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1.25 2011년 제10회 Cafe Show (8)
  2. 2010.03.21 고당커피_남양주 (20)
  3. 2009.11.30 제8회 카페쇼_COEX 대서양홀 (12)

2011년 제10회 Cafe Show

칸의視線 2011. 11. 25. 16:26


 

    세미나 사전 예약 후
아내가 캠코더 녹화라는 미션을 주었습니다.
전날 저녁 부랴부랴 디지털 캠코더를 동생 집에서 가져와 충전시키고 메뉴얼을 살핍니다. 촬영의 핵심은 좋은 자리 잡기 아닙니까? 작심을 하고 2시간 전에 도착. 1부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첫 세미나여서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얘기를 했더니 들어가라고 합니다. 뒷 부분을 들을 수 있었구요. 저는 12시30분에 시작하는 2부. 2시간 스트레이트로 녹화 미션 완료. 용량 15GB
   연사는 브라질 BSCA 실비오 루이스 레이트. 브라질 커피의 특징에 대한 세미나. 통역은 이윤선 테라로사 부사장. 전체적으로 깔끔한 해설이 돋보였습니다. 브라질 커피 농장에 대한 핵심을 압축하여 설명. 로스팅과 블랜딩에 대한 이야기를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커피의 맛에 대한 기본을 상기시키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산지의 커피 품질을 말하기 전에 좋은 커피와 나쁜 커피의 기본적인 특징을 반복된 연습으로 기억하는게 우선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다음 단계로 커피의 어떤 부분이 돋보이며 그 특징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이야기로 요약합니다.


 

완벽한 로스팅이란
각각의 커피가 갖고있는 전체적인 향기와 미묘한 향미같은 모든 잠재적인 품질을 끌어내기 위한 지식이 필수적인 로스팅 과정은 예술이다.
서로 다른 농장에서 온 커피들의 고유한 특성과 커피의 밀도에 의해 로스팅 정도와 시간, 온도 등이 뚜렷하게 다르게 결정된다.
농장의 위치-고도-는 커피에 큰 영향을 미치고 각각의 커피 로스팅 방법을 결정하게 한다.



천사 커피가 이동식 차량을 제공한다고 신문에 기사가 발표되었는데 바로 1톤 트럭입니다. 한마디로 커피 케이터링 서비스. 150분 이상 필요로 하는 행사에서 필요로 할 때 차량 서비스. 혹시나 차량을 카페 차량으로 튜닝 해주나 하고 기대를 해봤었는데 역시 롯데 답습니다. 앞서 가는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매장에서 Dutch Coffee를 계절(여름)메뉴로 등재한 것 부터 눈여겨 봐왔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행보를 그리나 하구요. 교과서처럼 정리된 메뉴얼도 있었습니다.



네덜란드 기센  3Kg 용량의 로스터. 오렌지 색상이 시선을 붙잡습니다. 유럽에서는 5Kg 이하의 제품은 제조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시아 시장이 커지면서 3kg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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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1.25 20:5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시간이 되면 이번에 한번 가볼려구 하는데 말이죠. :) 대충 분위기만 느껴봅니다.

  2.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1.11.26 17:19 신고 Modify/Delete Reply

    봉고차에 있는 엔젤인어스..
    뭔가 되게 독특하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11.26 18:30 신고 Modify/Delete

      그리 특별한 건 없고, 예전부터 튜닝한 트럭은 있었습니다
      다만 숫자가 적다보니 잘 보이지 않았지요.
      봄이 되면 여의도에 김약국 커피트럭은 등장합니다.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1.28 11:54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센...에서 알록달록한 로스터기 참 이쁘던데 말이죠.ㅋ
    (제가 아는 몇몇 업장에서도 프로밧 보다도 지센을 쓰는 추세를 보이고 있더군요...전직 프로밧 엔지니어들의 회사라 그런지)
    이번에 저도 토요일 입장해서 열심히 보고 왔는데 아, 왠지 규모는 커졌는데 부스가 많이 늘었다는 느낌은 그다지 받지를.ㅡㅜ
    라마르조꼬의 빨간색 스트라다 3구...가 참 눈에 선합니다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11.28 12:52 신고 Modify/Delete

      에쏘머신은 시모넬리 아우렐리아가 땡겼습니다.
      분홍색 지센 로스터기가 한국에 2개 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오렌지색 선호합니다.
      혹시 토요일 Hall B에서 제가 바람노래님을 뵌듯합니다.
      지인분과 함께 오셔셔 지인분 사진을 찍어주시는 것 같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긴가 민가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1.28 17:04 신고 Modify/Delete

