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저녁의 즐거움

칸의視線 2013. 3. 11. 16:14

 

 

 

 

 

휴일 저녁의 즐거움

당직 근무를 마치고 눈을 잠깐 붙였는데 저녁 식사시간.

기운 없어 하는 아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갑니다.

백스비빔밥(백종원) 자판기에서 쿠폰 구입해서 먹는 비빔밥 전문점 체인점이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분당 서현역과 이수역에 영업중...암튼 깔끔합니다. 양이 적어서 곱배기가 생각납니다.

오리지널 비빔밥과 시골비빔밥을 주문. 돌솥비빔밥 등. 포장가능 하지만 지난번 급하게 Take Out을 했지만 버려지는

포장지가 너무 아까워서 다시는 테이크 아웃 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합니다. 한마디로 쓰레기.

영화 보고 싶었는데 KPOP 시즌2의 본방 사수로 통과.

 

 

 

 

 

 

맨날 마시는 커피 주상복합건물을 따라 뒤로 가보니 업종이 바뀌어서 카페로 변신

유기농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메뉴에 촛점이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바로 옆의 카페 한 곳은 임대문의 안내판이 걸려있고 바로 옆의 엘빈커피는

레스토랑으로 업종 변경. 불황의 한 면을 봅니다

 

1년전 지금 카페 바로 옆이 커피가게로 지금은 신발브랜드 크록스 매장으로 변신

 

암튼 전쟁터 입니다. 눈만 뜨면 건물 하나에 카페가 줄줄이 등장. 없어지면 옆으로 위로

아래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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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4
  1.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3.03.11 19:23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라지고 또 생기고, 전쟁과 같다죠...
    어쨌거나...포장지가 많은 것은 안타깝습니다.
    집앞 슈퍼에서 비닐봉투에 싸준다고해도 그냥 가져가면 된다 받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3.03.12 12:37 신고 Modify/Delete

      반복되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조건 "쓰레기 없이 살기"를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합니다. 당장 스텐레스 텀블러를 준비했답니다.
      요즘은 장바구니는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검정 비닐봉지 대수롭지 않게 사용했지만 이제는 사절입니다. 품위를 올리는 것이지요.

  2. Favicon of https://golmokson.tistory.com BlogIcon 월캐NAM 2013.03.25 14: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먹음직 스러운 음식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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