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1.12.24 크리스마스 이브 (8)
  2. 2011.08.14 묵직한 친구_1D Mark2N (25)
  3. 2011.02.28 결국 A/S 센터로 (10)
  4. 2010.07.26 Printing 원하는대로 / 멀티형 컬러 복합기 (4)
  5. 2009.10.29 캐논 IXUS 200 IS [체험단 및 ixus200is 총평] (18)
  6. 2009.10.29 캐논 IXUS 200 IS [Coffee Society_사당동] (2)
  7. 2009.10.28 캐논 IXUS 200 IS [국립현대미술관] (4)
  8. 2009.10.27 캐논 IXUS 200 IS [동물원에서 가을을 만나다] (14)
  9. 2009.10.27 캐논 IXUS 200 IS [촬영모드#2]
  10. 2009.10.25 캐논 IXUS 200 IS [촬영모드#1] (8)
  11. 2009.10.22 요즈음 (8)
  12. 2009.10.18 [캐논 IXUS200IS] [내 눈으로 바라본 너] [가을빛깔] (14)
  13. 2009.10.18 [캐논 IXUS200IS] [내 눈으로 바라본 너] [COEX AQUARIUM] (3)
  14. 2009.10.09 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2009년 추석 풍경] [안국동과 삼청동] (10)
  15. 2009.10.07 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2009년 추석 풍경] [인사동] (14)
  16. 2009.09.29 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주요기능 살펴보기" (13)
  17. 2009.09.29 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개봉기 및 감상 (12)
  18. 2009.09.23 캐논 IXUS 200 IS 체험단 선정 (22)
  19. 2009.04.05 My Equipment_Canon (26)
  20. 2008.12.06 지구가 짝꿍을 만나다 (10)
  21. 2008.06.01 지름神이 강림하사~! (20)

크리스마스 이브

칸의視線 2011.12.24 20:10


대목.
성탄절 전야 ,12월 24일 붐비는 매장은 활력을 뿜어냅니다.
가로수는 힘들 겠지만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즐겁습니다. 반짝이는 가로수 뒤는 최근 개장한 코코부르니가 영업 시작을 알렸습니다. 커피의 춘추전국시대..전쟁터. 사당역 지하의 마노핀 커피는 너무 써요. 싼게 비지떡, 두 번 갈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크리스마스 이브.
 빨갛고 하얀 눈의 결정이 생생합니다. 서점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결재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선물이 즐비하게 선을 보이고 누구에게 선택 되기를 기다립니다..



 
밖은 찬바람이 생생.
제촉하는 발걸음은 가볍습니다. 약속 장소로 늘 붐비는 서점 앞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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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친구_1D Mark2N

칸의視線 2011.08.14 00:13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일명 득템입니다. 프래그쉽 버전의 기종을 소장하고 계시는 친지분께서 예전에 사용하시던 1D Mark 2N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초당 10연사로 런칭 당시에는 이목을 집중시킨 물건이랍니다. 찰칵거리는 소리가 경쾌합니다. 세로그립 일체형이라 배터리의 무게가 상당합니다. 어찌되었건 조카들 촬영에 제격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바디가 생겨 뿌듯합니다.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워낙에 물건을 깨끗하게 사용하셨던 분이어서 그야말로 민트급입니다. 내수가 아닌 정품. A/S 받을 때에도 수월합니다. 어제는 동호회분들과 귀여운 조카들을 향해 셔터를 눌렀습니다. 순간포착이 이래서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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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S 센터로

칸의視線 2011.02.28 17:00
24-70MM만 마운트를 하고 셔터를 누르면 이상하게 촛점을 잡지 못하고 버벅댑니다.
맘먹고 다른 렌즈와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보니 분명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집어 보니 그 당시도 역시 문제가 있었는데 그려려니 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사용할 때 마다 애를 먹이는 통에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 대중교통을 가기 어중간한 신사동으로 향합니다. 지하철로 가기 편리한 논현동 센터는 정책이 바뀌어 택배로만 물건을 받는 곳으로 변경이 되어 불편하지만 캐논플렉스 2층의 서포터센터로 갑니다.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는 빼고 본체와 렌즈만 맏깁니다. 이번에는 수리비가 나올 것 같은데 벌써 부터 부담이 갑니다. 아무튼 제대로 고쳐져 반셔텨 누를 때 짝짝하고 촛점이 맞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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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ing 원하는대로 / 멀티형 컬러 복합기

