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1.09.15 삼성카메라 NX200 체험단 모집 (5)
  2. 2011.02.26 아이펑션을 돌려라_NX11 체험단모집 (10)
  3. 2010.08.16 벨라빈스커피 체험단 이벤트 (24)
  4. 2009.10.29 캐논 IXUS 200 IS [체험단 및 ixus200is 총평] (18)
  5. 2009.10.28 캐논 IXUS 200 IS [국립현대미술관] (4)
  6. 2009.10.27 캐논 IXUS 200 IS [촬영모드#2]
  7. 2009.10.25 캐논 IXUS 200 IS [촬영모드#1] (8)
  8. 2009.10.22 요즈음 (8)
  9. 2009.10.18 [캐논 IXUS200IS] [내 눈으로 바라본 너] [가을빛깔] (14)
  10. 2009.10.18 [캐논 IXUS200IS] [내 눈으로 바라본 너] [COEX AQUARIUM] (3)
  11. 2009.10.09 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2009년 추석 풍경] [안국동과 삼청동] (10)
  12. 2009.10.07 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2009년 추석 풍경] [인사동] (14)
  13. 2009.09.29 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주요기능 살펴보기" (13)
  14. 2009.09.23 캐논 IXUS 200 IS 체험단 선정 (22)
  15. 2008.12.29 2009년형 샤프전자 전자사험 체험단 응모.. (20)

삼성카메라 NX200 체험단 모집

칸의視線 2011.09.15 13:14


삼성카메라의 새로운 NX와 함께할

200인의 도전자를 모집합니다.

체험단 모집 : 2011년 9월 5일 ~ 9월 16일

체험단 발표 : 2011년 9월 19일 (도전자 200명 선정)

2011년 9월 26일 (체험단 20명 선정)

체험단 발대식 : 2011년 9월 28일

※ 응모방법

1. 하단 "NX200 체험단 도전하기" 버튼 클릭 후 지정된 양식에 맞춰 지원서 제출

2. 삼성 NX 공식 커뮤니티 ClubNX에 포토폴리오 작성

진행과정

체험단지원 ▶ 내부심사 ▶ 1차 대상 200명 선정 ▶ 네티즌 투표/내부심사 ▶ 체험단 20인 선정 ▶ 활동

체험단 발대식

진행일 : 2011년 9월 28일

체험단 일정

일정 : 2011년 10월 1일 ~ 11월 25일

체험 제품

제품명 : NX200(18-55mm 렌즈)

체험단 혜택

20명 체험단 전원 NX200(18-55mm 렌즈) 증정

체험단 시상

- 우수 체험단에 선정되신 분께 NX의 새로운 렌즈를 시상합니다.

1등 : 18-200mm 렌즈시상

2등 : 60mm macro 렌즈시상

3등 : 16mm 렌즈 시상


올해초 NX11 체험단에서 고배를 마셔지만 다시 한 번 도전합니다.
삼성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단단한 성능이 체험하고 싶어서요.
아래의 링크에서 신청하십시요. 내일 16일이 마감입니다.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Event_110831_main.do?strEventNo=12897&strEventPath=Event_110831_main

  아래의 삼성카메라 네이버 카페에서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됩니다.

http://cafe.naver.com/club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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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펑션을 돌려라_NX11 체험단모집

칸의視線 2011.02.26 14:14
[ iFunction을 돌려라 ]

"삼성NX11 체험단모집"

2009년 가을. 벌써 제작년이 되었네요.

맘속에만 있었던 카메라 체험단에 처음으로 선정이 되어 캐논 익서스 200is 제품의 체험단으로 활동한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역시 고수는 뭔가가 달랐음을 글자 그대로 체험을 하였고 정성을 기울인 결과 익서스 제품을 손에 넣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말하자면 삼성카멜 2% 부족합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색감의 정체성이 부족하다"고 감히 평가해 봅니다.

자기만의 컬러가 있어야 하는데 지향하는 목표가 흐릿하고 경계가 모호함을 느낍니다.
사실 최근에 출시되었던 제품의 완성도는 만져본 경험이 없어 뭐라 코맨트 하기가 어렵습니다.  반면에 지금까지 쭈~욱 제품의 라인업을 보아왔고, 전개되는 상황을 보며 이번에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줄거라 확신합니다. 이번 체험단에 꼭 선정이 되어 지난 번의 아쉬움과 미흡함을 이번에 보완해 보고 싶어 도전합니다.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가득한 20대가 대부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40대의 다른 시각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저 역시 그 시절을 거처 왔기에 20대 젊음과 함께 호흡하고 싶습니다.


