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해당되는 글 307건

  1. 2016.07.13 가을을 떠올리며
  2. 2016.07.12 미생의 다리
  3. 2015.07.12 겨울, 서늘함을 먼저
  4. 2015.07.12 계절의 여왕, 꽃
  5. 2015.07.11 연꽃과 일출
  6. 2015.07.09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7. 2015.07.09 시원한 소양강
  8. 2015.07.08 이끼계곡과 함백산 정상
  9. 2014.07.30 제8회 시흥전국사진공모전 출품작
  10. 2013.11.04 고창 선운사의 가을 단풍 (1)
  11. 2013.10.08 상주 맥문동
  12. 2013.10.07 시흥연꽃테마파크
  13. 2013.10.07 수원 당수동 시민농장의 코스모스
  14. 2013.10.06 함평 용천사 꽃무릇
  15. 2013.10.06 제1회 고양전국사진대회
  16. 2013.10.06 휴일의 동작대교 일몰 (2)
  17. 2013.10.06 문래동을 걷다
  18. 2013.07.12 구봉도 & 수섬 (4)
  19. 2013.07.12 황매산과 위양지
  20. 2013.07.07 함백산과 이끼계곡
  21. 2013.04.21 남녁의 매화 그리고 산수유 (6)
  22. 2013.02.28 시흥사진아카데미 1강 (2)
  23. 2013.02.23 부띠의 감성 사진놀이 (2)
  24. 2012.12.10 크리스마스 점등 (2)
  25. 2012.11.10 오이도 포구에서 (6)
  26. 2012.11.03 토달볶 (10)
  27. 2012.10.20 언제 저 위치에 (4)
  28. 2012.10.19 양털구름 (6)
  29. 2012.07.29 시흥 연꽃테마파크 (4)
  30. 2012.07.26 생활소품 (2)

가을을 떠올리며

칸의視線 2016.07.13 18:44



남이섬의 가을 아침


가족의 여유로운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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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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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서늘함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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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꽃

분류없음 2015.07.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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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과 일출

분류없음 2015.07.1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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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建築散策 2015.07.09 23:21




매직아워에 맞춰 DDP에 도착 한 시간 동안 작품감상을 합니다.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처음 외부를 걸어봅니다. 일몰 시간에 맞춰 하늘이 파란 빛을 더해갈 즈음


삼각대를 펼치고 몇 컷 아쉽게도 30분 입니다. 그 이외에는 야경사진으로 의미가 없었습니다.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 좀 더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여사모의 번개모임으로 참석했습니다.











11~24mm 광각의 아쉬움이 짙게 묻어나오는 장소.


먼저 Full Frame으로 먼저 갈아타야겠습니다.  





빛을 머금은 꽃 . 조화입니다.


인기만점의 데이트 코스. 별이 빛나는 밤을 연상합니다.


비온 뒤 구름이 몽실거리는 날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을 듯 합니다. 


이라크 출신의 여성 건축가 자하하디드 설계, 현대건설 시공


시공중에는 공사비 증액으로 말이 많았는데 멋진 작품으로 탄생하여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대규


모 스케일의 건축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자유곡선의 외관과 사이버틱한 소재의 외장재가 조명을 받아 신선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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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소양강

칸의視線 2015.07.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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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계곡과 함백산 정상

칸의視線 2015.07.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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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시흥전국사진공모전 출품작

칸의視線 2014.07.30 14:04



[동상이몽]


여우의 신사에서 부자를 꿈꿀까요?






얼굴이 화끈 거립니다. 

눈길이 가는 장면이 없어 억지로 네 장 선정 제출.


교토에서 그나마 골랐습니다.

고민할 줄 알았습니다. 반면에 몇 장 되지 않는 사진이다 보니 쉽게 결론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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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사의 가을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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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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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연꽃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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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당수동 시민농장의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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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용천사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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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고양전국사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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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동작대교 일몰

칸의視線 2013.10.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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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을 걷다

칸의視線 2013.10.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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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 & 수섬

칸의視線 2013.07.12 01:23

 

 

 

  

 

 

 

 

 

 

출사코리아와 함께한 구봉도

진사님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다소 놀랐습니다. 풍경포토님의 안내로 다녀온 수섬 장화가 없어 애를 무척 힘들었습니다. 다녀온 뒤로 바로 구입. 이끼계곡에서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프레임만 잘 구성하면 대한민국이라고 알아 차릴 수 없을 만큼 펼쳐진 대지의 모습에 감탄합니다. 예전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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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과 위양지

칸의視線 2013.07.12 01:12

 

 

 

 

 

 

 

 

 

 

 

 

 

이주 연속으로 다녀온 황매산 철쭉의 꽃망울은 아름다웠습니다.