칸의視線 2010.07.26 11:01
 
사용자 중심으로 옆그레이드가 아닌 Upgrade되어 나온 제품 2011년 멀티형 컬러 복합기 - 캐논 iR ADVANCE. 편의성과 경제성까지 잡은 최상의 비즈니스 파트너

예전에 컬러 프린터 한 번 사용하려면 비싼 비용 때문에 부담스러웠습니다. 장당 출력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야근 할 때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자주 필요하지는 않지만 사진이 들어가서 컬러로 출력해야하는 부분들이 꼭 있었습니다. 편의성과 경제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2011년 멀티형 컬러 복합기 - 캐논 iR ADVANCE
응모는 아래 입니다.

http://lounge.canon-bs.co.kr/community/event/100714/event_sub01.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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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체험단 및 ixus200is 총평]

칸의視線 2009.10.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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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Coffee Society_사당동]

칸의視線 2009.10.2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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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국립현대미술관]

칸의視線 2009.10.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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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동물원에서 가을을 만나다]

칸의視線 2009.10.2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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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촬영모드#2]

칸의視線 2009.10.2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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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촬영모드#1]

칸의視線 2009.10.2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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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칸의視線 2009.10.22 09:07
1. 퇴근후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이 집에 도착하면 쓰러지듯이 눕고 T.V 시청으로 잠시나마 눈을 즐겁게. 밀린 숙제 해치우듯이 펼치지 못한 신문을 읽는다. 정치, 스포츠는 과감하게 재활용 휴지통으로 반면에 섹션코너로 자주 눈길이 간다. 쨍한 사진과 함께 일상의 피로를 무너뜨리는 요리, 여행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준다. 일상속의 흔한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추적에 놀라곤 한다.

2. 운전
연이틀 CEO를 모시고 운전을 하게 되었다. 대형세단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이내 적응한다. 편안함을 쉽게 감지하는 신체인가 보다. 하지만 역시 사장님은 사장님.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것 부터 조심스러워진다. 목적지까지의 길을 시물레이션하고 출발시 어느 길로 가겠다고 말해줬다. 답변은 오케이. 그간 수행기사의 노고가 세삼느껴진다. 지금은 잠시 공백상태이다.

3. 캐논 IXUS200IS 체험단 미션수행
파김치처럼 늘어진 몸으로 녹녹치 않은 미션수행에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다들 어찌 그리도 잘하는지 올라온 게시물을 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재야에 고수가 이렇게 많은지 새삼느낍니다. 나만의 활용기에 대한 마지막 미션이 남아있는데 방향 설정이 되지 않아 촬영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진으로 만들고 싶은데 시간 내기가 어렵습니다.

4. 밥벌이
비수기 보다도 못한 상황.
한참 깃발을 날려도 시원챦을 판국인데 올해는 예상을 보란듯이 빗나가 버렸습니다. 매출은 바닥을 헤매고 있습니다.
하필이면 아이들을 앞세워서 아빠와 엄마가(제강사와 건설사) 싸우는지 답답합니다. 완전히 갈때까지 가자는 심산인데 서로에게 골 깊은 상처만 남길 것 같아 심히 걱정됩니다. 이번주에 결판이 나야 부가세 신고를 하는데 너무도 잠잠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시황입니다.
어떤 가격으로든 매듭이 지어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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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200IS] [내 눈으로 바라본 너] [가을빛깔]

칸의視線 2009.10.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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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200IS] [내 눈으로 바라본 너] [COEX AQUARIUM]

칸의視線 2009.10.1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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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2009년 추석 풍경] [안국동과 삼청동]

칸의視線 2009.10.0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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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2009년 추석 풍경] [인사동]

칸의視線 2009.10.0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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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주요기능 살펴보기"

칸의視線 2009.09.29 21:11
1. 사용설명서

   일반적인 컴팩트 카메라 수준을 넘어서는 분량으로 DSLR에 버금가는 상세한 설명서

   PDF파일로 170 Page로 구성됨. 이중 1~35 Page만 책자로 인쇄되어 있어서, 나머지는 PC를 통해서
   읽어야 합니다.


