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5.27 손의 감각을 살리다 (12)
  2. 2011.04.30 아이폰4 (12)
  3. 2009.03.17 Tivoli Radio-아날로그로의 회귀 (34)

손의 감각을 살리다

칸의視線 2011. 5. 27. 23:49
펜은 간간이 쥐어 본다.
키보드에 익숙해져 가는 나를 바라보며 손의 감각이 무디어 졌음을 실감합니다.
요사이 일부러 연필을 손에 쥐고 사용하는 습관을 지켜가지만 연필은 돌리는 기계를 사용합니다. 그마져도 일부러 손을 사용하지 않으면 가지고 있던 느낌마져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질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0과1로 작성된 디지털 파일을 몇번 날려 버리고 난 후의 허무한 기분을 지울 수 없었지요. 옆지기의 가계부는 여전히 책에 기록합니다. 엑셀로 잘 만들어진 장부는 통계용. 어중간한 세대로 시대를 통과합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편리함은 Digital을 넘어설 수는 없습니다. 장점은 신속함 즉, 속도의 쾌감.



 

에스프레소 머신은 오히려 수동머신이 훨씬 고가입니다. 다음으로 반자동 그리고 자동머신 순으로 갑니다. 스스로 뭔가를 조절 할 수 있고 자신의 의지가 반영되기에 매력이 있습니다. 순전히 기계에 의지한다면 사람이 설 자리가 없을 것이고 독특한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한 잔의 에스프레소가 그렇습니다.





편리함에 디지털 음원으로 음악을 듣지만 변함없이 라디오 주파수는 손으로 맞춥니다. 지직거리는 소음이 귀에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최근에는 93.9Mhz에 줄을 섭니다.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적절하게 배분되어 맘에드는 라디오 채널.



 

일명 장농표 필름카메라의 변신
장인 어른의 것으로 아내의 어린 시절을 담았다고 들었습니다. 선뜻 장모님께서 문갑을 열고 주셨습니다. 한 차례 병원을 다녀와서 기초체력을 보강했고, 색조화장으로 개성을 발휘 했습니다. 멋진 악세서리로 멋을 부렸습니다.




 
째깍거리는 바늘 시계.
가죽 밴드를 세 번째 교체해가며 지금까지 손목에 감겨 있습니다. 다소 큰 사각의 모양과 두툼한 두께가 싫지는 않습니다. 여름에는 땀이 차서 곤란합니다만 더운 계절을 벗어나면 항상 저와 함께 합니다.
 아직까지 손이 느끼는 맛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여전히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는 디지로그 세상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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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05.30 16:03 신고 Modify/Delete Reply

    시간은 아날로그 감성의 손을 들어주는 듯 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간편한 것 보다는 옛스러움에서 멋을 찾으니 말입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1.05.30 16: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 글씨를 쓰면 초딩수준으로 써지더라구요..ㄷㄷ

  3.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1.05.30 17: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역시 저는 아날로그가 좀 더 좋아요. 디지털에 묻혀 사라지는게 안타까울뿐
    저도 가끔 만년필로 샤각샤각 소리내면서 글 쓰는거 좋더라구요

  4.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11.05.30 19: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날로그적인 사고가 가끔은 그립습니다..;)

  5.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1.05.31 02:08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와. 칸님 글씨체가 너무 멋있어요.

    저도 저 우드 라디오 사고싶은데, 장난감치고는 가격이 꽤 나가길래 장바구니에만 고이 모셔두었답니다.

    필름카메라를 다 팔아버리고, 저도 아날로그를 잃어버린듯 해요.