      짚업 후드를 입고서 바닥에 철푸덕하니 앉아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면 제가 맞을 겁니다 ^^;;
      (아니면 남자 둘을 세워 놓고 찍고 있거나...돔케 가방에 니콘 카메라를 들고갔었죠)

      이번에 Faema E61 1그룹을 만져보고 싶었으나 제가 잘 살펴보지 못한 탓인지 없더군요.
      외관은 GS/3 보다 멋져 보이는 탓에 빠져 있었는데 말입니다.
      친구 녀석이 체험하자는 통에 아우렐리아 쪽도 가서 체험도 하고 그랬는데...
      참, 둘곳이 없군요.ㅡㅜ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11.28 18:55 신고 Modify/Delete

      라마르조꼬 명품인데 개인적으로 미국의 시네소가 맘에 들었습니다. 테라로사 부스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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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커피_남양주

작은旅行 2010. 3. 21. 00:37

하늘이 황달에 걸렸나?
낮을 지워버렸나?

누런 먼지를 가르며 남양주로 달렸습니다. 조안 I.C를 빠져나오자 마자 고당커피의 간판이 보이고 자석에 끌리듯 핸들을 돌립니다. 코엑스 카페쇼에 참석했던 가게로 기억합니다. 대규모의 개인주택으로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입구 부터 위용을 뽐냅니다. 한옥이 커피를 마시는 카페로 변신한 모습이 독특합니다. 과연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 사뭇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한국식 하드웨어가 서양의 프로그램을 어떻게 소화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직접 보기 전까지는 가득했습니다. 결론은 이렇게도 가능하구나~!


담장 밖에서 바라보다.
담 너머의 모습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낭만적이지는 않습니다.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고, 맞지 않는 옷을 몸에 걸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명의 이기를 받아들이고 하여 하드웨어를 보완을 합니다.
우선 넓은 공간이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답답한 벽보다 툭트인 하늘을 감상하는 기회가 습니다.
지붕과 지붕 사이로 바라 보는 하늘. 뿌연 황사가 아쉬움을 더합니다.



대기공간으로 사용되는 마당의 모습은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겨울의 바람은 모면하지만 여름의 태양을 피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보자기와 같은 한옥의 융통성이 사계절을 적절하게 포용하지만 현재의 사계절을 포용하기에는 하드웨어가 따라가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비닐하우스라는 궁여지책의 형태에 씁씁한 웃음만 나옵니다. 한옥의 품격을 현저하게 떨어뜨리는 외부공간이 되었습니다.



겹칠 듯 말듯 지붕의 마주합니다.
마당의 모습은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서까래 아래의 불빛이 어둠을 알립니다. 빗방울 떨어지는 날에는 처마 아래 몸을 숨기고 빗줄기를 감상하기도 하지요. 카푸치노의 하얀 구름 한 점이 아쉬운 날씨였습니다.



입구
시선 차단용 벽. 기다란 마당이 시야에 전부 들어오지 않습니다. 감추고 싶은 게 있는 모양입니다.
오늘의 커피를 알리는 입간판이 벽에 기대고 있습니다. 앞이 막히니 자연스럽게 몸은 왼쪽을 향하게 됩니다. 


옥수수
도로변 부터 찐옥수수와 찐빵을 선보이고 있다. 가게가 많다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구만.
처마 밑 한 켠을 차지한 옥수수 잘 말려지면 살림 살이 좀 나아질 것 같습니다.
대마무에 대롱대롱 메달려 계절을 보내고 있네요. 잘 말라라 옥수수야~!



장독대
지면에서 반계단 올라가면 독이 가득놓인 장독대가 등장.
돌로 담을 쌓듯 계단 역시 막돌쌓기로 울퉁불퉁 정겨움이 묻어 나옵니다.



창호
창문를 열어 젖히면 시원한 바람이 통과합니다. 여름철 땀에 젖은 등이 시원하겠죠.
는데 이유가 있었구만. 창 밖의 멋진 풍경을 상상합니다. 꽃 담장 너머의 모습까지 떠올리며~!



로스터
대형 로스터기. 후지로얄 대략 한꺼번에 5Kg 정도를 소화할 것 같습니다. 집 뒤에 집진시설과 연통의 크기도 상당합니다.
하루에 볶는 양도 어느 가게와 비교되지 않을 만큼 많다. 자루에 담겨 수입된 생두의 양 보기 드물게 많았습니다. 하루에 방문하는 손님의 숫자가 있으니 대형인 이유가 실감납니다.