   카메라의 성능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설명서를 꼭 읽고 넘어가야 하겠지만, 똑딱이를 사용
   하면서 이렇게 많은 양의 매뉴얼을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디테일한 설명이 포함되어 출력했던 페이지 수가 PowerShot G9 보다 많아서 놀랐습니다.
   파워유저가 되려면 몇 번을 읽어야 한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2. 기본 기능 배우기

  
 IXUS 200 IS만의  특징으로 총 22개의 장면을 설정하여 촬영시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또한 타모델과 차별화 되는 기능으로 세로 촬영시 액정 상단에 카메라  아이콘이 나타나고,
 이 부분을 터치하면 셔터를 누르는 동일한 기능으로 새로 촬영시  편리한 기능입니다.

 







IXUS 200 IS만의  특징으로 Active Display 입니다. 이미지를 전환시 카메라를 위, 아래로 흔들면 
 이미지가 바뀝니다. 이미지 삭제는 화면 중앙을 가로질러 내려오면서 좌측으로 "L"자 모양으로
 터치패널을 지나가면 취소 또는 삭제 아이콘이 나타나서 손쉽게 이미지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IXUS 200 IS만의  특징으로 동영상의 재생과 멈춤시 적용되는 Active Display 입니다.
촬영된 동영상을 플레이할 경우 카메라를 전,후로 흔들어 움직이게 되면 화면의 재생과 멈춤을 편리하게 전환시키는 기능입니다.



 


IXUS 200 IS만의  다른 기능이 많이 있지만 여기서는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특징을 동영상으로
살펴봤습니다.  완성도 높은 기능들로 초보자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능으로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손가락 터치와 흔들어서 카메라를 작동시켜 촬영의 즐거움을 배가 시킨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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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에겐 진짜를 IXUS 200 IS 개봉기 및 감상

칸의視線 2009.09.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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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XUS 200 IS 체험단 선정

칸의視線 2009.09.23 17:24


[ 당첨자 명단 ]
고*석 3036

포토샵을 사용할 일이 없다 보니 결과물 제출에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다운받은 서식을 작성하여 응모 그리고 마지막날 전송. 설마하고 오늘 체험자 발표 내용을 살펴봤는데 덜컥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진 촬영하는 미션 진행에는 어려움은 없을 것 같고, 전문 리뷰어처럼 예리하게 정리는 못하겠지만 컴팩트 카메라 사용자 입장에서 맞닥드리는 실질적인 내용 구성은 충분합니다. 캐논의 똑딱이 2개(Powershot G9 & IXUS 90 IS)를 현재 사용하고 있어서 부담은 없습니다. 반면에 예쁘게 작성하여 제출할 결과물이 고민됩니다. 결과물 작성을 위한 포토샵을 배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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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quipment_Canon

칸의視線 2009.04.05 01:45


카메라 가방이 불편하여 간만에 장비를 모두 꺼내 본다. 한꺼번에 담을 수 있는 가방이 필요해서 몇 개 되지는 않지만 정확하게 렌즈와 기타 잡동사니의 부피를 파악하기 위해서 챙겨봅니다. 무게 역시 어깨에 부담을 줍니다. 그래서 배낭형을 생각하고 있답니다.
L-렌즈의 로망에 사로잡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렌즈만 영입을 했지요..Tilt & Shift 렌즈(TS-E)는 사용빈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건축물의 왜곡을 없애기 위해서 구입했는데 쓸일이 별로 없네요. 레어 아이템 입니다.
나머지 렌즈는 전투형에 가깝게 항상 마운트 되어 생활속의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도 10D(캔디)는 굳건하게 저의 손에 쥐어집니다. 아직은 팔팔합니다만, 조만간 신형 오두막에게 자리를 내줄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도 내치지는 않고 계속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울집은 지구(G9)가 지키고 있습니다. G10이 나왔지만 성능상 별반 차이가 없다는 직영점 직원의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옆지기 전용입니다. 극강 뽀대를 원했던 관계로 이것저것 액세서리를 붙여 봤습니다.





득뎀한 카메라로 일명 진정한 장농표. 처가에 가서 장모님께 혹시 장인어른이 사용하시던 것 없어요 하고 가볍게 질문을 했는데 왠걸~! 문갑에서 2개를 꺼내줬습니다
.  보관상태 GOOD~! 남대문에서 낡은 부분을 살짝 고쳤는데 완전 좋습니다.





