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2.01.31 눈 오는 날 (12)
  2. 2012.01.16 용산가족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 (10)
  3. 2011.12.07 점등 (16)
  4. 2011.12.03 겨울의 초입에 (4)
  5. 2011.11.17 겨울의 초입 (12)
  6. 2011.01.24 눈 오는날, 발자국 (14)
  7. 2010.11.20 과일의 향기를 마시다 (16)
  8. 2010.11.18 2011 티스토리 사진공모 _ 겨울 (21)
  9. 2010.11.13 초겨울을 쿨하게 (22)
  10. 2008.11.26 낙엽을 태우며 (12)
  11. 2008.04.17 그 해 겨울의 훈훈함에 대하여 (4)
  12. 2008.02.17 오렌지빛 향기로 스며들다. (6)

눈 오는 날

칸의視線 2012. 1. 31. 21:41


 

눈 그리고 빛과 그림자
어둠에 그늘진 길은 벽에 커다란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깊은 겨울 밤의 정취가 아로세겨진 빛이 그린 그림



 

눈, 순식간에 앙상한 가지에 소복히
어둠을 밝히는 가로등 불빛 아래 소리없이 하얀 이불을 덮었습니다.
하얀 눈으로 덮으니 좀 따뜻해 졌습니까?




 

누군가의 흔적을 고스란히 남긴 눈밭
짖눈개비가 내리는 퇴근길을 제촉했나 봅니다.
미간을 찌뿌리며 움직인 발자국을 선명하게 남긴 눈길




 

기둥, 눈과 바람을 고스란히 끌어 안는다.
춥다, 빨리 가자
깊은밤, 오늘 따라 쓸쓸하게 서 있는구나. 가로등이 곁에 있으니 덜 무섭겠지~!





부지런한 빗자루의 움직임을 가려버린 눈
미끄러지지 말라며 누군가의 배려가 길에 녹아 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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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2.01.31 22:04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곳 남쪽나라엔 언제나 눈이 한번 와 주실런지.ㅠㅠ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2.01 21:24 Modify/Delete Reply

    눈이 많이 왔죠. 저도 지금 이틀째 감기로 드러누워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2.02.01 23: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서울에 눈이 많이 내렸군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4.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2.02 10:09 Modify/Delete Reply

    오늘 한파가 대단하네요. 가장 추운 것 같다는...^^;;

  5. 2012.02.02 19:15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2.02.02 20: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서울에 눈이 많이 내렸네요.
    밤에 보는 설경이 분위기 있습니다.
    날이 마니 추워요,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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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가족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

칸의視線 2012. 1. 16. 19:38



머리가 서늘하게 느껴지고 찬바람이 매섭게 불었던 휴일. 왜 모자가 필요한지 이날 실감합니다.
안양예술공원을 가려고 했으나 거리 관계로 통과 집에서 가까운 용산가족공원으로 향합니다.

보온병에 뜨거운 보이차도 준비하고 가족사진 한 번 찍어보려고 무거운 삼각대도 준비합니다.
앙상한 가지만이 남은 겨울의 수목. 여름에 비해 썰렁합니다. 연못에 물도 꽁꽁 얼어 붙었고 근처에 매점이 없어졌는지 흔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관리가 소홀해서 인지 흙바닥이 심하게 패여 소나무 뿌리가 드러나 보기 흉했습니다.

날선 지지대(?)에서 중심을 잡으며 날렵하게
푸른 하늘을 향해 봄을 기다리며 오늘도 서있습니다.




 조형물을 사진으로 봤을때는 높이과 크기를 짐작하기가 어려웠는데 현장에서 옆에 사람과 비교해 보니 어마어마 합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 있던 조형물과 흡사해 보입니다.



 알록달록한 운동기구 양손으로 양쪽의 지지대를 잡고 형강위에 발을 옮기면 미끄러져 나갑니다.
잠시라도 정신줄 놓으면 부상이 다가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서서히 중앙박물관으로 향합니다. 보무도 당당하게 걸어갑니다.
역시 자주 이곳에서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하시는 분들은 옷차림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박물관의 중간즈음 원형 공간 하늘의 햇살이 쏟아져 내려옵니다.
대리석 벤치에 앉아 호흡을 조절하고 천장을 향해 찰칵. 올때마다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꼭 앉아서 호흡을 조절하는 장소. 간혹 3층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기도 합니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외부에서 감상하는 것과 따뜻한 내부에서 보는 유물은 또 다른 감흥으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더욱 찬찬히 읽어보고 멀리서 아름다움에 취해봅니다.




