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9.09 빈스트리커피_시흥능곡 (8)
  2. 2009.05.11 유니스 정원_풍경 (20)
  3. 2009.04.05 바람의 언덕_평화누리공원 (34)

빈스트리커피_시흥능곡

칸의視線 2010. 9. 9. 01:11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 갑니다.
갑자기 쏟아지는 빗줄기에 지하철로 움직이고 좌석버스를 갈아 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사장님과 약속한 시간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상상했던 이상으로 멋진 공간. 개인적으로 천정이 높은 공간을 좋아하는데 딱 그런 장소에 잠시 커피의 향기에 취해있었답니다. 복층 구조로 서울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렵지요. 직접 사장님을 만나 꺼내기 어려운 부분도 공개를 해주셨고 이런 저런 디테일한 부분도 물어 볼 수 있었습니다. 고객의 요구를 수용하면서 자신의 중심을 잡아가는 부분이 어려운 일이었고, 그런 가운데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는 융통성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천정 높은 공간의 복층에서 내려다 봅니다. 탁 트인 공간이 가슴마져 후련하게 합니다. 손을 내밀면 전등갓이 손에 들어옵니다.
다락방 같은 공간에서  바라보는 바깥 풍경도 좋았습니다. 여유를 감지했던 휴일의 오후..


계단을 딛고 올라서 복층으로 옮겨가면 벽에 꽉 들어찬 책장이 눈에 들어오고 알만한 책들이 꽂혀있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오미자차 커피를 못마시는 분들을 위한 음료..색깔이 너무 차분했습니다.
그리고 와플과 베이클 드립커피와 환상의 짝꿍..


유리에 반사된 천정의 조명에 잠시 시선을 빼앗겼습니다..배로 늘어간 조명등이 천정에 알알이 박힌 듯 카메라가 자연스럽게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외부의 테라스와 깔끔한 연두빛 사인이 눈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복층의 책장과 부분 부분 연두빛 컬러가 적용되었습니다.
교외 택지지구내 중심상업 지역에 위치한 "빈스트리커피" 도심의 복잡함을 잠시 털어버리고 한적함을 만끽한 하루였습니다.
심하게 비가 내려 방문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툭 터진 공간을 보니 잘왔다 싶었습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기농 커피 티백  (28) 2010.09.17
커피 한 잔  (26) 2010.09.12
빈스트리커피_시흥능곡  (8) 2010.09.09
바람이 머물다 간 하늘  (20) 2010.09.04
오후 세시에 커피_구리 수택동  (18) 2010.09.02
커피투어_Coffee Radio/원주 관설동  (30) 2010.08.29
Trackbacks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09.11 20:57 신고 Modify/Delete Reply

    2층에 있는 초록색 책장이 맘에 드네요.
    올라서는 순간 시선도 확 끌면서 분위기도 밝게 살려주고요.
    거기다 저 같은 사람을 위한 오미자차까지~ 굿입니다^^

  2.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09.11 21: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가게가 너무 깔끔하네요.
    이런 가게 하나 했으면 좋겠는데... 흠흠.

  3.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9.15 07: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이곳도 멋지군요 ^^:
    저도.. 40에 카페가 목적인데 ㅎㅎ
    카페를 위해 오늘도 열씨미 알바 알바 ^^ ㅎㅎ

  4.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09.17 17: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앗, 오미자차 냉차는 친구가 운영하는 곳에서 자주 마시는데...여긴 어떨지.
    요즘은 전 커피 맛에 대한 기다가 좀 낮습니다.ㅡㅜ
    그래서 다른 사이드류에 관심이 가는데 저 빵과 오미자차는 흥미롭군요.ㅋ

Write a comment


유니스 정원_풍경

작은旅行 2009. 5. 11. 21:16


안산/유니스의 정원 (Eunice's Garden)

2년 전 겨울의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찾았습니다. 실록의 계절을 실감하게 합니다.
인상적인 보라색 벽.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외벽의 컬러 입니다. 쥔장의 안목이 대단합니다. 멋진 로고가의 Sign이 불을 밝히는 저녁이면 아름답겠죠. 여동생이 지방에서 경기도로 이사를 하면서 정착한 안산입니다. 벌써 1년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때 이곳을 함께 찾았습니다. 스치는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따갑게 했지만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푸르름으로 가득하리라 생각하고 다시 산책을 합니다. 역시 저희 커플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갈수록 방문객이 늘어납니다.