똑딱이~! 순전히 3인치 LCD창을 가졌다는 이유로 영입한 친구입니다.. 제 캔디가 워낙 좁아서 리뷰를 하면 무척 답답합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아쉽지만 캐농이를 영입하였습니다. 만능입니다. 사무실에서는 100% 이친구를 동행시킵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 횟수가 벌써 8년에 근접하는 것 같습니다. 삼성동 코엑스 지하에서 구입했었던 기억이 되살아 납니다. 즉석사진기 요긴하게 잘 사용하지만 부담스러운 필름가격 때문에 일선에서 뒤로 한 발 물러나 있답니다.




캐논의 스피드라이트를 구입하지 않고 굳이 메츠를 영입했던 이유는 예전에 사용했었다는 이유 만으로 플레쉬하면 메츠라는 어정쩡한 공식을 도입했습니다. 필카시절 45CL을 사용했었는데 너무 무거워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디지털 대응이 가능한 이 친구로 팔팔하게 뛰고 있습니다.

여기서 바디+28~105와 위의 렌즈3개 그리고 플레쉬와 기타 액세사리를 담을 카메라 가방을 추천하여 주십시요.

개인적으로 배낭형을 생각하고 있지만 어느 제품이라도 관계없습니다.  굳이 배낭형이 아니어도 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른 아이템은 구입할 때 생각의 줄기가 바로 서는데 이 가방은 아직까지도 컨셉이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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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짝꿍을 만나다

칸의視線 2008.12.06 14:07
확대
울집 지구(G9)가 친구들과 둥지를 틀게 되었답니다
착한 가격으로 저를 지름신으로 인도해 주신 S**님께 성탄절 선물로 생각 하겠습니다. 앞으로 각자의 역할에 전념할 것을 맹세하며 도킹..
2% 부족한 부분을 동지들이 채워줍니다. 넓게 그리고 멀리멀리~! 밀고 당기고 해줄 와이드 및 텔레컨버터. 그리고 어탭터.
오프라인의 고가정책으로 자칫 단념하려고 했으나 꾸준한 잠복을 통해 드디어 일괄이 떴습니다. 말로만 듣던 3가지 일괄 처음 본 물건. 장터의 바다에 낚시줄을 던지고 기다리는 저에게 딱 걸렸습니다. 뭐~@ 그날 단박에 7호선 종점까지 고고씽. 신동스럽고 민트향기 풀풀 풍기는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파란 배춧잎을 접선하는 스파이처럼 ㅎㅎ 승합차 안에서 건네며 은밀한 거래를 했습니다.. 상태 GOOD.. 온몸을 감싸고 있는 비닐 한 장 까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그럼 앞으로 밀도 있는 사진 생활에 전념할 것을 약속합니다.. 합체를 하고 나니 한 무게 합니다. 여기에 스피드라이트까지 가세를 하면~! 어이쿠.. 이미 니콩이와 계급장 떼고 동기 먹었으니 같은 출신끼리 뭐가 문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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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神이 강림하사~!

칸의視線 2008.06.01 0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름神"


강림하셨습니다.
지름神 退治  부적이 무색하게 되었습니다.

"30초간 보고 있으면 지름의지가 줄어듭니다. 책상앞에 붙여 놓으면 지림신을 막아줍니다."
라고 적힌 부적을 벽에 붙여놨지만 허망한 말이고, 쓸데없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L"렌즈 삼총사 로망에 빠져 허우적대는 영혼이 호주머니를 털어습니다.
"강원도의 힘"이 아닌 "광각의 힘"에 한 표를 던졌습니다.
내 손에 들어왔습니다.
바디와 궁합을 맞췄습니다.
"짱"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스개 소리로 "뽀대 우선의 법칙"이 적용되는 일명 "꽃무늬 후드를" 뀡궈 봤습니다.
포스 작렬 입니까?
그닥 이뻐 보이지는 않지만 2% 아쉬운 화각이 필요했답니다.
아내와 협상을 한 후 영입을 허락 받았습니다.
물론 Mint Grade의 中古(일명 신동품 수준)입니다.
업계 용어로 박스 풀세트 입니다.
금딱지 스티커 붙은 정품 상자에 비닐커버까지 고스란히 담기고 B+W 필터가 짝꿍으로 따라갑니다.
렌즈 신품 구입 한 적 없습니다.
가격이 착해야 하니까요.
궁합 맞춰 놓고 보니 배보다 배꼽이 크네요.
열심히 셔터막이 고장나는 순간까지 눌러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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