국립이라는 타이틀 답게 공간은 여유가 있지만 방학에 초딩들의 방문으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우리것에 대한 열정이 뜨겁습니다. 방대한 규모의 박물관이라 다니다 보면 다리도 아프고 기운도 빠집니다. 여기저기 앉아서 선생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열공학생..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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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1.16 23:20 Modify/Delete Reply

    박물관은 가족 나들이로 참 좋은 장소인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2.01.17 06:14 신고 Modify/Delete Reply

    중앙박물관 이전하고는 한 번도 못 가봤는데..
    예전에 방학이면 박물관 가서 유물 앞에 써있던 설명 빼곡히 베껴오던 추억을 떠올리며
    한 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

  3.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12.01.17 15:58 Modify/Delete Reply

    중앙박물관은 내부도 볼게 많지만 주변에도 볼거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돌아다니기에는 좀 싸늘하지만요^^;

  4.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12.01.17 23:48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기 정말 저도 자주 가던 곳인데 너무 좋죠..ㅜㅜ

  5.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12.01.25 16: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전 여기 봄에 너무 좋더라구요.

    겨울엔 좀 삭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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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등

칸의視線 2011. 12. 7. 18:54


 

가로수가 반짝반짝 빛나는 밤
어둠속을 밝히며 매달린 전등
수목에게는 잠 못이루는 겨울
12월, 연말의 풍경 입니다.

사람의 얼굴은 미소를 짓지만
나무에게는 고통스러운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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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12.07 21:15 신고 Modify/Delete Reply

    드디어 자선냄비가 등장하고 캐롤이 울려퍼지는 년말이 왔나봅니다.ㅎㅎㅎ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2.08 01:14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 거리에 캐롤도 울려퍼지더군요.

  3.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1.12.08 09: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타깝긴 하지만 또 저런 불빛 아니면 연말 분위기도 안나기는 해요....^^

  4.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12.08 11: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시골에서는 저런 모습 볼수 없는데,
    사진을 보니 년말이라는게 실감 납니다.^^

  5. Favicon of http://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12.08 11:56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쵸? 나무가 너무 혹사당한다고 저도 생각해요
    제네도 자야하는데...

  6. Favicon of https://baegoon.tistory.com BlogIcon BAEGOON 2011.12.08 17:42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렇네요... 나무도 자야하는데... 저런거 보이면 선을 끊어놔야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12.09 14:24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난주부터 화단을 꾸미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거리 곳곳이 불을 밝히고 있더라구요.
    사람살이에는 좋은데 나무들에게는 고통이겠죠.
    연말 따스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1.12.12 13:02 신고 Modify/Delete Reply

    나무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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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초입에

칸의視線 2011. 12. 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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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12.03 22: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나뭇잎이 계절을 말해주는군요.^^
    주말부부이신가 보네요..
    저 또한 주말부부도 2년,
    캐나다에 홀로 살 땐 생이별 3년이었습니다.ㅎㅎㅎ

  2.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2.05 12: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짠합니다...
    헛헛하다...라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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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초입

칸의視線 2011. 11. 17. 15:52



빽빽한 건물의 틈바구니에서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 한 그루
애처럽게 보이지만 다가올 봄을 기약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뼈만 남았습니다.
파릇파릇한 새순이 돋아나면 붉은 벽돌의 배경과 함께 아늑한 풍경을 간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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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ster 2011.11.17 16:36 Modify/Delete Reply

    이넘들이 부활하기 전에 얼릉 짤라다 때야지...^ㅎㅎ^ 암튼, 나뭇잎들 지는거 참 금방인거 같어 니말대로 또 금방 다시 나겠지만 말여...

  2.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11.17 21:59 신고 Modify/Delete Reply

    가을은 떠나고 이제 겨울맞이를 준비해야겠군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따듯한 밤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1.17 23: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직은 헌데 날씨가 많이는 춥게 안느껴지네요. :)

  4.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11.18 10:34 신고 Modify/Delete Reply

    다음 주면 이 곳 남부지방도 영하로 떨어진다네요.^^
    이젠 정녕 겨울입니다.

