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2.03.03 조카가 그린 내 모습
  2. 2011.12.26 조카의 뮤지컬 공연 (6)
  3. 2011.12.18 쌍둥이 자매 (2)
  4. 2011.11.20 너는 너, 나는 나 (4)
  5. 2011.05.23 조카의 손 (10)
  6. 2011.04.13 조카의 생일 편지 (18)
  7. 2011.02.18 졸업, 새로운 시작 (8)
  8. 2011.02.02 조카의 색연필 (10)
  9. 2009.09.07 조카_다섯 살 (18)
  10. 2008.12.21 선물 (32)
  11. 2008.09.23 울 조카_JW (16)
  12. 2008.09.15 돼지 날다~! (12)
  13. 2008.08.15 울 조카 SY (34)
  14. 2008.06.19 모두가 잠든 後에 (24)
  15. 2008.06.11 울 조카_SY (30)
  16. 2008.04.06 감기에 콜록~! (24)

조카가 그린 내 모습

칸의視線 2012.03.03 00:14



조카와 함께 변산의 격포항으로 갔었지요.
콘도에서 메모지에 저를 그려 줍니다.
1차로 끝내려 했으나 제가 좀 더 자세하게 그려 줄 것을 요구하니 요런 그림으로 완성시킵니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저의 모습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있는 그대로 묘사한 것 같습니다. 미술학원을 다녔나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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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뮤지컬 공연

칸의視線 2011.12.26 10:50
엊그제 같은데 취학 통지서를 받았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초딩이 됩니다. 그런 조카가
올 여름 부터 유치원을 다녀온 뒤 연습을 하러 간다며 저녁 시간을 통채로 투자하더니 이걸 하려고 그리 움직였습니다. 엄마가 데려다 주고 데리러 가고 좀 많이 귀챦게 했지요. 영어 뮤지컬이지만 욕심이 많은 아이지만 따라 갈수 있을까 했지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초등학교 4,5,6 학년이 주축이 되어 꾸며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탄절에 가족, 친지 분을 모시고 공연을 했답니다. 익히 공연은 알고 있었고 부탁고 있고 해서 30분 전에 미리 도착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외삼촌인 제가 사진을 촬영해 주고 아빠는 비디오 촬영으로 역할을 분담. 예상대로 대략 100여명 넘게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입구의 E/V 홀에는 다과가 준비되어 간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돌 가수처럼 각자 무선 마이크를 달고 공연을 합니다. 
의상과 장면이 바뀌면서 마이크를 교체하고 온오프를 잘 해야 하는데 조금은 미숙하다 보니 속닥거리는 소리가 공연장 밖으로 세어나와 웃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무거울까봐 아빠백통을 나두고 가벼운 EF 70-300mm 1:4.5~5.6  DO IS USM을 마운트하여 촬영했는데 순간순간 바뀌는 무대조명으로 플레시를 터트려도 좀 어려웠습니다. F값의 차이를 실감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남자 친구들은 역시 역동적인 몸짓으로 공연을 이끌어 갑니다. 활달해 보여 좋았습니다.
남녀를 떠나 고학년이라 그런지 발성과 발음도 확실히 좋았습니다. 이런 틈바구니에서 조카가 포기하지 않고 공연까지 참여할 수 있어서 대견해 보였습니다. 중간 중간 봤을때는 조카가 힘들어 하고 목소리도 쉬고, 오늘 입술을 보니 쥐었더라구요. 아이쿠~!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대견합니다.
내년에 학교 입학하면 씩씩하게 잘 다니거라 믿음을 주는 조카 입니다. 주관이 뚜렸한 조카 인데 달리 얘기하면 고집이 있습니다.
지혜롭게 슬기롭게 학교에서 즐거운 생활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개를 숙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공연은 이렇게 끝을 맺었고 성탄절은 뜻깊은 시간으로 채웠습니다. 아내가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조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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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매

