기 한번 가봤어요. 태어나서 처음가본 와인가게;;
    저도 저 빈병들이 가득 채워진 벽쪽에 앉았답니다^^
    마무리도 '요기'라는 유명한 분식점에서 하셨군요~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