꽃담
뒷마당으로 갑니다.
시선을 살짝 가리며 담장 밑 고고한 대나무가 푸르름을 자랑합니다.  눈이 지루하지 않도록 새심한 배려를 했습니다. 밑밑한 담장에 변화를 줘서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킵니다.



눈썹 달린 담장
담장 사이로 통풍이 되도록 이런 장치가 있습니다. 통풍구 위에 있는 기와가 눈썹을 연상시킵니다. 보기 드문 형태라 찰칵합니다. 시야와 바람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노력이 였보입니다.


풍경
바람에 살랑거리며 뒤척이다. 
딸랑딸랑 잔잔한 화음이 울려 퍼진다.
거친 황사에 심하게 요동을 친다. 고비사막의 바람이 심술을 부린다. 네가 이해하렴..
숨죽인 바람이 다가 오기를 고대한다.
찰랑거리며 부딪치는 경쾌한 울림을 듣고 싶어라. 



메뉴판
STAFF로 부터 50분을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기왕 멀리까지 왕림했는데 "O.K" 라고 답을 합니다.
비닐하우스 안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대기손님. 난로 옆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옆지기와 주고 받다가 갑자기 메뉴판이 궁금해 졌습니다. 뭐가 있을까 하면서 말입니다. 한옥에 어울리게 시루떡과 궁중떡볶기가 있었습니다.
한 가격 합니다. 강남에 버금가는 가격에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기름 태워 가며 온 정성이 아까워 수용합니다.



시루떡
접시 부터 포스를 자랑. 입에 착착 달라붙습니다. 모양이 흐트러지기 전에 한 컷 인증확인.
맛_좋았습니다.
가격_비쌉니다. 한 접시 6천원.


커피와 시루떡 그리고 쵸콜릿
시루떡에 커피.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쌉쌀한 커피에 쵸콜릿도 나옵니다.
한 잔을 마실즈음 스텝이 들어오더니 리필을 해준 답니다. 쟁반위에 빨간색 펠리칸 주전자를 들고 왔다 갔다 하던 스텝이 역할을 알 수 있었습니다. 리필 전문 스텝..

커피가격_다소 높으나 리필 100%. 7천원 접수됩니다.
맛_단종커피의 개성이 녹아나옵니다. 로스팅의 탄맛이 아닌 커피의 쓴 맛이 부드럽게 퍼져 있습니다.
     순전히 주관적이 판단이오니 해석에 유의하여 주시고 오직 참고 사항입니다.


Bar 그리고 주방
보가 노출된 낮은 천정의 Bar. 목재의 은은함이 가득합니다. 창호지의 배경이 공간을 돋보이게 합니다. 한옥의 무한 변신.
다소 불편한 점이 있겠지만 멋진 공간으로 탄생한 Bar 최고예요..



하늘을 향해
고당을 나오며
시원스레 하늘을 향한 처마 끝..고요함을 알리는 불 빛에 취해 한 참을 바라 보고 있었습니다.
남양주에서의 고당.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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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1 : Comments 20
  1. Favicon of http://gem4you.net//blackdiamond BlogIcon blackdiamod 2010.03.21 11:57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너무 멋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wonderism.tistory.com BlogIcon 원 디 2010.03.21 16:42 신고 Modify/Delete Reply

    너무 예쁩니다 - ^ ^
    고전적인 美
    잘 보고 가요 - !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3.21 22: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전통찻집 같은 분위기인데 커피가 어제 황사가 좀 심했죠.

  4.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3.21 23: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너무 근사합니다~:-)
    저는 이번 주말엔 모임도 있고 음식 레시피 올려야 되는 건도 있어서 야외 출사는 못했네용~-_ㅠ
    Linetour님 사진으로나마 야외 출사 느낌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5. Favicon of http://hisday.tistory.com BlogIcon hisday 2010.03.22 02: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을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한옥과 커피가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커피향 가득한 한옥에서.. 생각만 해도 운치 있네요.
    문득 커피를 즐겨드셨다던 고종 황제가 생각납니다 ^^

  6.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3.22 08: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진짜 여기 가봐야지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가고 싶은데 ;
    오너 드라이버가 아니면 여긴 ㅠㅠ 무리 ㅠㅠ 하아;; ㅠㅠ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3.22 21:57 신고 Modify/Delete

      팩키지로 묶어서 다녀오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영화촬영소, 왈츠와닥터만 커피박물관, 고당커피. 모두 남양주 소재로 가까이 있습니다.