칸의視線 2011.12.18 01:25



쌍둥이 조카 자매 돌잔치
연말연시를 피해 앞 당겨서 했습니다. 12월 토요일 오후는 역시 힘들었습니다. 집에서 코엑스까지 한시간 반이 소요되었고, 지하주차장 발권기가 고장나 한참 동안 멈춰서 있어야 했습니다. 다행히 밀릴줄 알고 일찍 출발해서 늦지 않게 도착.
장손의 쌍둥이 딸 자매, 역시 가족 친지분이 빠짐없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결혼 4년만에 소식을 보내주었는데 덧붙여 쌍둥이로 기쁨을 배가 시켰습니다.
자매의 증조할머니까지 먼길을 오셨습니다. 왕할머니(저의 외조모)께서 참석하시니 나머지 식구는 열외 없이 오셨지만, 치료중인 아내와 프랑스 파리에 있는 사촌동생은 불참. 간만에 모이니 얘기가 길어졌고 6시에 시작은 식사는 9시가 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사는 이야기들이 한 보따리 풀어졌지요. 저에게는 집사람 건강에 질문이 집중 되었구요. 정상적인 스케줄에 따라 진행되어가는데 몸이 조금은 지쳐 보입니다. 아무튼 평소에 얼굴 마주하기 힘든 친지분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메인 촬영자가 있었지만 저도 몇 장 촬영을 하고 조금 전에 메일로 전송완료. 오늘 따라 촛점의 안착이 느림을 포착합니다. 이럼 안돼는데 수리한 지 얼마나 되었다고. 짜증이 살짝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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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 나는 나

칸의視線 2011.11.20 00:27


같은 위치 다른 시선
난 오른쪽, 넌 왼쪽





난 이렇게 할 수 있어

제가 따라하려니 마음 먹은 대로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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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손

칸의視線 2011.05.23 23:39
한 살 차이가 나는 조카. 연년생 입니다.
1년 이라는 시간이 꽤 긴가 봅니다. 손의 크기가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왼쪽이 초등학교 1학년, 먹성이 좋아서 그런지 손과 발이 큽니다. 역시 잘 먹어서 쑥쑥 크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둘째는 입이 조금 까다롭습니다. 일명 공주과, 멋을 내기 시작하더니 손톱에 봉숭아 색상의 매니큐어를 칠하고 다닙니다. 외출 할 때면 반드시 스커트만 입고 바지는 절대 사절. 신발은 얼마나 챙기는지 웃음이 나옵니다. 벌써 부터 이렇게 신발과 옷타령을 하니 답답합니다. 유지 비용이 많이 들것 같습니다.


 

빼놓지 않고 반지는 챙깁니다.
핸드백 처럼 가방도 챙기고 햇빛 비친다며 챙 넓은 모자도 쓰고, 한참 멋낼 나이인가요? 이제 유치원 다니고 내년에 언니 따라서 학교에 가게됩니다.


 몇 년전 제가 카메라를 들이대자 깜찍한 표정을 지어준 조카..요녀석 입니다.
지금은 폭풍 성장을 하여 귀여운 모습은 조금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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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생일 편지

칸의視線 2011.04.13 00:45
할머니 생신에 참석하지 못함을 아쉬워 하며 건넨 편지.
종이 접기를 하여 차분하게 글과 그림을 조합시켜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놀랍기도 하고 벌써 이렇게 성장했나 싶습니다. 하필 할머니 생일날이 걸스카우트 보정 훈련 일정과 겹쳐 본인은 1박 2일 순천만으로 떠납니다. 엇갈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식구들은 앞서 포스팅한 토다이에서 조카가 없는 만남을 가져야 했답니다. 엄마가 대신 가져와 가족들과 함께 펼쳐가며 읽었습니다. 솜씨가 제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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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새로운 시작

칸의視線 2011.02.18 16:22
내일 유치원을 졸업하는 조카.
외삼촌이 미리 준비하는 꽃다발.
"초등학교 입학", 앞으로 고생문이 훤합니다. 조카의 공부를 시키고 학원을 보낼 것 같은 동생의 심정을 모르는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끝내라고 주문합니다. 억지로 시켜 봐야 소용 없는 일이라는 것을 본인도 압니다. 조카 스스로 즐거워하고, 재밌어 하는 일을 관찰하여 그 부분이 지속될 수 있도록 배경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갖가지 유혹이 도중에 나타나고 귀가 얇아져 자칫 원치 않았던 방향으로 나갈 수 있다. 그래서 스스로 중심을 잡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학부모의 역할입니다. 유치원 졸업 축하하고 새로 입학하는 초등학교 활기차게 다녔으면 하는 바람 가져봅니다.