  5.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1.11.18 15:36 신고 Modify/Delete Reply

    벌써 겨울이 되었군요..
    너무 슬퍼요...
    경주는 너무나 분위기있게 비가 오네요.
    날씨는 흐리지만 행복하고 멋진 주말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11.18 17: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제 정말 가을의 끝자락이란 느낌이 드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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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날, 발자국

칸의視線 2011. 1. 24. 18:41
      답답한 일기예보를 토해냈던 지난주.
미리 소식을 들어서 그런지 마음의 준비가 됩니다.
월요일 일찍 부터 계획된 일이 있어서 일찍 잠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가뜩이나 눈이 오고 한파는 몰아치고 여차하면 지하철도 고장나기 마련인지라 불안감이 감돕니다. 다행히도 지하철은 평소보다 운행횟수가 많았는지 출근 시간대에 공간의 여유를 보입니다. 부담스런 월요일 아침을 상큼하게 시작합니다. 
    귀가하는 길 그늘진 외부 주차장은 하얀 눈이 소복히 아스팔트를 가립니다. 하지만 사람이 이동을 해야하니 어느 부분은 이렇게 검은 빛을 쏟아내며 갈 길을 안내합니다. 나의 기상전에 누군가의 수고가 있었기에 나의 아침은 부드럽게 이어졌습니다. 춥다 춥다 하여 카메라 한 번 제대로 손에 잡지 못하고 설 명절이 내일 모레. 똑딱이라도 오늘은 맘 먹고 연신 눌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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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11.01.24 19:22 신고 Modify/Delete Reply

    눈 위의 발자국들 보면 때론 흥미로움이 발견되긴하죠.ㅎ

  2.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01.24 21: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올해는 눈이 무척 자주내리는군요...
    멋진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1.24 23:27 Modify/Delete Reply

    올 겨울 눈이 참 자주 오는거 같아요. 춥기도 춥고...

  4. Favicon of https://littlehope.tistory.com BlogIcon 작은소망™ 2011.01.25 09: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요즘들어 날씨가 계속 영하권이네요... 정말로 춥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세요. 특히 독감조심요..!!

  5.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01.25 10:46 신고 Modify/Delete Reply

    눈이 많이 왔네요.
    어제는 휴가내고 고향에 다녀왔는데 거기는 햇볕이 쨍쨍~
    서울 올라와서 다시금 눈을 보니 다시 고향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01.25 18:01 신고 Modify/Delete

      일요일에 내리던 눈이 멈춰 그나마 월요일은 큰 불편이 없어 다행이었습니다.
      따뜻한 남쪽의 고향이 저 역시 그립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시요.

  6.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1.01.28 18:02 신고 Modify/Delete Reply

    눈길에서는 앞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간다고 하는데,
    눈길에서는 그게 안전하고 좋죠^^

  7. Favicon of https://blessedrt.tistory.com BlogIcon convenience 2011.01.29 12:28 신고 Modify/Delete Reply

    대문에 윤종신씨 계셔서 들어왔다가 .. ㅋㅋ 뻥 ~~
    아 정말 이쁜 말이네요
    제가사는 북경에는 눈구경조차 ㅠㅠㅠ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01.30 02:38 신고 Modify/Delete

      윤종신님 닮았나요? 제가 눈은 더 크지 않을까요?^^;
      우리나라는 올 겨울에 눈이 꽤 많이 내린듯 합니다만 북경은 훨씬 따뜻한 모양입니다.
      타국에서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라고 블로그에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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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향기를 마시다

칸의視線 2010. 11. 20. 20:58
과일천국.
바나나, 키위, 오렌지, 귤, 자몽, 레몬, 토마토..
인공 향미는 전혀 가미하지 않은 천연과일음료. 여기에 첨가되는 우유와 에스프레소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스퀴저를 사용하여 걸러낸 레몬즙의 향기는 일품이었습니다. 많은 카페인을 섭취하여 부담이 되었을때 주문하게되는 과일 음료인데 지금까지 좋은 기억이 없었습니다. 갈린 얼음 알갱이도 어정쩡하고 농도는 밍밍한 물맛만 경험했던 터라 직접 만든 과일음료는 남김 없이 원샷. 제철과일의 맛이 이런것 아니겠습니다. 겨울이어어서 제철은 아니지만 꼭 여름같은 기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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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11.20 22:52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름엔 제격인데, 겨울에도 좋을 것 같군요...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11.21 01: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과일을 좀 마시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s://hislog.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0.11.22 05:46 신고 Modify/Delete Reply

    조금만 노력을 하면 집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음료인데..
    저런 쪽으로는 왜이리도 무신경한건지..
    막상 볼 때는 나도 만들어서 마셔야지 하면서도,
    이러다가 또 잊고 다음에 또 똑같은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11.23 00:06 신고 Modify/Delete

      구입하고 껍질 깍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등 마실 때는 좋은데 뒷처리가 번거로워 저 역시 등한시 했습니다.
      건강에는 천연과일 음료가 최고입니다.

