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12.28 컬러의 향연, 회색빛 기둥이 색을 입다. (24)
  2. 2011.12.20 My Family_Camera (10)
  3. 2011.08.14 묵직한 친구_1D Mark2N (25)
  4. 2011.02.28 결국 A/S 센터로 (10)
  5. 2011.02.26 아이펑션을 돌려라_NX11 체험단모집 (10)
  6. 2009.07.19 EOS 5_Film Camera (28)
  7. 2009.04.21 영입_5D Mark2 (26)
  8. 2009.04.05 My Equipment_Canon (26)
  9. 2008.12.06 지구가 짝꿍을 만나다 (10)

컬러의 향연, 회색빛 기둥이 색을 입다.

칸의視線 2011.12.28 12:16




광고 화면에 나오는 모습이 실제로 있을까 하고 궁금했었지요..
혹시 누가 다녀와서 촬영한 사진이 있나 검색해 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가기로 맘 먹고 달려갔습니다. 스마트폰 광고에서 처럼 동작역사 교각이 컬러리스트의 손길을 거쳐 멋지게 변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사람이 없으니 을시년 스럽기까지 합니다.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간간히 자전거를 타고 씽씽 달리는 사람들이 눈에 띄였지만 산책하는 사람은 마주치기가 어려웠습니다.




막 도착해서는 제대로 된 모습을 찾기 힘들었는데 끝에서 끝까지 방향을 바꿔가면서 살펴보니 조금은 나아 보였습니다. 햇볕이 쨍한 정오에 촬영을 한다면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하겠지요. 물론 사람이 화면에 있다면 생동감은 덩달아 상승합니다.




 한참을 기다려서야 원하는 위치는 아니지만 산책을 하는 보행자가 포착되었습니다. 찰칵
오히려 추위에 사람이 없어서 카메라를 꺼내기가 편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좀더 앞에서 자건거를 타고 가는 사람이 있었다면 좋을 듯 합니다. 싸늘한 회색의 공간이 컬러로 덮혀져 밝은 장소로 변신을 했습니다.오가는 사람들의 마음도 컬러 빛깔처럼 환해졌으면 합니다. 그럼 사진도 환해지겠지요.







교각 아래에도 어김없이 낙서가 등장합니다.
오른쪽 그림은 조금 민망합니다만 딱 두 개의 낙서가 있어 기록차원에서 찰칵.
기왕 그릴려고 했으면 좀 더 멋진 그림을 그려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숨어서 음지에 스프레이를 뿌리지 말고 당당하게 밝은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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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mily_Camera

칸의視線 2011.12.20 00:03



연말, 뭐가 있나 하고 가방에 숨겨진 물건을 꺼내 봅니다.
바닥에 펼쳐 보기는 처음 입니다. 사용 횟수와 비례해서 정리라고 할 것도 없지만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구입 할 때는 마르고 닳도록 사용할 것을 다짐하지만 막상 손에 들어오면 장난감처럼 감상 대상이 되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TS-24mm, 틸트와 시프트가 되어 건축 촬영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렌즈인데 사용횟수가 적습니다.
필름카메라, 정리대상으로 마음 같아서는 물갈이를 하고 싶지만 아내의 눈치가 보입니다.
G9, 제외랍니다. 본인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성능이 요즘 모델만 못해서 말리고 싶습니다.
미니삼각대, 저의 부주의로 다리 하나가 부러지는 불상사가 생겨 버리지도 못하고 보관중.
똑딱이와 스트로보는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효자 종목입니다. 간단하게 가방정리를 하며 구분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무래도 손길이 많이간 친구는 곁에 두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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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친구_1D Mark2N

칸의視線 2011.08.14 00:13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일명 득템입니다. 프래그쉽 버전의 기종을 소장하고 계시는 친지분께서 예전에 사용하시던 1D Mark 2N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초당 10연사로 런칭 당시에는 이목을 집중시킨 물건이랍니다. 찰칵거리는 소리가 경쾌합니다. 세로그립 일체형이라 배터리의 무게가 상당합니다. 어찌되었건 조카들 촬영에 제격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바디가 생겨 뿌듯합니다.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워낙에 물건을 깨끗하게 사용하셨던 분이어서 그야말로 민트급입니다. 내수가 아닌 정품. A/S 받을 때에도 수월합니다. 어제는 동호회분들과 귀여운 조카들을 향해 셔터를 눌렀습니다. 순간포착이 이래서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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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S 센터로

칸의視線 2011.02.28 17:00
24-70MM만 마운트를 하고 셔터를 누르면 이상하게 촛점을 잡지 못하고 버벅댑니다.
맘먹고 다른 렌즈와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보니 분명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집어 보니 그 당시도 역시 문제가 있었는데 그려려니 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사용할 때 마다 애를 먹이는 통에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 대중교통을 가기 어중간한 신사동으로 향합니다. 지하철로 가기 편리한 논현동 센터는 정책이 바뀌어 택배로만 물건을 받는 곳으로 변경이 되어 불편하지만 캐논플렉스 2층의 서포터센터로 갑니다.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는 빼고 본체와 렌즈만 맏깁니다. 이번에는 수리비가 나올 것 같은데 벌써 부터 부담이 갑니다. 아무튼 제대로 고쳐져 반셔텨 누를 때 짝짝하고 촛점이 맞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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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펑션을 돌려라_NX11 체험단모집

칸의視線 2011.02.26 14:14
[ iFunction을 돌려라 ]

"삼성NX11 체험단모집"

2009년 가을. 벌써 제작년이 되었네요.

