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담은 일년

칸의視線 2011. 11. 26. 22:41





은둔의 시간, 외출의 부재로 HDD 어디를 찾아봐도 여기까지 입니다.





여름
더위의 끝자락, 아내의 수술로 겨울까지 이어집니다. 힘겨웠던 시간으로 기억



 





가을
기운을 내고 여기저기 움직입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못보면 가을을 못본거라는 광고에 아침 부터 발걸음을





겨울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른 크리스마스 트리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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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10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1.27 00: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일년을 한번에 정리 하셨군요.

  2.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1.28 11:55 신고 Modify/Delete Reply

    헤에 ~ 저도 매년 이맘때...즈음에 정리를 하게 되는거 같은데.ㅎ

  3. Favicon of http://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11.28 12:30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사진들 보니 일년이 후딱 지나가는거 같네요

  4.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1.11.29 12: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일년 정리가 한번에 됐군요. ^^

  5.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1.11.29 23: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사진 예쁜 거 많네요.
    사진공모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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