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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11 휴일 저녁의 즐거움 (4)
  2. 2012.02.17 야채비빔밥 (4)

휴일 저녁의 즐거움

칸의視線 2013.03.11 16:14

 

 

 

 

 

휴일 저녁의 즐거움

당직 근무를 마치고 눈을 잠깐 붙였는데 저녁 식사시간.

기운 없어 하는 아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갑니다.

백스비빔밥(백종원) 자판기에서 쿠폰 구입해서 먹는 비빔밥 전문점 체인점이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분당 서현역과 이수역에 영업중...암튼 깔끔합니다. 양이 적어서 곱배기가 생각납니다.

오리지널 비빔밥과 시골비빔밥을 주문. 돌솥비빔밥 등. 포장가능 하지만 지난번 급하게 Take Out을 했지만 버려지는

포장지가 너무 아까워서 다시는 테이크 아웃 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합니다. 한마디로 쓰레기.

영화 보고 싶었는데 KPOP 시즌2의 본방 사수로 통과.

 

 

 

 

 

 

맨날 마시는 커피 주상복합건물을 따라 뒤로 가보니 업종이 바뀌어서 카페로 변신

유기농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메뉴에 촛점이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바로 옆의 카페 한 곳은 임대문의 안내판이 걸려있고 바로 옆의 엘빈커피는

레스토랑으로 업종 변경. 불황의 한 면을 봅니다

 

1년전 지금 카페 바로 옆이 커피가게로 지금은 신발브랜드 크록스 매장으로 변신

 

암튼 전쟁터 입니다. 눈만 뜨면 건물 하나에 카페가 줄줄이 등장. 없어지면 옆으로 위로

아래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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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비빔밥

칸의視線 2012.02.17 21:43



컨디션의 급등락을 반복하는 아내를 위한 장모님의 야채비빔밥
마지막에 마무리를 잘 해서 다음달 최종 진료시 좋은 소식을 이끌어내고, 캐모포트를 제거 수술이 아직 남았습니다.
치료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식상한 밥상 메뉴를 살짝 바꾼 비빔밥. 밥 보다는 야채가 풍성하게 들어가 양이 꽤 많아 보입니다. 고기가 맛나게 볶아져 옆지기가 좋아라 합니다. 수은주가 떨어지고 세찬 바람이 불다 보니 야외 걷기운동이 잠시 멈췄습니다. 그래서인지 얼굴이 달아 오르고 피곤을 조금 느끼네요. 이 음식 먹고 기분전환이 되었으면 합니다. 덕분에 저 역시 상큼한 야채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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