  4. Favicon of https://bookand.tistory.com BlogIcon Claire。 2010.11.22 10: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천연과일음료, 단어만 들어도 좋고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시원한 과일 주스 한 잔을 마시고 나면 기분도 상쾌해질 것 같아요.
    사진을 보면서 오렌지, 키위, 자몽 중에서 뭘 골라야 하나 고민해보았습니다 ㅎㅎ

  5.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10.11.22 11:20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과일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시원시원 합니다~~

  6.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1.22 14:57 신고 Modify/Delete Reply

    바나나 한 잔 예약합니다 ^^*

  7.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0.11.22 15:05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아. 좋은데요 : )
    좋아하는 하지만 위가 좋지않아 레몬주스는 피하게 되는데.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하하.

  8.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11.22 19:5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가 정말 좋아하는 키위주스~
    커피를 즐겨 안하니 카페가면 꼭 과일주스를 시켜먹는다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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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티스토리 사진공모 _ 겨울

칸의視線 2010. 11. 18. 18:11
다시 가본 북촌 8경. 때마침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였습니다. 창덕궁을 옆에서 볼 수 있는 포토스팟에 서서 멋진 한국건축의 선을 바라 본다. 궁궐의 대표건축 창덕궁. 언제봐도 멋지지만 겨울에 하얀 눈이 쌓인 지붕의 아름다움이 한국미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가까이 다가가 바라본 담장.
디테일에 한국의 건축. 건축적 질서를 담장이라는 벽면에서 느끼게 합니다.




용산 갈월동의 카페마니아
찰라의 순간에 화살표 아래로 석유를 담은 트럭이 지나갑니다
이날은 업체 방문을 위해 먼저 도착했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핸드드립
추운 겨울 뜨거운 한 잔의 커피. 굳어버린 마음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가스를 뽀글뽀글 뿜어내며 원두의 맛이 터져 나오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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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11.18 22: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지금 봄부터 정리중 입니다.

  2.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1.18 23:06 신고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에서 장인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저두 저렇게 제대로 된 커피 좀 마셔보고 싶어요. 매일 믹스커피에 길들여져서..ㅠㅠ

  3.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11.19 06:28 신고 Modify/Delete Reply

    간만에 .. 보는 핸드드립.. 땡기는군요 ㅎㅎ

  4.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11.19 14:05 신고 Modify/Delete Reply

    햐~~ 마지막 사진을 보니 또 커피가 생각나는군요.
    하얀눈이 내린 겨울모습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5.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10.11.19 15:55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와...ㅜㅁㅜ 정말 눈과 기와가 아주 잘 어울리네요

  6.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0.11.19 17: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아. 이번에도 공모전에 출품하시는군요.
    사진 너무 좋습니다.
    작년에 눈도 많이 와서 ^^
    아- 전 요새 카메라에 손놓은지 좀 되다보니, 이제 이런건 구경만해야하는군요.

  7. Favicon of https://hislog.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0.11.19 17: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제 곧 다가올 겨울의 정취를 미리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겨울느낌이 가득드는 군요.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8. Favicon of http://angelroo.net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1.19 17:44 Modify/Delete Reply

    저 풍경들을 볼일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ㅋ

  9.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10.11.22 20:07 Modify/Delete Reply

    마지막사진 너무 따뜻해보입니다.
    겨울에 딱 어울리네요~

  10.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0.11.24 19:23 신고 Modify/Delete Reply

    핸드드립커피한잔 마시고 싶어지네요. ^^

  11. BlogIcon kopi luwak 2011.11.22 20:44 Modify/Delete Reply

    그것은 확실히 최고 성능 제품의 번호입니다. 것입니다 아이디어를이 특정 여러가지있을 수 있습니다 걸 수 없습니다. 아래에 사용 가능한 정보의 이런 종류를 만들기 위해 열의의 각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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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을 쿨하게

