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담은 일년

칸의視線 2011.11.26 22:41





은둔의 시간, 외출의 부재로 HDD 어디를 찾아봐도 여기까지 입니다.





여름
더위의 끝자락, 아내의 수술로 겨울까지 이어집니다. 힘겨웠던 시간으로 기억



 





가을
기운을 내고 여기저기 움직입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못보면 가을을 못본거라는 광고에 아침 부터 발걸음을





겨울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른 크리스마스 트리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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