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의 점등

칸의視線 2011. 11. 14. 21:49


연말이 다가옵니다. 11월 중순
나무에 칭칭 동여맨 전등이 보기에는 그럴 듯 합니다만 나무 입장에는 고통입니다.
스산한 바람이 불어오니 어깨는 움츠러들고 쓸쓸합니다.  용산의 밤이 전등빛으로 물들었지만 월요일 저녁은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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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1.15 10: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람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나무는 더 앙상해지겠죠.
    이제는 겨울입니다.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1.11.15 10: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소공동 백화점 동네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나더라구요...
    두터운 외투가 답답하지 않은 계절입니다...벌써 말이죠..^^

  3.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11.15 16:56 신고 Modify/Delete Reply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는군요.
    찬바람 싫은데 겨울이 너무 일찍 와요.^^;

  4.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11.15 20:48 신고 Modify/Delete Reply

    벌써 연말연시 분위기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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