칸의視線 2010. 11. 13. 21:53
COOL MENU _ 스무디
장비가 파워가 있어서 얼음이 에스프레소 분쇄가루처럼 부드럽습니다. 맨날 서걱서걱한 얼음을 깨물었던 스무디를 오늘은 곱게 빻아진 에스프레소 분쇄커피 가루처럼 가볍게 목넘김을 합니다. 맛없는 음료메뉴로 각인 되었던 불편한 생각을 한 방에 날립니다. 기계가 역시 좋아야 합니다. 소스 및 시럽, 각종파우더 나름 퀄리티가 있는 브랜드의 집합이었습니다. 조그마한 차이가 모여 맛에 결정타를 날립니다. 샘플 음료부터 시작하여 각자 만들어낸 쿨메뉴까지 몇 잔을 마셨는지 끝날 무렵에는 속이 울렁거립니다. 기본적으로 에스프레소 2 Shot을 기본으로 용량이 350ml가 되다보니 과하게 마셨답니다. 조금 참아야 하는데 입에서 맛나다고 꼴깍꼴깍 주섬주섬 마십니다. 그래도 맛을 봐야하니 조금씩이라도 꼭 마셨지요. 초겨울에 마시는 시원한 음료 별미였고 색다른 느낌..여름에 에어컨 바람 얼굴에 맞아가며 마시는 음료와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이래서 아이스크림은 겨울이 제철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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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11.14 14:04 신고 Modify/Delete Reply

    모양이 예쁜데요. 한번 마셔보고 싶네요..ㅎ.ㅎ

  2. Favicon of http://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 2010.11.15 07:17 Modify/Delete Reply

    걍.. 맛있겟다!! ㅎㅎ
    특히 저.. 녹차로 만든 네잎클로버는 제 취향일듯

  3. Favicon of http://angelroo.net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1.15 12:09 Modify/Delete Reply

    와~ 이런 모양 처음 봐요...
    솜씨가 대단하세요!

  4.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11.15 13:15 신고 Modify/Delete Reply

    겨울에 맛있는 음식중에 아이스크림 냉면 외에 쿨스무디를 추가해야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11.16 10:58 신고 Modify/Delete Reply

    햐~~ 모양이 너무 예뻐서 마시기 아깝겠는걸요...
    그래도 한번 마셔보고 싶군요.ㅎㅎ

  6.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10.11.16 15:17 신고 Modify/Delete Reply

    차 한잔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따뜻한 차 한 잔 들고 거리 풍경이 보고 싶어진다는.
    아자아자~
    행복한 하루되세요~

  7.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11.16 16:24 신고 Modify/Delete Reply

    딸기 그린거 예술이에요~
    스무디도 이런 아트가 되는구요.
    시원하게~ 한잔 했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11.16 22:08 신고 Modify/Delete

      맛없는 스무디만 먹었던것 같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 모양새. 이때가 제대로된 스무디 메뉴를 마신것 같습니다.

  8. Favicon of https://littlehope.tistory.com BlogIcon 작은소망™ 2010.11.17 07:10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로 마시기가 아까운 아트 커피네요 ^^!!
    저도 한번 마셔보고 싶습니다.

  9. Favicon of https://bookand.tistory.com BlogIcon Claire。 2010.11.17 23:10 신고 Modify/Delete Reply

    스무디가 이렇게 변신하다니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너무 예뻐서 한참을 보고 있을 것 같습니다 ^^

  10.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11.18 14:53 신고 Modify/Delete Reply

    블렌더는 역시 좋은걸 써야죠 +_+ㅋ
    그래야 목넘김이 좋은데...ㅎㅎ
    그런데 저기 푸스카페? 스타일로된거 중에서 맨 아래 파란색은 어떤 시럽인가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11.18 17:29 신고 Modify/Delete

      좋은 블렌더가 목넘기 좋은 스무디를 만들어 줬습니다.
      파란색 시럽은 정확히 듣지를 못했는데 확인되면 댓글 수정 하겠습니다.

  11.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0.11.19 17:44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정말 너무 이쁜데요 ㅎㅎ
    눈이 호강하고, 입도 호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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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을 태우며

칸의視線 2008. 11. 26. 18:33


낙엽을 태우다_얼마만의 일인지 기억조차 없습니다.
가물거리는 필름을 들춰보면 초등학교 시절 학교 관리인이 낙엽을 한 장소에 모아 비닐을 덮었던 일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흘러 오늘 미간을 찡그리게 하지만 등나무잎을 긁어 모았습니다. 사무실 마당에 쌓인 낙엽을 태웠습니다. 쨍쨍했던 여름날의 잔해_낙엽..
왕성한 활동을 펼치다가 계절앞에 스스로 진화를 하고 봄을 기약하는 과정중의 하나.
고속도로의 소음이 귓전을 때리지만 그래도 겨울은 찾아오고 옷차림 부터 변화를 요구합니다. 세상이 수상하니 정중동 해야하는게 정답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엽 타는 향기를 맡아보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여러분의 겨울은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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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겨울,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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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1.26 18: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옷 신기하군여 이글 11월27일에 작성된걸로 보이는데..;;; 미래에..헉..;;;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1.26 19:0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예약포스팅 저도 예약포스팅을 자주하는지라...^^. 공개해버리면 날짜가 그렇게 바뀌는군여...