산 정상에서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목도합니다. 위대함을 온 몸으로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산을 올라야 하는 이유가 없었기에 그 흔한 등산화 한 켤레도 없었지만 촬영을 위해 가는 잠깐의 산행. 탁 트인 시야와 펼쳐지는 멋진 풍광은 그 모습 그대로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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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과 이끼계곡

칸의視線 2013.07.07 08:58

 

 

 

 

 

시간이 지나 과거의 추억이 된 사진. 한 달 전의 모습입니다.

 

상동 이끼계곡

장마 이후, 습기를 가득 머금은 이끼의 변신을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의 멋진 산하임에 틀림 없음을 증명합니다.

 

풍경사진 작가의 책에서 미리 펼쳐봤던 모습은 높은 난이도의 촬영을 요구합니다.

치밀한 사전준비와 적절한 타이밍이 필요했습니다. 자연은 호락호락 자신의 속살을 보여주지는 않았습니다.

기다림을 요구합니다

 

함백산

안개로 가득 채운 정상은 윤곽 조차 보여주지 않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황매산 철쭉제에서 타인의 말을 빌리자면 삼대가 덕을 쌓아야 만날 수 있었던 산하의 모습이랍니다.

잠깐 스쳐간 태양과 물밀 듯이 밀려오는 안개를 동시에 접하는 흔치 않은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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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녁의 매화 그리고 산수유

칸의視線 2013.04.21 22:58

 

 

 

 

 

 

 

 

 

 

 

 

 

 

 

 

 

 

 

 

 

 

 

 

 

 

 

 

 

남녁의 꽃 소식이 들려올 무렵 광양으로 그리고 구례로 향합니다

새벽의 어둠을 해치고 전국의 모든 사람들이 몰려든 장소. 사람으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홍매화는 통도사가 아름답다고 하고 홍쌍리 선생님의 광양 매실농장으로 달려갑니다. 역시 하얀 눈꽃을 방불케하는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봄이 소리없이 곁에 오더니 한 폭의 그림을 선사합니다. 벚꽃이 절정인 요즘 입니다.

산책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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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사진아카데미 1강

칸의視線 2013.02.28 12:44

 

 

2013년  제1기 시흥사진아카데미 강좌 / 시흥사진연합회 주최

 

1강.  현대사진의 미학 : 작품사진 접근방법 및 사진해석론.  유명렬 님

       이런 강의를 처음 접합니다. 처음에는 다소 난해 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강의 마지막 무렵의 유명렬님의 선생님이신 임응식 님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생활주의 사진" 일상의 모습이 어느 날 자신의 눈에 들어 다가올 때를 기록하자

        크건 작건 인화하여 전시(예를 들어, 노끈에 빨래 집게로 고정)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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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띠의 감성 사진놀이

칸의視線 2013.02.23 12:27

 

 

일상의 소소한 모습과 자연스러움이 담긴 책

쨍한 사진은 쉽게 질리지만 디카페 일기처럼 가족의 모습을 담은 사진처럼 언제 봐도 물리지 않는다

마음의 힐링과 여유를 안겨준다. 천천히

꽉 짜인 틀에서 좀 처럼 여유가 없었지만 이제 일상이 내 몸에 안착한 것 같다.

혼란스러웠던 2012년. 치열하게 달리다 보니 오늘의 틈이 열렸다.

특별함이 자질구레한 생활의 파편이 지면에 모였다. 따뜻함이 묻어 나오는 사진.

일상이라는 주제의 일관성이 가져다 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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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점등

칸의視線 2012.12.10 12:29

 

 

 

아파트 단지에서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아이들에게 선물과 함께 떡을 나눠주는 행사에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됩니다

겨울 내내 정문 입구에서 반짝반짝 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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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포구에서

칸의視線 2012.11.10 23:00

  

 

 

야경의 모습을 지난 번에는 담았고 이번에는 해가 넘어가기 전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인파로 북적이는 주말 오후였습니다. 