녹음이 우거진 숲속에 지어진 새집입니다. 실제로 새가 거주는 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노출이 되다보니 둥지를 틀기에는 인간의 시선이 부담스럽겠죠.




처음 이곳을 찾았을 때는 이 문을 스쳐지나간것 같습니다. 전혀 기억이 떠오르지를 않았습니다. 오늘 새삼스럽게 멋진 모습으로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지나가는 길목에 세워진 단순한 이지만 이날 만큼은새롭게 보입니다.




담쟁이 넝쿨이 나무에 의지하여 하늘을 향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푸르른 기둥으로 변해있겠죠.
나무가 힘들어 할 것 같습니다.




 솟대와 단풍. 귀여워서 보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강아지 같기도 하고 모양새가 독특하죠?




 숲이라 금연구역입니다. 숲과 정원이 섞여 있습니다. 정원의 경계가 멋지지 않습니까?




바닥에 멋진 아트타일로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양과 로고가 알알이 박혀 빛을 내고 있습니다.






직접 버섯을 기르는 장소. 여기서 식재료를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옮겨가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2부로 이어집니다.


'작은旅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시의 오아시스_선유도공원  (28) 2009.05.20
유니스 정원_꽃과 음식  (18) 2009.05.11
유니스 정원_풍경  (20) 2009.05.11
Olympic Park_방이동  (22) 2009.05.06
한강시민공원_반포지구  (22) 2009.05.03
차이나타운_인천 북성동  (19) 2009.04.22
Trackbacks 0 : Comments 20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5.12 00:21 신고 Modify/Delete Reply

    레스토랑인가요 ? 꽤 잘 꾸며 놓은거 같은데요.

  2.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5.12 14: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솟대의 재발견..^^;;

    산책하기 좋은 곳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9.05.12 14:49 신고 Modify/Delete Reply

    레스토랑이라니;; 전 그냥 아침고요수목원 같은 그런 정말 말그대로 가든인줄 알았어요-
    예뻐라.

  4.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09.05.12 19: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흠~~~
    참.. 라인투어님.. 혹시 사진 및에 밑줄이 생기는 거, 눈에 거슬린다면, 제가 없애는 방법을 알려 드릴까 해서요..ㅎ
    유난히 이 스킨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서... 저와 같은 스킨이지 않습니까..ㅎ

    CSS 열어서 최하단에 아래내용 추가하면 된다고 하네요... (스킨 제작자에게 직접 문의를 했던 기억이 나서..ㅎ)

    .imageblock a:link, .imageblock a:visited, .imageblock a:hover {
    border: none;
    }

  5.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5.12 20: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새둥지 보니 짠한 교정의 새집이 생각 납니다.
    새끼 까치가 떨어졌는데 못올라가는 걸 보고 학생이 나무위에 A4지 박스통에 넣어서 나무에 테잎으로 둘둘 감아놯더랬죠.
    밑에는 위에 A4 박스 수거해 가지 말라고, 새끼 새 있다고 말이죠.
    그나저나 저 공원...좋은데요 ^^

  6.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09.05.13 09: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늑하고 산책하기 좋은 정원이군요.
    꽤 넓어보이는데...그곳에 오시는 손님들에게만 개방되는건가요?

  7.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5.13 12: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앗 담쟁이 덩굴이 나무를 타고~~ 멋집니다. ^^*

  8.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5.13 23:48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기 주인장이 몇년에 걸쳐서 정원을 직접 꾸몇다는 예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다 커피를 만들고 그러다 생각이 가물하긴 한데 요리사도 들이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소문에 소문에 찾은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여기 언제 한번 가볼려고 점찍어 두었는데, 어디 스크랩이 있을텐데 찾아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14 11:05 신고 Modify/Delete

      검색해 보시면 홈페이지도 있고해서 자세히 올리지 않았습니다.
      여하튼 정원은 새심하게 가꾸어진 흔적이 역력합니다.