오늘 다녀왔습니다.  졸업식이 진행되는 동안 눈물을 보이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조카가 한결 의젖해 보입니다. 노랗게 피어나는 개나리처럼 똘망똘망한 모습으로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졸업 축하한다 수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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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색연필

칸의視線 2011.02.02 20:02
아이패드의 그림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뭔가를 그립니다.
조카는 연신 즐거워하며 손가락으로 그려가며 화면 상단에 나오는 각종 물건을 터치만 하면 바로 화면에 나오고,  크기를 줄였다 늘였다 하며 이리저리 옮깁니다. 결과물은 그럴 듯 합니다만 뭔가 불만스러운 눈치를 동생은 보입니다. 못마땅한 눈치죠. 손에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쥐고 도화지에 직접 그려가며 감각과 힘의 조절을 통해 창의력을 키워 가야 하는데 컴퓨터 프로그램이 달갑지 않다고 합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밖에 나가 실컷 뛰어 놀고 오는 게 백번 낫겠다며 저와 동감을 표합니다. 한참 몸으로 움직이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이뤄야 하는데 춥다는 날씨를 핑계 삼아 조그만한 모니터만 쳐다보며 손가락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답답합니다. 이제 수은주가 올라 갔으니 아이패드 보다는 몽당연필 쥐고 도화지 위를 싱싱 달리는 편이 더 맘에 듭니다. 문명의 이기가 아무리 좋다고 하지만 그 이전에 과정이 없어져 결과만이 빨리 도출되는 그림을 보고 즐거워 하는 조카의 모습이 아쉽습니다. 진정 그리는 과정을 즐겨야 하는데 목표를 향해 과정이 생략된 모습을 조카를 통해 보니 씁쓸합니다.


 
아이패드 보다는 연필깍기에 돌려가며 뽀족하게 깍인 색연필로 그림을 그렸으면 합니다.
순식간에 그렸다 바로 없어지는 컴퓨터 화면의 특성상 감상하며 이야기 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직접 도화지에 그렸다면 그림을 보며 이런 저런 대화가 이어졌을 것입니다. 가늘게 쫘악 선을 긋고, 굵은 점을 찍고 기타 등등 마음껏 하얀 스케치북의 한면이 채워지기를 올 봄에는 기대해 봅니다. 정다운 대화가 꽃을 피워야 하는데 아이패드가 뺏어가버린 순간. 문명의 이기도 좋지만 적절하게 활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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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_다섯 살

칸의視線 2009.09.07 22:54


미운짓만 골라하기도 하지만 오랫만에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니 개구장이 행동은 사라져 보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울 조카 SY. 영원한 나의 모델..
카메라를 들이대면 온갖 표정을 지으며 예쁘게 찍어달라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촬영 후에는 LCD를 통해 꼭 보여달라며 확인합니다. 맘에 안드는 사진은 "지워줘" 하고 외칩니다. 자기 눈에도 판단이 되는가 봅니다.
신종플루 때문에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해서 오랫만에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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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사진,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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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칸의視線 2008.12.21 14:40

확대

그냥 지나치면 혼납니다.
울 조카에게 외삼촌인 제가 직접 씌워줬습니다. 선정은 옆지기가 도움을 주었구요.
크리스마스가 내일 모레인데 모른척 넘어가면 큰 코 다칩니다. 깜찍한 표정에 다시 한 번 웃게 만들어주는 친구입니다. 
2008/08/15 - [칸의視線] - 울 조카 SY 로 이전에 포스팅을 한 번 했었지요. 모자를 사이에 두고 두 조카가 다툴것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서로 전부 차지하겠다고 한 바탕 소동을 벌였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는 반짝 반짝 불이 들어와서 맘에 들었고, 천사 모자는 뒷날개가 예뻐보였나 봅니다. 한 친구의 사진이 없는 이유는 너무 움직임이 빨라서 도통 사진촬영이 안 됩니다. 그나마 이 SY는 잠시 멈춰주는 쎈스가 있는 조카인 관계로 제 포스팅에 앞으로 자주 등장하는 모델 조카 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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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조카_JW

칸의視線 2008.09.23 22:55


울 조카_ JW
얼굴을 보러 직접 집으로 갔다. 뭐가 그리 바뻐서 그런가 하고 바로 탐색에 들어갔다. 신나게 그리고 블럭으로 이것 저것 완성하고 부수기를 반복. 완전 개구장이다. 아빠를 꼭 닮았다.
이야기 도중에 너 왜그러니 하고 말을 건네니 "얘들이 다 그렇지 뭐" 하는 대답을 들려준다. 순간 귀를 의심하고 싶었다. 다섯살 꼬맹이가 하는 답변이 나와 옆지기를 그리고 엄마를 당황하게 한다. 요즘 아이들이 영악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사건이었다.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에 반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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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날다~!