맘속에만 있었던 카메라 체험단에 처음으로 선정이 되어 캐논 익서스 200is 제품의 체험단으로 활동한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역시 고수는 뭔가가 달랐음을 글자 그대로 체험을 하였고 정성을 기울인 결과 익서스 제품을 손에 넣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말하자면 삼성카멜 2% 부족합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색감의 정체성이 부족하다"고 감히 평가해 봅니다.

자기만의 컬러가 있어야 하는데 지향하는 목표가 흐릿하고 경계가 모호함을 느낍니다.
사실 최근에 출시되었던 제품의 완성도는 만져본 경험이 없어 뭐라 코맨트 하기가 어렵습니다.  반면에 지금까지 쭈~욱 제품의 라인업을 보아왔고, 전개되는 상황을 보며 이번에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줄거라 확신합니다. 이번 체험단에 꼭 선정이 되어 지난 번의 아쉬움과 미흡함을 이번에 보완해 보고 싶어 도전합니다.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가득한 20대가 대부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40대의 다른 시각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저 역시 그 시절을 거처 왔기에 20대 젊음과 함께 호흡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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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5_Film Camera

칸의視線 2009.07.19 12:08


아날로그 향수에 젖다.

마음속에 바람이 불어 세차게 내리치는 장대비를 뚫고 토요일 저녁 화곡동으로 핸들을 꺾었습니다.
얼마 전 펜탁스 MX의 노출계가 전혀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병원 다녀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부터 수리비를 요구합니다. 딱 2롤 촬영. 필름카메라의 활용도를 높일려면 다른 렌즈가 필요한데 달랑 50.4mm 단렌즈만 있어 활용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리하여 기존의 CANON 렌즈군과 연동을 하려면 캐논 Body가 필요합니다. SLR클럽 장터 매복을 한지 한 달. 워낙 오래 된 제품이라 상태가 메롱인 제품만 올라옵니다. 달리는 김에 EOS 1VHS로 끝장을 보려고 했지만 이 친구 구경조차 하기 힘듭니다. 2개 정도 매물이 올라왔는데 신뢰할 만한 상태가 아니어서 과감하게 통과. 당시 가장 많이 판매된 EOS 5로 결론을 내립니다. 그리고 어제 여러장의 사진과 함께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물건이 떴습니다. 구입 의사를 밝히고 차비정도 빼달라고 쪽지를 보냈고 답장은 O.K. 내리는 비를 우산으로 가리고 두 남자가 카메라 상태 확인하는 광경을 상상하시면 웃음이 입에 번집니다.

최근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필름을 찾고 있습니다. 유통기한 지나도 전혀 관계 없다는 멘트를 옆지기에게 하고 무조건 모으기로 합니다. 종로3가 삼성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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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_5D Mark2

칸의視線 2009.04.21 21:19


  올해의 숙원 사업중 하나. 드디어 행자부 장관께서 허락하여 5D Mark2를 영입 합니다.
2003년 12월 04일 구입의 <10D+세로그립> 캔디가 역사속으로 물러 갑니다. 매제가 선물로 주었던 카메라인데 계속해서 사용해야 할지 회원장터에서 정리를 할지 망설여 집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

   어찌되었건 옆지기가 앞으로 5년 동안은 잊고 살라는 당부를 잊지 않고 전합니다. 가격이 부담되어 머뭇거렸는데 아내가 5D는 접고 신제품으로 구입하라고 시원하게 말합니다. 오히려 본인이 더 싫어합니다. 아시다시피 디지털 제품이야 가장 최신모델을 사용해도 워낙 주기가 짦다는 것을 저 보다 더 잘알고 있어서 저의 어깨를 툭치며 ""질러"" 하고 외칩니다. 갑자기 왜 이러지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습니다. 본전 생각나지 않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어제 출사맛집 탐방으로 인천 북성동의 차이나타운에서 첫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습니다. 내친김에 월미도까지 다녀왔고, 시간 관계상 신포동 우리만두집은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단풍이 들무렵 다시 방문하기로 DAUM CAFE "Freebird" 회원들과 약속합니다.
대한민국의 어느 장소가 되었건 무게에 짓눌려도 항상 동행합니다. 일부러 묵직하게 했습니다. 소소한 일상의 순간을 포착합니다. 중요한 순간은 필름으로도 남길려고 합니다. 장농표 펜탁스가 발로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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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quipment_Canon