  9.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5.14 21: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은 어찌나 이쁜찻집, 레스토랑이 많은지...다 가고 싶어지지만 백수에겐 무리랄까요. ㅋㅋ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5.15 22:30 신고 Modify/Delete

      이곳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는 어려워서 저도 2년만에 잠깐 들렸습니다.
      인파로 북적이니 다음에 가는 것은 고려해야 겠습니다.
      한 번 유명세를 타니 서비스도 좀 그렇고, 음식 맛도 가격대비 아닌 것 같았습니다.

Write a comment


바람의 언덕_평화누리공원

작은旅行 2009. 4. 5. 21:36


독버섯클럽 제6회 정기출사

기차타고 교외로 나갑니다...임진강 평화누리 공원의 "바람의 언덕"
흐릿한 하늘을 선사했지만 봄바람은 코끝을 간지럽히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탁트인 시야로 가슴마져 후련해 집니다. 휴일을 맞이하여 사람들로 북적였지만 넓은 대지는 그 모든 사람을 포용하기에 충분하였답니다. 4월 첫째 일요일을 맞이하여 8명의 회원이 모여 서울역에서 통근열차를 타고 종점 임진강으로 갑니다. 그간의 소식도 전하면서 가니 시간이 훌쩍 1시간 반을 넘어서고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북한의 미사일이 발사되었다는 방송이 공기를 타고 귀로 전해지지만 이곳 만큼은 평화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봄 햇살을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로운 일상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스스륵 스스륵" 거친 바람이 지나가면 힘차게 돌아가는 바람개비. 색깔에 취하여 봄 바람에 날개를 맡깁니다.
알록달록 원색의 날개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온몸으로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모든 렌즈의 촛점이 여기에 맞춰진듯한 기분입니다.




평화누리 공원의 야외공연장..
코르뎅 강판으로 외부가 마감되었고 회색빛 노출콘크리트와 대조를 이루면서 시간의 켜를 쌓아갑니다. 녹이 슬어가는 과정 자체를 보여주는 재료가 솔직합니다. 그 자체가 평화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카페는 안녕하지만 사람들은 무덤덤 합니다. 물위의 테크가 여유로움을 한껏 발산합니다. 바람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봄의 기운을 받아들입니다. 여기저기 셔터음이 시원합니다.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 조형물은 방문객을 반겨주고 있습니다.

북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습을 임진각 전망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하필 이날 로켓을 쏘아올렸다는 방송을 도착하자 들었습니다. 불편한 마음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 바람의 언덕의 상징처럼 굳건하게 서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하나의 세상을 보는 창..

개구부_건축가는  사각의 프레임에 걸리는 풍경까지 상상하며 이렇게 세상을 향한 여백을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허허벌판에 가벽을 세웠고 그 일부를 절개하여 세상을 보는 창을 벽에서 확장시킨것 같습니다.





벽에 붙은 직선계단은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유발시킵니다..단조로울수 있는 평지에서 사선의 계단은 층과 층사이의 동선 기능을 포함하여 회색빛 노출콘크리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벽체의 두께 만큼이나 대지에 경계를 그으며 외부공간을 분할하고 있습니다. 넓은 대지에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는 건축을 구현하고자 가벽을 설치하여 개구부와 함께 시선을 통제합니다.





휴일의 여유로움을 즐기며 가볍게 산책을 하는 방문객의 표정이 무척 즐거워 보였습니다.



이 열차가 시원스럽게 휴전선을 넘어 북으로 달릴 날이 꼭 있겠죠. 통일 조국의 그날이 기대됩니다.
한편으로는 지불 해야하는 통일의 수업료 역시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래도 하나 되는 대한민국 미래의 어느날의 모습으로 재현되었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작은旅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놀이_한국농어촌공사  (14) 2009.04.12
임진각_파주  (30) 2009.04.07
바람의 언덕_평화누리공원  (34) 2009.04.05
빈스서울 & 갤러리_대흥동  (22) 2009.03.22
산사에서 만난 커피_길상사  (34) 2009.02.01
바람부는 날 통의동을 거닐다  (32) 2009.01.11
Trackbacks 1 : Comments 3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4.05 22: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이곳 한번 가야 하는데..음... 날이 좀 더 풀리면 생각중입니다.