  3.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8.11.28 12: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뭔가 감성적인 글이네요. ^^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비가 내리더라구요.
    겨울이 벌써 다가왔다는 생각에 마음이 묘~하네요.
    이제 곧 11월도 끝나가네요.
    Linetour님 남은 11월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4. Favicon of http://leopon.co.kr BlogIcon LEOPon 2008.11.29 13:22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스페이스 투어 정모에서 뵜던 레오퐁입니다. 낙엽을 태우면서 감성적인 멘트를 덧붙여 주셨네요. 저두 한번 해보고 싶네요. 바스락 거리는 타는 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11.29 19:34 신고 Modify/Delete

      "LEOpon"님 방문을 환영합니다. 자주 오실거죠??
      까맣게 잊고 지낸 낙엽 타는 냄새였습니다.
      찬바람이 수은주를 떨어뜨리고 군고구마가 생각나면 다시 소각해 보렵니다.

  5.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11.29 21:37 신고 Modify/Delete Reply

    ㅋㅋ "낙엽 태우는 냄새가 오늘은...향긋합니다!!"...멘트 부분에 연기가 거세지면서 라인투어님을 따라다니네요.ㅋㅋ
    연기를 피해서 달아나시는데 연기가 계속 따라다녀서 더이상 멘트를 못하신...그런 훈훈한 장면으로 보여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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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겨울의 훈훈함에 대하여

칸의視線 2008. 4. 17. 22:03
농장은 끊임없이 사람의 공역을 필요로 합니다.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것은 바로 이런 준비 덕분에 가능할 것입니다.
한 계절을 뜨겁게 달구었던 가마솥.
수은주가 치솟은 여름의 길목에서 그 해 겨울의 차가움은 잠시 잊겠지요.
"休_쉼"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웅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해 겨울의 뜨거움을 뒤로 하고 남겨진 재가 빈 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다시 계절이 바뀌어 차가움이 밀려오면
 온 몸을 데우고 허연 수증기를 뿜어 낼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앙상하게 말라 비틀어진 장작
그러기에 한 겨울에는 빨알간 불꽃을 토해내며
차가움을 밀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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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zels.tistory.com BlogIcon 헤이즐 2008.04.17 23:59 Modify/Delete Reply

    손길과 정성이 담긴 가마솥.
    봄 햇살 아래에서 묵묵히 아름답네요...

  2. Favicon of https://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04.18 12: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파트 화단 조성할때..화단 벽체에 종석 대신 저렇게 목재를 촘촘히 박아서
    화단라인 잡아도 멋있겠는데요..^^
    돈도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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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빛 향기로 스며들다.

칸의視線 2008. 2. 17. 22:11

동장군의 계절을 보내고

오렌지빛 향기로 코끝을 간지럽히다.



겨울의 끝이 보이지요

새해 첫 달 콜록거림에 지친몸을

감귤의 향기로 달래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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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02.18 16: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생강과 대추를 좀 넣어서 차를 끓여 마시면 몸과 마음이 따뜻해져
    정말 좋아한답니다. 색깔이 아주 좋군요...^^

  2.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2.19 09:56 신고 Modify/Delete Reply

    귤냄새 상큼하죠~ㅋ
    오늘이 절기상으로 '우수'네요...날씨도 점점 풀리고 있어 기분이 새롭네요^^
    겨울의 끝은 곧 봄의 시작이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2.19 10:22 신고 Modify/Delete

      고향이 제주인 직원분이 계셔셔 작년말에 실컷 감귤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봄이 슬며시 발을 내딛고 있는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02.23 18: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어릴적 귤차를 가끔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2.23 23:30 신고 Modify/Delete

      감기가 기간이 오래 간다 싶어 다른 방법으로 물리치려고 시도했고 역시 예방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결론으로 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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