칸의視線 2008.09.15 14:53




날으는 돼지

파닥 파닥 날개짓을 하는 돼지~!

조카 방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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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조카 SY

칸의視線 2008.08.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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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 찍 이

울 조 카

영 원 한

나의 모델

S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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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後에

칸의視線 2008.06.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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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울 조카 꿈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낮에는 펄펄뛰더니만 어둠이 내려 앉으니
스르르 이불에 얼굴을 기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사리손에도
저녁이 찾아 왔습니다..
슬그머니 잡아보니 온기가 가득하고
편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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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조카_SY

칸의視線 2008.06.11 22: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보셔요!

요즘 아이들이 영악하다고 들었지만
요 쪼매난 조카와 대화를 하다보니 아~! 그렇구나 하고 실감을 합니다.
초지일관 자신의 주장을 천천히 또박또박 절대 물러섬이 없이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는 것이었습니다.
눈 동그랗게 뜨고 똑바로 상대방을 쳐다보면서 말입니다.

사진 찍는다고 하면 살짝 포즈를 취합니다. 오나전 "공주"
윙크도 하고 손가락을 사진처럼 가리키기도 합니다.
바로 위 언니가 있는데 나중에 휘어잡을것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따지고 드는데 Wow를 아내와 함께 외쳤습니다.
요즘 얘들이 이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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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콜록~!

칸의視線 2008.04.06 17:49
   울 조카가 감기가 심해져서 그런지 폐렴증상을 보여서 급기야 새벽에 응급실행. 다른 조카 둘은 감기로 약을 복용할 때마다 울고 불고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병원에서 만난 조카는 한 시도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을려고 하고 병실만 들어가면 답답하다며 집에 가자, 밖으로 나가자하며 보챕니다. 다른 조카 둘은 콜록거리며 콧물이 코에 가득합니다. 호흡이 자유롭지 못하니 불편해 보였지만 병원에 있는 친구보다는 좀 나아보였습니다.
여하튼 요사이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을 접합니다. 친척중 한 분이 수술을 앞두고 계셔셔 이래 저래 마음이 쓰입니다. 가끔 제가 아내에게 하는 얘기지만 아파서 병원비 쏟아 붓기 전에 그 돈으로 건강관리 잘 하자고 말입니다. 저 역시 큰 사건이 한 번 지나간 터라 놀란 가슴을 쓰러내립니다.
   왜 감기를 달고 있을까 가만 따져 보면 도시생활에 따른 아파트라는 주거환경이 큰 몫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깨끗하고 냉,난방 잘되고 이런 장소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면역력이 떨어진 탓인것 같습니다. 제 자신 역시 이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음식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인스턴트 음식에 혀는 길들여져 가니 제대로 된 맛을 자꾸 잊어가는것 같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이 떠오릅니다. 자꾸만 무기력해지는 현대인이라고 할까? 제 세대가 조카의 나이때를 가만 떠올려보면 밖에서도 실컷 놀고 그랬는데 요새 아이들은 아파트 단지내에 놀이터에도 잘 안나갑니다. 그 곳에 깔린 모래가 위생적이지 못하다며 교체를 요구하는 주부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학원 노란 미니버스에 탑승하는 광경을 자주 보게됩니다. 한창 신나게 놀아야 하는 나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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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ANYCALL SPH-V7800
대림동 한림대 의료원 강남성심병원

   링거를 꽂고 있는 조카에게 지상파 DMB를 보여주니 재밌던 모양입니다. 간만에 웃음을 보입니다. 병실이 답답하지요 숨이 콱콱막힐 것 같습니다. 그래서 1층의 베이커리에서 캔커피를 마시며 조카를 달랩니다. 잠시나마 웃는 모습을 보고 병원을 떠납니다. 빨리 나아서 집에 가야지 그리고 아프지 마라 준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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