  2. Favicon of https://realsoundi.tistory.com BlogIcon 초보농군 2009.04.05 23:04 신고 Modify/Delete Reply

    임진각 참 좋은 곳이지요..ㅋ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06 11: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여기 가고싶습니다 +_+
    아...언제 시간 나면 가야 할텐데 하고 생각중입니다.ㅎ

  4.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9.04.06 13:31 신고 Modify/Delete Reply

    직접 가보지는 못 했지만 사진으로 많이 봐서 진짜 가게된다면 익숙할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4.06 17:59 신고 Modify/Delete

      사진이 좀 과장된 부분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며, 생각보다 썰렁합니다. 초록의 융단이 깔리면 더욱 싱그러운 공원으로 변모를 합니다.

  5. 로리언니♩ 2009.04.06 14: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기 꼭 가보고싶은데 ㅠ
    멀어서 자꾸 걍 넘어가게 된다는 흑흑 ㅜ.ㅜ

    아 바람 살랑 불어올 때
    바람개비 팔랑팔랑 돌아가는 상상하니 아흑 -

  6.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06 14:4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한번 다녀올때가 됐습니다.
    어제 에버랜드만 아니였으면 평화누리고원을 내달리는건데...ㅎㅎ
    역시 사진의 구도는 남다르십니다..^^

  7.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9.04.06 14:5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비오는날 다녀와서 바람개비의 촤르륵 소리를 듣지 못했어요.ㅜㅜ
    날풀리면 제대로 -

  8.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09.04.06 16:20 신고 Modify/Delete Reply

    꼭 가보고 싶은곳인데
    몇년째 생각만 하고 너무 멀어 못가고 있네요^^

  9.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9.04.06 22:27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기저기 자주 못 다니는 저를 위해서 항상 이야기거리를 꽉꽉 채워놓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잘 쉬다 갑니다.

  10.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4.07 04:10 신고 Modify/Delete Reply

    출사다녀 오셨군요... :)

    임진각...꼭 가보고 싶은... ^^

  11.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4.07 12:15 신고 Modify/Delete Reply

    호박도 두번? 세번 가봤다지욤^^ 어째 추운날씨에만 다녀와서 오돌오돌 떨었던 기억과 그래도 행복했던 마음만
    있네요^^ 즐거운 출사였음이 멋진사진속에 고스란히 담아있습니다. 투어님도 햄볶고 오셨군요^^

    만우절도 지나고, 식목일도 지나고, 지루한(?) 화요일이지만(호박은 벌써 졸려욤)
    언제나 활기차게~ 상콤하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v) 아잣!!

    ps 봄소풍 같이가요(^.~) 찡긋~

  12. Favicon of https://enterframe.tistory.com BlogIcon 싸블 2009.04.07 15: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기출사군요.
    아직 못가봤는데 사진으로 많이 봐서
    항상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잔디 좀 파릇해지면 가야 겠어요 ^^

  13.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09.04.07 19: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와 또 다른 시선 배우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9.04.10 17: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제 날씨가 좋아져서 주말에 함 가봐야겠네요.ㅋㄷ
    잘 보고 갑니다...><

  15.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09.04.11 23:45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긴 서울인가요?? ^^
    사진에 많이 본 곳인데, 정작 어디에 있는지는 몰라서..ㅎ

  16.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9.04.13 01:44 신고 Modify/Delete Reply

    날이 풀려서 그런지 사람이 많네요~

  17.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16 00:0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기~카페 안녕도 가보셨나요??^^
    가운데 카페 한군데 밖에 없는데...그곳도 괜찮습니다.
    바람개비랑 너무 이쁘네요~^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