  7.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3.22 10:01 신고 Modify/Delete Reply

    하늘이 황달에 걸렸다는 말이 실감이 나요.
    그냥 노랗기만 하면 좋겠는데 먼지가 제차를 엉망으로 만들어 놨다는,,,
    꿀꿀한 날씨에 음식 여행 너무 좋았겠습니다. ^^*

  8.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3.22 10:16 Modify/Delete Reply

    황사가 짙어도 이곳이 이끌리게 한 특별한 맛과 분위기가 묻어나보입니다..^^

  9.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03.22 10:30 신고 Modify/Delete Reply

    황사가 정말 심했죠?
    이렇듯 멋진곳에서 커피 한잔 하고 싶군요.^^

  10.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3.30 06:48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난 달부터 친구와 가기로 하고 약속이 미뤄져 아직 못 가본 곳인데...
    정말 운치있고 멋진 곳이네요......
    Linetour님 포스팅을 보니 더욱 더 빨리 가보고 싶어지는 곳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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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카페쇼_COEX 대서양홀

칸의視線 2009. 11. 30. 00:38


올해도 어김없이 옆지기와 다녀옵니다.. 작년에 비해 BOOTH가 많이 늘었지요.  커피의 비약적인 증가를 피부로 접합니다.
이영민 바리스타의 라테아트..이 분야에서 TOP을 달리는 분입니다. 감각은 여전합니다.




요즘 TREND가 커피와 짝을 이루는 대표적인 아이템이 커피를 앞서가는 추세입니다. 예전에 커피와 베이커리의 비율이 7:3이라면 현재는 역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빵과 와플, 아이스크림은 정착이 되었고 샌드위치와 토스트는 고전적인 매뉴로 뒷자리로 물러나게 생겼습니다.




빵으로 만든 가든..Bread Garden[?]
보드판 위에 빵을 부착시켰습니다.. 배경으로 사진 촬영에 안성맞춤. 여기 저기서 셔터음이 들립니다.





이동식 카페를 소개하는 페이지.. 이미 구입했던 책인데 업그레이드 판.




네이버 카페 "커피마루"에서 전시하는 커피콩..




도미니카 공화국의 커피를 홍보하러 대사관을 통해 나온 미수다의 "안젤라" 역시 알아 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포즈를 취하는데도 익숙하고 연신 V를 그립니다.






고가의 코피루왁..그래서 짝퉁도 많은가 봅니다. 집에도 하와이산 제품이 한 봉지 가득있는데 석연치 않습니다. 향기도 많이 달아나 버리죠. 너무 오래두면 안됩니다. 식품이니 그때 그때 신선하게 마셔야 합니다.






"커피마루" 동호회 회원의 융드립..자연스럽게 주전자가 돌아갑니다. 한층 풍부한 향미를 자랑합니다.




"커피마루" 동호회 회원의 자작 로스터 입니다..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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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zina.tistory.com BlogIcon Ezina 2009.11.30 01: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이런 전시회도 하는군요. 커피향이 가득했겠네요.
    왠지 글에서도 커피향이 솔솔 풍기는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11.30 09:05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플이 맛있어 보이는데요.. 한입했으면..ㅎ.ㅎ

  3.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11.30 09:31 Modify/Delete Reply

    카페쇼라...바로 검색해보니, 29일까지였네요~^^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가봐야겠습니다.

    정말 요즘에 커피보다 와플이나 아이스크림등이 더 내세워서 파는곳이 많아지는듯 합니다.
    이번 한주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11.30 09:58 신고 Modify/Delete

      시간관계상 마지막날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무척 가따로운 손님이고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응하다 보니 아이템이 늘어납니다.

  4.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09.11.30 09: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런 전시회가 있었네요.
    사진만 보아도 군침이 도는군요.^^

  5. Favicon of http://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 2009.11.30 10:57 Modify/Delete Reply

    어머 ^^ : 저도 갔다왔는데 ;; 올해는 커피만 위주였던 느낌이 들더라구요 ^^ :
    요것도 포스팅 싸악 해야되는데 이 귀차니즘;; ㅎㅎ

  6. Favicon of http://satin92.tistory.com BlogIcon hachi 2009.12.06 22:04 Modify/Delete Reply

    아 저도 여기 갔었는데.ㅎㅎ 옛날에 재미로 가다가, 몇년 전부터는 일 때문에 갑니다.(재미로 갔을 때가 재미는 훨씬 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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