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칸의視線 2011. 12. 24. 20:10


대목.
성탄절 전야 ,12월 24일 붐비는 매장은 활력을 뿜어냅니다.
가로수는 힘들 겠지만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즐겁습니다. 반짝이는 가로수 뒤는 최근 개장한 코코부르니가 영업 시작을 알렸습니다. 커피의 춘추전국시대..전쟁터. 사당역 지하의 마노핀 커피는 너무 써요. 싼게 비지떡, 두 번 갈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크리스마스 이브.
 빨갛고 하얀 눈의 결정이 생생합니다. 서점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결재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선물이 즐비하게 선을 보이고 누구에게 선택 되기를 기다립니다..



 
밖은 찬바람이 생생.
제촉하는 발걸음은 가볍습니다. 약속 장소로 늘 붐비는 서점 앞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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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2.25 00:18 Modify/Delete Reply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2.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12.25 10:35 신고 Modify/Delete Reply

    행복한 성탄되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12.26 10: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는지요?
    금년도 마지막 남은 한주일, 마무리 잘 하세요.^^

  4.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2.27 11:31 신고 Modify/Delete Reply

    ㅋㅋ...싼게 비지떡 완전 공감합니다.
    아, 이번에 크리스마스에는 드립...커피를 마셨다죠.
    별다를건 없지만 밖에서 마신 베레이션 보다는 훨씬 좋았던 기억입니다.
    (실제로도 좋았고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12.27 11:48 신고 Modify/Delete

      마노핀 솔직히 실망했고, 맛은 재료가 좌우하고 시쳇말로 돈따라 간다고 하지만 낚시질 광고에 걸려든 느낌지울 수 없었습니다.
      맛에 대한 평가는 개인적으로 싸구려 브라질산과 인도네시아산이 섞인것 같았고,
      심하게 표현하자면 유통기한이 지나 기름기가 줄줄 묻어나는 그라인더 호퍼 내부를 연상하게 했습니다.
      저가는 딱 금액 만큼 맛을 내는듯 합니다.
      깔끔한 드립커피 좋습니다. 의미있는 한 주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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