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두'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1.13 로스팅 단계 (16)
  2. 2010.11.28 카페쇼 후기_코엑스 (24)
  3. 2010.11.23 CafeShow2010_COEX (6)
  4. 2010.03.21 Waltz&Dr.Mahn 커피박물관_남양주 (18)

로스팅 단계

칸의視線 2011. 1. 13. 01:04
  온도가 표시되는 디지털 창에 신경을 집중.
순식간에 올라가는 온도에 잠시 한 눈을 팔면 확인 시점을 놓치기 딱 좋습니다. 한단계 한단계는 별 변화가 없어 보이는데 두 단계를 보면 금새 색상의 변화가 감지됩니다. 하얀색 배경지에 올려 놓고 확인해 보니 약간의 변화가 쉽게 파악됩니다.
     이렇게 볶아서 보관중인 원두를 잘 내려마시고 있습니다. 식품이다 보니 빨리 소비하는게 좋고 그때 그때 볶아서 음용을 하게 되면 맛은 배가 됩니다. COE급 생두를 구입해 놓고 아직까지 로스팅을 하지 못하고 해가 넘어갑니다. 도무지 짬이 나지 않아 까맣게 잊고 있었죠. 오늘 봉지를 보니 불현듯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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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16
  1.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2011.01.13 13: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신기하네요
    linetour님은 어떤 일 하세요? 직접 로스팅도 하시고 커피에 대해 심도가 있는 것 같은데 말이에요

  2. Favicon of https://jesus96.tistory.com BlogIcon 하늘마법사 2011.01.13 23:08 신고 Modify/Delete Reply

    검은색으로 갈수록 커피가 쓰나요?

  3.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1.01.14 02:04 신고 Modify/Delete Reply

    온도별로 색 차이가 한 눈에 보이네요... +_+
    저렇게 한줄로 담아진 원두가 예쁘기도 한데요~ ^^

  4. 2011.01.14 17:33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11.01.17 09: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조금의 온도와 시간의 변화에 커피 맛이 달라지나 보군요~~
    아~~ 저렇게 로스팅된 커피, 언젠가 한 번 맛보고 싶어요~

  6.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11.01.17 09: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렵네요. ㅎㅎ
    전 커피맛은 영 모르는편이라 오히려 다행일지도 ㅎㅎ

  7.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11.01.18 23: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칸님의 커피도 맛보고 싶어요!!

  8.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01.26 12:54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 국내 정세는 시티, 풀시티 이하로더군요.
    프렌치나 이탈리안 같이 강한 볶음은 보기 힘들어요.ㅡㅜ
    칸님...어여 로스팅 하시는게 보고 싶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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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쇼 후기_코엑스

칸의視線 2010. 11. 28. 23:21
    눈여겨 본 2010 카페쇼. 내용은 별반 달라진 것은 없지만 참여 업체는 늘었고 전시 내용물의 종류 역시 증가했다. 커피에 대한 관심사가 증가한 것은 사실인 것 같지만 내용적으로 작년에 비해 조금 나아진 모습을 보입니다. 세미나가 개최 횟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결국은 본질로 귀결되며 그 끝은 생두에 대한 이야기. 머나먼 중남미와 아프리카 산지의 농장 방문 경험이 있는지? 이리 물어보면 아직은 "아니요" 라는 대답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좋은 생두를 얻는 것 핵심은 현지 농장주와의 신뢰라고 합니다. 장기간에 걸친 믿음이 쌓이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입니다. 합리적이고 정상적인 금액을 지불해야 돌아오는 생두 역시 정확한 수확과 가공과정을 거쳐 들어오게 됩니다. 해외의 유명 생두 수입사 담당자의 말. 커피의 본질은 생두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교과서 같은 이야기를 늘어 놓았습니다.

