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2.18 쌍둥이 자매 (2)
  2. 2010.07.19 무게의 압박 (12)

쌍둥이 자매

칸의視線 2011. 12. 18. 01:25



쌍둥이 조카 자매 돌잔치
연말연시를 피해 앞 당겨서 했습니다. 12월 토요일 오후는 역시 힘들었습니다. 집에서 코엑스까지 한시간 반이 소요되었고, 지하주차장 발권기가 고장나 한참 동안 멈춰서 있어야 했습니다. 다행히 밀릴줄 알고 일찍 출발해서 늦지 않게 도착.
장손의 쌍둥이 딸 자매, 역시 가족 친지분이 빠짐없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결혼 4년만에 소식을 보내주었는데 덧붙여 쌍둥이로 기쁨을 배가 시켰습니다.
자매의 증조할머니까지 먼길을 오셨습니다. 왕할머니(저의 외조모)께서 참석하시니 나머지 식구는 열외 없이 오셨지만, 치료중인 아내와 프랑스 파리에 있는 사촌동생은 불참. 간만에 모이니 얘기가 길어졌고 6시에 시작은 식사는 9시가 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사는 이야기들이 한 보따리 풀어졌지요. 저에게는 집사람 건강에 질문이 집중 되었구요. 정상적인 스케줄에 따라 진행되어가는데 몸이 조금은 지쳐 보입니다. 아무튼 평소에 얼굴 마주하기 힘든 친지분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메인 촬영자가 있었지만 저도 몇 장 촬영을 하고 조금 전에 메일로 전송완료. 오늘 따라 촛점의 안착이 느림을 포착합니다. 이럼 안돼는데 수리한 지 얼마나 되었다고. 짜증이 살짝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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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2.18 01:45 Modify/Delete Reply

    요즘 금값이 비싸서 쌍둥이 돌반지를 해줄려면 이 생각부터 먼저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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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의 압박

칸의視線 2010. 7. 19. 23:52

가지고 다닐 때는 몰랐는데 집에 와서 보니 허리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좁은 장소에서 쪼그리고 앉기를 반복하고 불편한 자세를 취한 것이 원인 입니다. 상당한 무게인데 집에서 하는 돌잔치 사진 좀 찍겠다고 움직였더니 탈이 났네요.. 1시간 2시간 지나니 무게에서 오는 압박이 상당합니다. 에궁 덩치큰 녀석 조심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무겁게 가지고 다닐 이유가 없었습니다. 가볍게 가볍게 하고 들고 다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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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7.20 00:45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호 이건 좀 많이 무거우실텐데 말입니다...:)

  2.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07.20 08:35 신고 Modify/Delete Reply

    k2 무게보다 더 나갈 거 같은...
    귀찮아서 렌즈 하나 들고 다니는 저로서는 줘도 못쓰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7.20 11:40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이들 사진 예쁘게 찍어주셨을 것 같네요. 무거워도 퀄리티로 보상이되니..^^*

  4.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7.20 16:03 신고 Modify/Delete Reply

    카메라는 무거워보이지만, 왠지모를 포스가 멋져보입니다!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20 23:23 신고 Modify/Delete

      실력이 밑바닥이다 보니 장비에 의존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꾸 무게가 증가합니다.
      괜히 무거운 렌즈를 빌린것 같습니다. 평소에 하던대로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5. Favicon of http://irinda.net BlogIcon rinda 2010.07.21 13: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유명한 그 렌즈군요. 꽤 무겁던데 불편한 자세 때문에 허리가 안 좋아지셨나봅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셔서 얼른 나으세요 ^^

  6.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ogIcon BlueRoad 2010.07.22 04: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좋은 바디를 사용하시는군요.
    전에 한 번 구입했다가,
    이녀석 전에 나온 5d를 발매 당일부터 구입해서 스튜디오를 운영했던 2년여 동안에도 메인으로 열심히 쓴 터라,
    캐논 바디는 그거 하나면 되지 싶어, 이 녀석을 니콘 바디인 d700과 바꿔온 적이 있네요.
    그래도 여전히, d700은 먼지만 앉아있고, 애착이 가는 5d를 주로 쓰고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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