  6.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1.06.03 18:22 신고 Modify/Delete Reply

    다양한 아날로그 생활로
    좀 더 풍요로운 삶이 되어 가는게 아닌가 해요.
    디지탈도 편하고 좋지만 아날로그와 적절히 섞어가고 절제하며 사용한다면 더 좋을거 같애요.^^

    개인적으로 펜글씨가 가장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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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칸의視線 2011. 4. 30. 13:36
이어폰으로 Mp3 듣는 것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날이서지 않고 깎여서 개성없는 밋밋한 소리가 머리를 아프게 합니다. 되도록이면 스피커를 통해 감상을 합니다.
디지털 사운드의 한계를 봤지만 대세에 밀린 아날로그의 생명력으로 인해 CD를 자주 듣습니다. CD나 MP3나 도토리 키재기. 지금은 어느 정도 발전했는지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디지털의 편리함. 참으로 떨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것 때문에 다른 모든 불편함을 감수하고 선택합니다. 디지털 소스를 AV엠프에서 증폭시켜 스피커로 듣기위해  3.5 Stereo to 2RCA Y-Type 분기형 케이블을 구입합니다. 가격도 천차만별 입니다. 싸구려에서 고급형까지 30배 가량의 가격차이를 보입니다. 일본산 카나레를 사용하고 싶었으나 태생적인 한계가 있는 디지털 사운드에 투자하는 것은 과다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중간선에서 합의를 봅니다. 이어폰을 통해서는 한 시간 이상 듣기가 거북함을 느낍니다. 지하철에서 다른 소음과 섞여 갈수록 볼륨을 높이다 보면 두통을 동반하게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제 발매되는 모든 음반은 디지털을 기반으로 출시가 되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좀더 오래 듣기 위해 케이블을 준비했는데 소리의 자연스러움은 빨리 잊어야 하고 대신 조작의 간편함만을 느낍니다. 간만에 HDD에 갇혀 있던 디지털 음원을 공간에 뿌려봅니다. 날선 아날로그 사운드가 자꾸만 그립습니다.


 베터리 소비가 많아 오래 들으려면 아예 전원을 연결하여 확실하게 돌리고 있습니다. 옆지기의 아이폰에 담긴 수록곡이 많아 한 번 들어보는데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도대체 몇곡이 담겨 있는지. 여하튼 디지털이 편리합니다. 수천곡을 간단하게 들고 다니며 손쉽게 감상할 수 있는 시대가 빨리 도래했습니다.


소리가 밋밋하다 보니 AV앰프의 여러가지 SOUND MODE 를 적용해 봤지만 기대 이하입니다. 스트레이트 사운드와는 조금은 차별화된 소리를 쏟아내지만 간편함으로 만족하렵니다. 비오는 주말과 휴일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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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1.04.30 18:40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이폰4에 앰프 조합 정말 흥미로운데요.
    요즘 헤드폰앰프나 미니앰프등 미니기기용 음향기기세계도 별세계던데
    멋진 시도를 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음악을 오래 들었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사람들은 음악을 듣는 시간은 많지만
    열정이나 음악에 대한 사랑은 확실히 부족한거 같애요.

  2. Favicon of https://aiesecks.tistory.com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11.04.30 21:29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엠프가 좋아보여서 음질 좋을거 같은데요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5.01 14: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앰프와 아주 조화롭군요. :)

  4.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05.02 10: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어폰은 귀가 너무 아파 거의 사용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주로 헤드폰을 사용하는데
    역시나 공간에서 울리는 소리는 스피커가 좋죠. 벽을 타고 오는 사운드... 전율이네요.

  5.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1.05.04 15: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집에선 사운드 독을 애용합니다. ^^

  6.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11.05.06 14: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케이블부터가 비싸보이는군요.
    그리 음악을 즐기지 않는편이라 다행이기도 하군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05.06 20:37 신고 Modify/Delete

      모양만 그렇습니다.
      카나레 일본제품을 사용해 보려고 했는데 기본적으로 디지털 음원에 대해 신뢰를 하지 않은 터라 여기서 타협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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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voli Radio-아날로그로의 회귀