    추출기구, 로스터, 그라인더, 에스프레소머신 등등 결국 맛으로 결정이 납니다. 커피도 음식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가 뒤따르지만 스스로 향미에 대한 기준이 온전한지 반성하게 하는 대목을 맞이합니다.  지구촌 기후 변화로 작년에 비해 생두 가격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생두가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괜한 걱정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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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24
  1.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2010.11.28 23:34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런 행사가 있었군요 ㅎㅎ
    사진으로도 눈이 즐거워요~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11.29 00:50 Modify/Delete Reply

    제가 볼려다 포기한 그 쇼군요. 토요일 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3.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10.11.29 11:52 신고 Modify/Delete Reply

    무엇인가 하나에 골몰한다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커피에 빠지신 라인투어님~~
    부럽습니다~~

  4.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11.29 13: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커피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는것 같습니다.
    많이 보고, 느끼는것도 좋은 공부가 되실듯 하군요.^^

  5.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10.11.29 23:04 신고 Modify/Delete Reply

    커피를 알기에는 너무 저에게는 깊숙한 대화 같다는 느낌이네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11.30 01:04 신고 Modify/Delete

      인스턴트커피, 원두커피 등등 많지만 본인의 입맛에 맞으면 그게 가장 좋은 커피입니다.
      좀더 쉽게 표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01 09: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는 만큼 즐긴다고 했는데 커피를 즐기시는 Linetour님이 부럽습니다. ^^

  7. Favicon of https://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2010.12.01 12: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아직 저는 커피맛을 몰라서요... 다만 인스턴트 밀크커피만 아니면 다 좋더라구요~ ^^

  8. Favicon of http://angelroo.net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2.01 12: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런 박람회가 있다니...
    구경가면 커피는 정말 많이 먹겠어요 ㅋ

  9. Favicon of https://hislog.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0.12.02 05: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커피를 즐기고.. 이것저것 열심히 마셔보다가..
    어느날 입에 맞는 커피를 찾은 뒤로는 더 이상 다른 맛을 찾아볼 생각도 없이 늘 먹던 것만 먹는데..
    역시나 성격 탓인가 봅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12.02 10:49 신고 Modify/Delete

      맛은 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다른 새로운 맛에 발을 들여 놓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날씨, 계절, 나이, 기분 등등 요소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10. 2010.12.02 08:44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12.02 17: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날 지갑좀 가벼워줬겠는데요....

  12.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12.03 21:52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제주에서 만난 바리스타분도 여기 참석했다고 하던데 Linetour님께서도 다녀오셨군요.
    커피맛은 잘 모르지만 피로할 때 마셨던 따뜻한 카페라떼 한잔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커피향 가득한 곳 같은데 내년에는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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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Show2010_COEX

칸의視線 2010. 11. 23. 09:47




카페쇼가 올해도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작년에 비해 규모가 커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볼거리도 많아졌고 세미나도 늘었네요. 여러가지 대회가 통합하여 열리는 첫번째 해. 전시회와 부대행사가 큰 줄기이고 각각의 내부에서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열립니다. 다른 어느 해 보다도 해외의 커피 관계자들의 강연이 많습니다. 그런데 금액이 좀 부담스럽습니다. 시간 여유가 되시는 블로거 여러분께서는 한 자리에서 여러가지 전시와 행사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이니 방문하시면 즐거운 시간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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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jewelry 2010.11.23 11:01 Modify/Delete Reply

    다른 어느 해 보다도 해외의 커피 관계자들의 강연이 많습니다.

  2.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0.11.24 12: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아. 좋은데요.
    이번주 주말스케줄이 취소되어 가볼수 있겠네요: )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11.28 18: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작년에는 모든날 다 참여 했었는데 올해는 패쓰네요.
    올해는 그런데 왜 그리 강연비가 비싼거라며 친구가 투덜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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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z&Dr.Mahn 커피박물관_남양주

작은旅行 2010. 3. 21. 10:28


WALTZ & DR.MAHN COFFEE MUSEUM
남양주 영화촬영소와 인접하여 두 장소를 한꺼번에 방문한다.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주말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

커피박물관.

커피에 관한 모든 것이 있다.  커피관련 유물들이 전시되고, 파종에서 부터 음용까지의 단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되었다. 해설과 체험이 함께하는 관람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서 음성안내기를 통하여 전시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입구에서 부터 강한 인상을 주는 티켓박스(앰블런스를 개조) 이며 주차 요원의 사무실이다. 거친 외장 마감이 계단으로 이어지고 붉은 컬러가 시선을 붙잡는다.