자유로운 활공을 즐기는 갈매기. 움직임은 역동적이었습니다. 촛점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해가 지날수록 구식카메라가

되어가는 그닥 즐겁지 못한 느낌입니다. 시원한 서해바다의 바람을 쏘이고 돌아옵니다.

 

 

 

갈매기의 먹이를 낚아채는 모습이 월미도 보다 오이도가 날렵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많이 놓칩니다. 그래도 연신 허공을 향해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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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달볶

칸의視線 2012.11.03 13:01

 

 

 

토마토 달걀 볶음.

줄여서 "토 달 볶" 야간매점 야식메뉴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음식. 미스에이의 수지가 멤버로 부터 배운 음식 

특별한 건 없습니다. 달걀 풀어서 볶고, 토마토 잘라서 볶고 둘이 함께 넣어서 볶고 소금 약간...

초간단 레시피. 중국에서는 흔하게 보는 메뉴로 처음 항저우 호텔에서 매일 아침 뷔페 코너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서 먹어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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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저 위치에

칸의視線 2012.10.20 21:33

 

 

 

스핀 동작을 하더니 엉덩방아를 찧었습니다.

끊임없는 연습의 결과가 벽에 걸렸습니다. 지금은 차가운 얼음 바닥에 넘어지지만 미래는 목에 건 메달을 기대할 것입니다

즐겁게 하다 보면 정성을 다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지속가능한 실력을 갖추어야 사진 속의 주인공이 되겠죠. 오늘도 화이팅~!

 

 

 

 

허벅지에 잔뜩 힘을 주고 한 쪽으로 기울입니다.

싸늘한 공기로 가득한 빙상장의 훈련입니다. 그대의 힘찬 스케이팅을 기대합니다.

 

 

 

 

과천 빙상경기장

일반인이 없는 회원들만이 연습하는 시간. 처음 구경하는 빙상장. 겨울 스포츠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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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구름

칸의視線 2012.10.19 14:10

 

 

 

 

날씨가 사람 몸에 참 편하게 와 닿는 가을입니다.

가더길을 잠시 멈추고 양털 구름에 시선을 빼앗겼습니다

보기 드문 모습이라 그대로 갈 수가 없었지요. 다행이 똑딱이를 가지고 다니는 터라 놓치지 않고 담을 수 있었습니다.

기분 좋은 10월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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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연꽃테마파크

칸의視線 2012.07.29 10:57

 

 

 

작렬하는 태양 아래 휴가철이라 인파가 붐비지 않을까 해서 연꽃 테마 파크에 갑니다.

늦은 오후 역시 예상은 적중했고, 다행히 길가에 주차 시킬 공간을 쉽게 찾습니다. 커타란 렌즈를 부착한 포토그래퍼를 여기 저기서 만납니다. 연신 흐르는 땀을 닦아 가며 촬영에 집중하고 계시는 모습에서 열정은 따가운 햇살도 물리칩니다.

큰 비가 한 차례 지나간 터라 활짝 핀 꽃은 만나기 어려 웠지만 사람에 치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도심을 빠져 나간 바캉스의 절정기라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살랑 거리는 바람과 드높은 파란 하늘을 보니 가슴이 확 트였습니다.

멋진 전시 작품을 함께 감상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

촬영은 아침 시간이 빛도 부드럽고 좋습니다. 더위도 한결 덜하지요. 장비만 챙겨서 나오다 보니 멀리는 어렵고 예전 기억도 있고 해서 이곳을 출사지로 정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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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소품

칸의視線 2012.07.26 15:18

 

 

 

조그마한 공간에 사람이 생활하기 위한 물건이 많습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제품을 정리해야 하는데 아쉬워서 차마 그러지 못합니다.

정리의 기술의 책이 오면 중심을 잡고 치워보렵니다. 컨셉이 잡혀야 쓸 물건과 버릴 물건이 구별될 것 같습니다.

잡동사니에서 보물로 건져 올릴 물건도 있겠고, 그야말로 휴지통으로 직행해야 하는 것도 많을 듯 합니다.

꼭 필요한 것만 곁에 두고 삶을 영위하고 싶은데 사람의 마음이 간사해서 이것도 저것도 Feel 꽂히는데로 지름신이 내리다 보니 물건의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어서 벗어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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