칸의視線 2009. 3. 17. 22:34

    고교시절을 떠올려보면 FM방송은 삶의 활력소.
계산기 크기의 빨간라디오를 가지고 다니며 이어폰을 귀에 꽂고 공부에 지치면 KBS FM에 의지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조금은 별나서 그런지 남들 다 듣는 팝송 이런 노래는 듣지 않고 왠지 클래식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머리로 분석하지 말고 가슴으로 받아들이자. 편안하게 내 일상의 배경이 되는 그런 음악_클래식... 이렇게 인연은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오디오의 일부인 튜너가 수명을 다해 폐기 처분하고 지금까지 CD로 감상을 해왔습니다..하지만 부족한 레파토리를 채우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 틈새를 Radio가 대신합니다..


     티볼리를 선택한 것은 감도가 좋아 93.1Mhz가 잘 잡힌다는 소문이 무성하여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스테레오도 아닌 모노타입의 라디오인데, 소리는 카랑카랑 합니다. 적절한 표현일지 모르지만
 "소리의 날이 섰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의 말대로 볼륨을 최대로 돌려도 찌그러짐이 없는 소리는 쏟아냅니다. 호기심이 발동하여 최대로 돌려봤는데 정말이었습니다. 라디오의 명품이라는 이야기가 허튼 소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블루레이가 퍼지기 시작한지 오래전이고 SACD의 불운한 종말이 눈에 보이지만 생명력 질긴 아날로그의 대명사 라디오는 오늘도 삶의 배경이 되어줍니다. 여전히 눈을 뜨면 라디오 부터 Turn On 하는 습관은 수년째 지속되고, 주파수는 여전히 93.1Mhz에 고정.. 아내 역시 무척 좋아합니다.



재작년 매제가 개업을 하면서 선물로 구입했는데, 이번에는 저와 옆지기를 위해서 지름신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공교롭게도 일요일에 직접 사무실로 방문을 하여 쇼핑빽에 넣었습니다. 수입사에서 상자 크기에 맞춰 직접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The Best Tabletop Radio On The Market"라는 문구가 선명합니다. 적다보니 개봉기가 되었네요. 엉뚱하게 흘러갔지만 요대로 적어갑니다.



상자도 심플하게 생겼습니다. 제품의 컨셉 따라 일관성있는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디테일하게 배려를 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어찌보면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내부의 스티로폼의 크기를 딱 맞게 담아주는 종이상자 입니다.

 

    모노라디오에 내용물이 뭐가 있겠습니다. 안테나 감도 높아서 깨끗하게 잡히면 그만이지요. 부속품이라고 해봐야 외부안테나가 전부입니다. 지극히 단순합니다. 여기에 덧붙여진 스테레오 타입도 있고, 서브우퍼도 있고, CD PLAYER도 있지만 그런것 저런것 귀챦아서 모노를 구입합니다. Simple is Best. 이제품이 가장 많이 팔린다죠....
   
    디지털의 대명사 Mp3. 무척 편리합니다만 저는 풀이 죽은 소리에 실망한 나머지 이미 마음속에서 지웠습니다. 디지털 사운드가 귀에 불편함을 주고 있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죠. 듣는 시간이 조금 길어지면 머리가 조금씩 아파옵니다. 용량을 줄이기위해 압축하는 과정에서 소리의 많은 손실을 가져오게 되고 불안한 음악이 귀에 맴돌게 되니 두통이 생기는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귀결입니다. 간편하다는 이유로 듣고 있지만 저는 손뗀지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간편함을 얻는 대신 치뤄야할 댓가도 편리함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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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3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3.17 20: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호 이거참 디자인이 상당히 클래식하면서도 이쁘네염...*.*.

  2. Favicon of http://freshcream.tistory.com BlogIcon latteppo 2009.03.17 22:41 신고 Modify/Delete Reply

    티볼리- 저도 구입할까하고 고민중인 아이템중에 하나에요 :)
    디지털 음원은 아무래도 오래듣게 되면 머리가 아파오더라구요...
    요즘 턴테이블LP쪽으로 옮겨갈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9.03.18 02:06 신고 Modify/Delete Reply

    진짜 멋스러워요.

