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2.29 육교에서
  2. 2008.05.15 너와 나의 연결 (8)

육교에서

칸의視線 2012. 2. 29. 23:34



예전의 용산구청에서 삼각지역으로 가는 길.

철길을 육교로 넘어갑니다. 자주 가는 길은 아니지만 오늘은 카메라를 꺼내들고 찰칵.
마침  KTX가 미끄러지듯 지나간다.
요사이 털컹거리는 일 때문에 잠시 물끄러미 쳐다보며 레일위를 거침없이 달리듯 일도 술술 풀렸으면 합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일절, 태극기가 펄럭입니다.  (3) 2012.03.01
타르트  (2) 2012.02.29
육교에서  (0) 2012.02.29
다른 사각프레임  (6) 2012.02.28
변산반도 횟집  (4) 2012.02.27
장미꽃  (6) 2012.02.22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너와 나의 연결

칸의視線 2008. 5. 15. 00: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로를 잇다.
단 한 번의 만남을 위해 건너야 한다.

현재라는 가교는 과거와 미래를 연결합니다.
접속을 통한 연결이 아니라
육교 위에서 참 만남을 가져봅시다.

어차피 맞닥드려야 할 상황이라면
기꺼이 선수를 칩시다. 피해갈 수 없다면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5.18 작전명_화려한 휴가  (10) 2008.05.18
복돌이  (34) 2008.05.15
너와 나의 연결  (8) 2008.05.15
여름을 사로 잡다 "을밀대 냉면"  (28) 2008.05.12
코드를 맞추다  (8) 2008.05.11
조개구이와 칼국수  (26) 2008.05.05
Trackbacks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s://zzangku.com BlogIcon 보거(輔車) 2008.05.15 00:54 신고 Modify/Delete Reply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항상 가슴속에 새기고 살아가지만 그러기에는 제가 너무 미약한 존재가 되어 버리네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5 17:15 신고 Modify/Delete

      주저 말고 일단 부딪쳐 봐야 결론이 그나마 빨리나겠죠.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미적미적 한다면 그만큼 늦어지고 말이죠.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8.05.15 11: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육교위에서 만나서 먼저 무엇을 할까요...눈 싸움 한번 땡기고....ㅎㅎ
    점심 맛있게 드세요..^^

  3.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5.17 15:48 신고 Modify/Delete Reply

    기꺼이 선수칩시다..

    네 그래봐야 겠어요^^

  4.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5.19 20: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속의 다리가 육교라면..정말 특이하게 생겼군요^^
    참 만남을 위해 꼭 건너야할 상황이라면...부딪쳐야 하는게 정석인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9 22:09 신고 Modify/Delete

      남산에 있는 숭의여대 입구 연결 육교입니다.
      제대로 부딪쳐 싸늘하게 정리해야 한다면 너무 과격한 표현일까요? 요즘 저의 상황입니다.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