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음료

칸의視線 2010. 7. 25. 23:37

집에서 만들어 본 파르페
마트에서 필요한 재료를 구입한다고 했지만 구색이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흉내만 낸 상태. 쵸코시럽 등 2% 부족합니다. 딸랑 먹어 봤던 기억의 저편에서 허우적 거리며 재료를 조합합니다.
학창시절 커피샵에서 커피 보다 더 많이 주문을 날렸던 딸기(밀크)쉐이크 그리고 파르페, 과일 파르페가 인기 절정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토요일 명동의 포엠의 메뉴판을 보니 파르페라는 메뉴가 있어서 무척 반가웠답니다. 
반면에 정작 주문은 아이스크림 와플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세트로 결정합니다. 다른 손님이 주문은 파르페의 컬러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 시절의 기분에 젖어 오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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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12
  1.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7.26 10:56 신고 Modify/Delete Reply

    명동 포엠 다녀오셨나봐요! ^^
    저도 포엠의 아이스크림 와플+아이스 아메리카노 셋트 좋아합니다~
    포엠의 와플은 늘 맛있어요~근데 환기만 조금 잘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카페랍니다.

    파르페 맛나보여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26 11:28 신고 Modify/Delete

      "긍정의 힘"님의 포스팅 보고 명동에 구두수선 맡기러 갈때 다녀왔습니다.
      담배 연기가 자욱해서 앉아 있기가 불편. 환기에 배려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7.26 11:03 신고 Modify/Delete Reply

    파르페 정말 군침 도는 군요..역시 아는 만큼 즐기는 것 같아요.
    주말에 더위에 KO 계속 잠만 잤습니다. ^^;;;

  3. Favicon of http://yemundang.tistory.com BlogIcon yemundang 2010.07.26 15:43 Modify/Delete Reply

    갑자기 입안에 군침이 돕니다.
    파르페... 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요즘은 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랫만에 먹고싶어집니다. ^^

  4.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07.26 20: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얼마만에 보는 파르페인지...
    스무살 전후로 해서 정말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파르페 파는 가게도 많지 않아 구경도 못해봤네요.
    달달한게 맛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26 23:15 신고 Modify/Delete

      메뉴판에서 간만에 읽은 파르페..음료도 복고 바람이 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포엠가면 제대로 한 번 먹어보렵니다.

  5.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7.26 21: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정말 파르페가 땡기는 밤입니다.

  6.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07.27 10: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파르페...하면 왠지...카페에 처음 가는 초보자가 골라야 하는 필수 메뉴가 아닌가 싶습니다.ㅋ
    (요즘은 안하는데가 훨씬 많지만 말입니다)
    각종 과일들을 보니 파는 파르페보다 훨씬 좋아보이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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