네이버 공식지정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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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빈스커피 체험단 이벤트

칸의視線 2010.08.16 00:48

2010

벨라빈스커피 창립 1주년 이벤트


벨라빈스커피 창립 1주년을 기념하여 명품커피 체험단에 참석하여 명품커피의 맛을 체험.
말로만 들었던 하와이안 코나,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인도네시아 루왁을 핸드드립을 통하여 맛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명품을 떠나 진품이냐에 대한 논란마져 많은 커피원두이지만 대형업체의 확실한 수입루트를 통해 들어온 제품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성은 확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식어버린 루왁에 대한 기억을 추억하며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새로운 맛을 각인할 수 있는 체험을 통해 나름대로 맛에 대한 기준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핸드드립자체에 대한 신비감 보다는 실질적인 맛을 통해 원두의 차이를 감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커핑테스트처럼 전문적인 방방법을 통하기 보다는 현실적인 추출을 통해 맛을 보는 시간. 맛을 꼬집어서 표현하기는 어려운 부분으로 난해한 숙제처럼 여겨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드립필터에 2스푼(약 20g)을 담아 150mm를 추출하여 맛을 봤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 섭취가 예상되어 미리 식사를 하고 왔던 부분이 덜 부담스러웠습니다.
초보자에게 맛의 표현에 있어서 난해 할 수 있지만 사전에 제작된 Cupping Form 같은 서식을 제공하여
Aroma, Flavor, Acicity, Body, Aftertaste & Finish, Assessment 등 이미 정해진 맛의 기본적인 표현에 대해 체크를 했었다면 좀더 쉽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케익이 제공되었다면 속이 좀 덜 불편했으리라 생각됩니다. 함께 제공된 케익류는 평균이상의 맛을 가지고 있어서 음료만큼이나 입이 즐거웠습니다.



벨라빈스커피 홍대점
(홍문관 인근 호미화방 옆 건물 : 홍대정문에서 방송국 방향으로 불과 20m에 위치)

홍대 상권은 독특한 인테리어를 요구하게 됩니다. 소위 왠만큼 시선을 사로잡지 못하면 손님들의 발길이 멀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컨셉은 내추럴톤의 자연스러움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입니다. 1층, 2층으로 구별되어 있고 별도로 흡연자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탄탄한 공간 구성의 짜임새가 돋보였습니다. 다른 프랜차이즈 매장으로는 탐앤탐스가 흡연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갈수록 흡연자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지만 흡연자를위한 세심한 배려가 맘에 들었습니다.


홍대점만 여성전용 파우더룸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카페에 흡연석과 함께 파우더룸은 처음 접하는 공간입니다. 호기심이 가는 부분으로 남자인 제가 상상만 해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화장을 고치고 새로 한다.



셀프코너가  깔끔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2층에 있는데 쉽게 시원한 물과 재떨이 시럽등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1층에서 2층을 올라가는 계단
군더더기 없이 멋진 그림이 벽에 그려져 있습니다.



1층 카운터와 쇼케이스에 먹음직스러운 조각케익이 들어있네요. 크지 않은 면적이지만 재료의 노출을 통해 자연스러움을 끌어냈고, 그래서 정돈되고 넓은 공간으로 보였습니다.


왼쪽은 이벤트 자리를 내주신 홍대점CEO. 우측은 벨라빈스커피 진행 담당자.
명품커피의 좋은 기회를 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즐거웠으며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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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체험단 및 ixus200is 총평]

칸의視線 2009.10.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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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국립현대미술관]

칸의視線 2009.10.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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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촬영모드#2]

칸의視線 2009.10.2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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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촬영모드#1]

칸의視線 2009.10.2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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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칸의視線 2009.10.22 09:07
1. 퇴근후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이 집에 도착하면 쓰러지듯이 눕고 T.V 시청으로 잠시나마 눈을 즐겁게. 밀린 숙제 해치우듯이 펼치지 못한 신문을 읽는다. 정치, 스포츠는 과감하게 재활용 휴지통으로 반면에 섹션코너로 자주 눈길이 간다. 쨍한 사진과 함께 일상의 피로를 무너뜨리는 요리, 여행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준다. 일상속의 흔한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추적에 놀라곤 한다.

2. 운전
연이틀 CEO를 모시고 운전을 하게 되었다. 대형세단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이내 적응한다. 편안함을 쉽게 감지하는 신체인가 보다. 하지만 역시 사장님은 사장님.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것 부터 조심스러워진다. 목적지까지의 길을 시물레이션하고 출발시 어느 길로 가겠다고 말해줬다. 답변은 오케이. 그간 수행기사의 노고가 세삼느껴진다. 지금은 잠시 공백상태이다.

3. 캐논 IXUS200IS 체험단 미션수행
파김치처럼 늘어진 몸으로 녹녹치 않은 미션수행에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다들 어찌 그리도 잘하는지 올라온 게시물을 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재야에 고수가 이렇게 많은지 새삼느낍니다. 나만의 활용기에 대한 마지막 미션이 남아있는데 방향 설정이 되지 않아 촬영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진으로 만들고 싶은데 시간 내기가 어렵습니다.