앤티크한 분위기가 출입구 부터 압도한다. 외벽의 마감이 계단까지 이어집니다.
각종 포스터와 커피 관련 자료가 빼곡하고 벽을 메우고 있습니다. 조명이 분명 클래식한 분위기 조성에 일조를 합니다. 차분하게 하나 하나 살펴보고 싶었지만 주말이라 계속해서 관람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밀려서 통과합니다.




커피의 관능검사 즉, Cupping 또는 Cup-Test 내용에 대한 포스터. 관능검사를 하는 사람을 Cupper 라고 합니다.
커피의 맛을 평가하고 분석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는데 일종의 Guideline입니다.
사람의 감각에 의한 평가로 주관적이 될 수 밖에 없고, 당연히 같은 커피지만 사람에 따라 다른 평가가 내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 Cupper라면 그 편차는 확연하게 줄어들 것입니다. 커핑훈련을 하는데 커피용 아로마키트의 향미에 대한 설명이 포스터에 있습니다.


각국의 생산지 별로 생두가 전시.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면 지역적인 특징을 담고 있어서 비교하면 확연하게 구분됩니다. 크기와 색깔이 쉽게 구별됩니다.
바로 옆에 4개국이 더 있는데 생략합니다.


수동식 핸드밀.
볶아진 원두를 갈아주는 용도로 굵기 조절이 되는 지는 미처 확인을 못했습니다. 자주 마시다 보니 전동식을 사용합니다.
에스프레소는 밀가루처럼 곱게, 핸드드립은 굵게 설정을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전동밀은 1 부터 7 까지 굵기 조절이 가능.
숫자가 작을 수록 곱게, 클수룩 굵게 갈아집니다.


즉석 로스팅 기구
영상자료를 보면 중동의 시리아 에서는 손님이 방문하면 직접 사진과 같은 기구를 이용하여 즉석에서 로스팅 커피를 내려 마십니다. 갈아진 커피에 물을 섞어서 커피가루를 가라 앉혀 마십니다. 터키의 이브리크 커피와 비슷하게 음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생두 자루
생두를 담는 자루(마대)에도 각 산지의 개성이 묻어납니다. 위 사진은 축소모형으로 과테말라, 카우이, 자메이카의 생두 자루.
이외에도 12종류가 더 있는데 시간관계상 생략합니다. 개인적으로 브라질산이 가장 거칠게 느껴 졌습니다.


통돌이 로스터
모터를 이용하여 통 아래에 가스렌지를 사용 돌리면서 볶는 로스터 일명 통돌이. 도쿄 오키쿠보의 브라운칩에서 열심히 돌아가는 통돌이에 눈이 동그랗게 뜨고 봤습니다. 그래도 대형로스터가 쓱싹하며 돌아갈 줄 알았는데 조그만 통돌이 4개가 씩씩거리고 돌아가는 광경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산지별 생두
생김새가 제각각 입니다. 한 종류만 놓고 보면 모르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놓고 보니 특징이 뚜렸하게 나타납니다. 대부분 아라비카종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로브스터종은 인스턴트용으로 대부분 사용됩니다.





핸드드립
실제로 원두를 갈아서 내려마시는 체험을 합니다. 국가별로 볶아진 원두를 선택하여 전동밀에 넣고 갈아 여과지에 담고 뜨거운물을 부어 내립니다. 서버에 담겨진 커피를 잔에 옮겨 담아 시청각실로 이동하여 마시면서 영상자료를 봅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자주 내려마시고 있어 생소하지는 않았습니다.



BAR
BAR 뒷편의 주방. 에스프레소 머신은 보이질 않고 전동밀과 포트와 서버, 찻잔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로스팅 5단계
생두를 다섯 단계로 볶은 커피가 전시. 각 국가마다 로스팅 단계와 표현이 조금씩 다릅니다. 
유럽에 비해 볶는 정도가 일본이 조금 더했습니다.




시청각실
핸드드립으로 내린 커피를 가지고 시청각실로 이동하면 70년대 다방을 컨셉으로 공간을 만납니다. 각종 서적과 찻잔이 빼곡하게 전시되었습니다. 진열대의 찻잔을 보니 담는 용기가 더욱 중요하게 보입니다.




