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칸의視線 2011.12.24 20:10


대목.
성탄절 전야 ,12월 24일 붐비는 매장은 활력을 뿜어냅니다.
가로수는 힘들 겠지만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즐겁습니다. 반짝이는 가로수 뒤는 최근 개장한 코코부르니가 영업 시작을 알렸습니다. 커피의 춘추전국시대..전쟁터. 사당역 지하의 마노핀 커피는 너무 써요. 싼게 비지떡, 두 번 갈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크리스마스 이브.
 빨갛고 하얀 눈의 결정이 생생합니다. 서점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결재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선물이 즐비하게 선을 보이고 누구에게 선택 되기를 기다립니다..



 
밖은 찬바람이 생생.
제촉하는 발걸음은 가볍습니다. 약속 장소로 늘 붐비는 서점 앞 입구..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차, 마리아쥬 프레르  (20) 2011.12.28
조카의 뮤지컬 공연  (6) 2011.12.26
크리스마스 이브  (8) 2011.12.24
동지  (6) 2011.12.22
샐러드  (6) 2011.12.20
My Family_Camera  (10) 2011.12.20
Trackbacks 0 : Comments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