칸의視線 2009.04.05 01:45


카메라 가방이 불편하여 간만에 장비를 모두 꺼내 본다. 한꺼번에 담을 수 있는 가방이 필요해서 몇 개 되지는 않지만 정확하게 렌즈와 기타 잡동사니의 부피를 파악하기 위해서 챙겨봅니다. 무게 역시 어깨에 부담을 줍니다. 그래서 배낭형을 생각하고 있답니다.
L-렌즈의 로망에 사로잡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렌즈만 영입을 했지요..Tilt & Shift 렌즈(TS-E)는 사용빈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건축물의 왜곡을 없애기 위해서 구입했는데 쓸일이 별로 없네요. 레어 아이템 입니다.
나머지 렌즈는 전투형에 가깝게 항상 마운트 되어 생활속의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도 10D(캔디)는 굳건하게 저의 손에 쥐어집니다. 아직은 팔팔합니다만, 조만간 신형 오두막에게 자리를 내줄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도 내치지는 않고 계속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울집은 지구(G9)가 지키고 있습니다. G10이 나왔지만 성능상 별반 차이가 없다는 직영점 직원의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옆지기 전용입니다. 극강 뽀대를 원했던 관계로 이것저것 액세서리를 붙여 봤습니다.





득뎀한 카메라로 일명 진정한 장농표. 처가에 가서 장모님께 혹시 장인어른이 사용하시던 것 없어요 하고 가볍게 질문을 했는데 왠걸~! 문갑에서 2개를 꺼내줬습니다
.  보관상태 GOOD~! 남대문에서 낡은 부분을 살짝 고쳤는데 완전 좋습니다.





똑딱이~! 순전히 3인치 LCD창을 가졌다는 이유로 영입한 친구입니다.. 제 캔디가 워낙 좁아서 리뷰를 하면 무척 답답합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아쉽지만 캐농이를 영입하였습니다. 만능입니다. 사무실에서는 100% 이친구를 동행시킵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 횟수가 벌써 8년에 근접하는 것 같습니다. 삼성동 코엑스 지하에서 구입했었던 기억이 되살아 납니다. 즉석사진기 요긴하게 잘 사용하지만 부담스러운 필름가격 때문에 일선에서 뒤로 한 발 물러나 있답니다.




캐논의 스피드라이트를 구입하지 않고 굳이 메츠를 영입했던 이유는 예전에 사용했었다는 이유 만으로 플레쉬하면 메츠라는 어정쩡한 공식을 도입했습니다. 필카시절 45CL을 사용했었는데 너무 무거워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디지털 대응이 가능한 이 친구로 팔팔하게 뛰고 있습니다.

여기서 바디+28~105와 위의 렌즈3개 그리고 플레쉬와 기타 액세사리를 담을 카메라 가방을 추천하여 주십시요.

개인적으로 배낭형을 생각하고 있지만 어느 제품이라도 관계없습니다.  굳이 배낭형이 아니어도 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른 아이템은 구입할 때 생각의 줄기가 바로 서는데 이 가방은 아직까지도 컨셉이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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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짝꿍을 만나다

칸의視線 2008.12.06 14:07
확대
울집 지구(G9)가 친구들과 둥지를 틀게 되었답니다
착한 가격으로 저를 지름신으로 인도해 주신 S**님께 성탄절 선물로 생각 하겠습니다. 앞으로 각자의 역할에 전념할 것을 맹세하며 도킹..
2% 부족한 부분을 동지들이 채워줍니다. 넓게 그리고 멀리멀리~! 밀고 당기고 해줄 와이드 및 텔레컨버터. 그리고 어탭터.
오프라인의 고가정책으로 자칫 단념하려고 했으나 꾸준한 잠복을 통해 드디어 일괄이 떴습니다. 말로만 듣던 3가지 일괄 처음 본 물건. 장터의 바다에 낚시줄을 던지고 기다리는 저에게 딱 걸렸습니다. 뭐~@ 그날 단박에 7호선 종점까지 고고씽. 신동스럽고 민트향기 풀풀 풍기는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파란 배춧잎을 접선하는 스파이처럼 ㅎㅎ 승합차 안에서 건네며 은밀한 거래를 했습니다.. 상태 GOOD.. 온몸을 감싸고 있는 비닐 한 장 까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그럼 앞으로 밀도 있는 사진 생활에 전념할 것을 약속합니다.. 합체를 하고 나니 한 무게 합니다. 여기에 스피드라이트까지 가세를 하면~! 어이쿠.. 이미 니콩이와 계급장 떼고 동기 먹었으니 같은 출신끼리 뭐가 문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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