포장지
각 산지별로 생산된 원두가 담긴 포장지 입니다. 미세하게 구멍이 둟려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래 보관하게 되면 산폐가 일어나므로 신선하게 마실려면 볶은 뒤 대락 15일 이내에 마셔야 한답니다.




왈츠와 닥터만 포장지
왈츠와 닥터만 에서는 생두도 포장하여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보통 볶아진 원두만을 판매하는데  생두 판매는 여기서 처음 봅니다. 볶아지면 수분이 증발하여 생두의 무게는 줄어듭니다.
무게에 차이가 확연하게 납니다.







닥내부 전시장 스케치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의 전시장 모습입니다. 박물관장님의 열정이 담긴 수집품과 각종 자료에 감탄을 합니다.



왈츠와 닥터만 프리미엄 레스토랑
박물관 출입구 우측으로 나오면 북한강을 바라보는 야외 공간이 나옵니다. 1층은 프리미엄 레스토랑. 2층이 박물관
레스토랑의 할아버지 지배인이 눈길을 끕니다. 주한미군의 장교클럽을 거쳐 노르웨이의 호화유람선에서 바캡틴으로 근무했던 지배인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갖추고 고전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멋쟁이 할아버지 입니다. 보우타이에 검정 양복을 입고 품위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분위기에 걸맞게 가격도 고가입니다. 커피 리필은 기본입니다.



DR.MAHN 우체통
북한강변에 멋지게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엽서를 작성하여 우체통에 집에 넣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야외테라스
따뜻한 봄날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공간.
하지만 방문한 날은 황사로 하늘이 뿌옇게 덮혀있었고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계절은 봄인데 추위가 느껴져 난로가 있어야 했습니다.




치즈케익과 단종커피
그냥 갈 수 없죠. 옆지가 옆구리를 쿡쿡 찔러서 모른척하고 들어갑니다. 방문전에 수제비를 한 그릇 이미 먹어서 여기서는 치즈케익과 커피로 산뜻하게 마무리 합니다.


주 소
472-872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272번지

전 화
031-576-6051
팩 스

031-576-7957
www.wndcof.org

개 관 시 간

오전 10시30분~오후 6시 (마지막 입장 오후 5시) * 월요일 휴관

관 람 료
관람료에는 체험료 포함
대인/5천원  소인/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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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1 : Comments 18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3.22 23: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커피박물관도 있었군요. 커피여행을 많이 다니시는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10.03.23 00:54 신고 Modify/Delete Reply

    긍정님 홈피에서 보았는데 여기서 보니 더더 가고 싶어졌어요.
    우왕우왕.

  3.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3.23 13: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들 너무 근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남겼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셔요~^^

  4.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03.23 13:34 신고 Modify/Delete Reply

    멋진곳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커피 무척 좋아하는데,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10.03.24 11:10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번에도 간접 여행 잘하고 갑니다. ^-^

  6.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3.24 16: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커피박물관 건물외벽을 커피색으로 칠해놨군요..
    구경하다보면 커피향에 취할거 같습니다..ㅎㅎ

  7. Favicon of https://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10.03.24 21: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장님이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셨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고가의 가격이었습니다.

  8.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03.25 17:52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리나라에도 커피 박물관, 이런게 있다니 신기해요.
    찻잔 이쁜게 많네요. 부러워라~~
    근데 15일에 커피를 어케 다 먹지요? ㅎㅎ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3.25 20:21 신고 Modify/Delete

      유익한 박물관 투어였습니다. 1층 레스토랑은 너무 단가가 높아서 비추이옵니다.
      대안으로 박물관 입구 바로 옆 "The수제비"강추. 환상적인 국물이 아직도 눈에 아른 거립니다.
      보름내에 충분히 마실 수 있습니다. 저야 없어서 못 마십니다.

  9.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0.04.04 20: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저도 이곳 가보고 싶어졌어요.
    1층 레스토랑은 제게 과분할듯 하네요 하하.

    차가 없어 불편하긴 하겠지만, 시간내어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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