4. 밥벌이
비수기 보다도 못한 상황.
한참 깃발을 날려도 시원챦을 판국인데 올해는 예상을 보란듯이 빗나가 버렸습니다. 매출은 바닥을 헤매고 있습니다.
하필이면 아이들을 앞세워서 아빠와 엄마가(제강사와 건설사) 싸우는지 답답합니다. 완전히 갈때까지 가자는 심산인데 서로에게 골 깊은 상처만 남길 것 같아 심히 걱정됩니다. 이번주에 결판이 나야 부가세 신고를 하는데 너무도 잠잠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시황입니다.
어떤 가격으로든 매듭이 지어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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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200IS] [내 눈으로 바라본 너] [가을빛깔]

칸의視線 2009.10.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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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200IS] [내 눈으로 바라본 너] [COEX AQUARIUM]

칸의視線 2009.10.1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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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2009년 추석 풍경] [안국동과 삼청동]

칸의視線 2009.10.0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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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2009년 추석 풍경] [인사동]

칸의視線 2009.10.0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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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주요기능 살펴보기"

칸의視線 2009.09.29 21:11
1. 사용설명서

   일반적인 컴팩트 카메라 수준을 넘어서는 분량으로 DSLR에 버금가는 상세한 설명서

   PDF파일로 170 Page로 구성됨. 이중 1~35 Page만 책자로 인쇄되어 있어서, 나머지는 PC를 통해서
   읽어야 합니다.


   카메라의 성능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설명서를 꼭 읽고 넘어가야 하겠지만, 똑딱이를 사용
   하면서 이렇게 많은 양의 매뉴얼을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디테일한 설명이 포함되어 출력했던 페이지 수가 PowerShot G9 보다 많아서 놀랐습니다.
   파워유저가 되려면 몇 번을 읽어야 한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2. 기본 기능 배우기

  
 IXUS 200 IS만의  특징으로 총 22개의 장면을 설정하여 촬영시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또한 타모델과 차별화 되는 기능으로 세로 촬영시 액정 상단에 카메라  아이콘이 나타나고,
 이 부분을 터치하면 셔터를 누르는 동일한 기능으로 새로 촬영시  편리한 기능입니다.

 







IXUS 200 IS만의  특징으로 Active Display 입니다. 이미지를 전환시 카메라를 위, 아래로 흔들면 
 이미지가 바뀝니다. 이미지 삭제는 화면 중앙을 가로질러 내려오면서 좌측으로 "L"자 모양으로
 터치패널을 지나가면 취소 또는 삭제 아이콘이 나타나서 손쉽게 이미지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IXUS 200 IS만의  특징으로 동영상의 재생과 멈춤시 적용되는 Active Display 입니다.
촬영된 동영상을 플레이할 경우 카메라를 전,후로 흔들어 움직이게 되면 화면의 재생과 멈춤을 편리하게 전환시키는 기능입니다.



 


IXUS 200 IS만의  다른 기능이 많이 있지만 여기서는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특징을 동영상으로
살펴봤습니다.  완성도 높은 기능들로 초보자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능으로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손가락 터치와 흔들어서 카메라를 작동시켜 촬영의 즐거움을 배가 시킨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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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체험단 선정

칸의視線 2009.09.23 17:24


[ 당첨자 명단 ]
고*석 3036

포토샵을 사용할 일이 없다 보니 결과물 제출에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다운받은 서식을 작성하여 응모 그리고 마지막날 전송. 설마하고 오늘 체험자 발표 내용을 살펴봤는데 덜컥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진 촬영하는 미션 진행에는 어려움은 없을 것 같고, 전문 리뷰어처럼 예리하게 정리는 못하겠지만 컴팩트 카메라 사용자 입장에서 맞닥드리는 실질적인 내용 구성은 충분합니다. 캐논의 똑딱이 2개(Powershot G9 & IXUS 90 IS)를 현재 사용하고 있어서 부담은 없습니다. 반면에 예쁘게 작성하여 제출할 결과물이 고민됩니다. 결과물 작성을 위한 포토샵을 배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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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형 샤프전자 전자사험 체험단 응모..

칸의視線 2008.12.29 09:36


 제가 이벤트에 응모를 자주하는 사람은 아닌데, 전자사전은 조금 얘기가 다릅니다.
2년전 에이원프로 AP750 이라는 컬러액정 모델을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여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보면 그 당시의 기능이 뒤떨어져 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후의 신규 제품의 성능이 고만고만해서 관심은 OFF상태. 하지만 "앤젤"님의 체험단 응모 포스팅을 보고 나니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지원하자~! 당첨되면 사용기 작성을 마음 먹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응모완료. 옆지기와 본인 2명이 기존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살짝 다툼이 생기기도 합니다. 디지털 제품의 수명이 짧다 보니 아쉬운 점은 속도가 느리고, 적은 자판크기 때문에 타이핑이 어려웠습니다. 물론 그 당시 지금 출시하는 제품처럼 자판이 시원시원한 모델도 있었는데 그것보다 컬러에 마음이 쏠렸답니다. 디지털 제품의 진화속도가 빠르다 보니 중간 중간 다시 구매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조금 미흡해도 그냥 사용했는데 앤잴님의 체험단 응모 지원소식에 마음이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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