  4.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9.03.18 09:44 신고 Modify/Delete Reply

    심플이즈베스트 확 와 닫는 문구입니다.
    저도 너저분한것은 싫어해서 깔끔하고 간단한 것을 주로 찾거든요.ㅎㅎ

  5.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9.03.18 14:20 신고 Modify/Delete Reply

    클래식하고 깔끔해서 저도 애용하다가 지금은 어머님에게 드렸답니다... 너무 탐을 내셔서 할 수 없었어요...

    요즘은 다른 린드버그 에디션에 빠져서 지름을 구상 중이랍니다...^^

    소리도 좋고 인테리어에도 좋고 티볼리 정말 좋지요...

  6.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3.18 15:28 신고 Modify/Delete Reply

    라디오 그 기능에 아주 충실한 제품이군요.
    A,FM채널, 볼륨, 그리고 채널 다이얼...외관도 엔틱해서 인테리어 효과까지....제 맘에도 아주 드는데요...^^

  7. Favicon of http://kikibossa.tistory.com BlogIcon KiKiBOSSA 2009.03.18 21:05 Modify/Delete Reply

    아! 이거 정말 소리도 괜찮은가요? +ㅁ+

  8.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09.03.18 22:39 신고 Modify/Delete Reply

    티볼리원..저도 소중히 매일 듣고 있는 라듸오랍니다.
    풍부하고 깊숙한 음량과...어릴때 듣던 아나로그 라듸오의 향수가 생활을 즐겁게 하죠^^
    좋은라듸오 구입하신거...축하 드립니다^^

  9. Favicon of http://skyelove.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3.19 01: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와... 소리도 좋다면.. 거의 환상이겠는데요?
    멋진데요?

  10. Favicon of https://derleereraum.tistory.com BlogIcon modifier001 2009.03.19 09: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너무 예쁘네요^^ 방에다 놔두면 정말 멋지겠어요 93.1이 잘들린다니 혹하는데요?ㅋㅋ

  11.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9.03.19 12: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예쁘네요. 정말~!
    제 귀에도 뭔가 들리는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3.19 12:59 신고 Modify/Delete

      크기는 작지만 품위가 있습니다.
      "제 귀에도 뭔가 들리는 것 같아요"라는 "Tasha님의 얘기를 듣고 보니 상상력이 풍부하신것 같습니다.

  12.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3.19 17:41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이 라디오 몇번 봤었는데,, 저두 언젠가 구매해서 아버님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3.19 17:45 신고 Modify/Delete

      네, 어른신에게 선물하기에는 좋은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단순하여 조작이 간편합니다.
      제가 재작년 매제가 개업할 때 구입해 주었죠..

  13.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3.19 20: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예뻐요! 예뻐!! 저도 이런 라디오 하나 갖고파했는뎅...ㅎㅎ

  14.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09.03.20 13: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희집엔 이상하게 라디오 주파수가 잘 안맞더군요.
    저도, 한창 라디오 중독일때가 있었는데 ^^;
    나중에 여력이 되면, 이녀석한번 구매해보고 싶네요~

  15.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3.21 23:12 신고 Modify/Delete Reply

    :D 우와~얼마 전에 컴퓨터도 사신것 같았는데...
    라디오까지!!
    너무 부럽습니다~^_^
    학생 때 라디오 엄창 많이 들었었는데...그때가 생각납니다.

  16.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09.03.22 00: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음악에 대해 저는 더 이상 관심을 가지면 오디오에 돈 투자할 것 같아, 왠만하면 모르는 척 지내고 있습니다.
    암튼 이거 라디오 인가봐요??
    사실 글을 안 읽고 사진만 보고 스스륵 내려 덧글 쓰고 있습니다. ㅠ 죄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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