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11.15 아저씨, 록밴드를 결성하다 (6)
  2. 2011.06.03 블로그, 세상을 향해 열리다 (14)
  3. 2010.09.30 생일을 자축합니다. (34)
  4. 2009.06.26 일상을 붙잡다 (19)
  5. 2008.11.29 이웃블로거 "mimi C" 님으로 부터 (6)
  6. 2008.10.15 나는 왜 블로그를 할까? (26)
  7. 2008.05.04 감성의 분출구_블로그 (11)

아저씨, 록밴드를 결성하다

寶物倉庫 2011. 11. 15. 21:03


무언가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
40대에 접어들고 나서야 어느 순간 자신에게 질문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뭘 했나? 딱히 꼭집어서 이것이다. 라고 적으려면 망설이게 된다.
무언가에 이끌리듯 서서히 빠져들게 하는 취미, 일 등이 재미가 있어야 한다. 재미가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으로 안내한다면 이 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시쳇말로 돈이 안되는 일과 취미가 그 영역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움을 넘어서 가슴 뛰는 희열을 느낄 때 행복해진다. 


여기에 소개된 인물들,
삐딱한 시선으로 보면 경제적 여유라는 배경이 있는 사람들의 한가한 소리로 들릴 수 도 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 일상의 작은 즐거움이 있어야 삶이 풍요로워지고 이를 바탕으로 진짜 돈버는 일에 정성을 들일 수 있다. 떼어놓고 생각 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가 형성된다.


여기의 빨간 글씨처럼 스스로 이기적이 되어야 놀이에 푹 빠질 수 있다. 나를 봐도 블로그를 통해 스스로의 이야기를 적어가며 마음의 여과장치가 되었다. 욱하는 마음, 분노 등이 치밀어 오를때 한 숨을 크게 몰아쉬고 불편한 마음을 쏟아낸다. 물론 필터를 통과시키면서 가라앉히는 신통방통한 효과를 본다. 그러면서 긍정적인 면을 찾게 되고, 포스팅 역시 볼거리, 읽을 거리가 미소를 머금게 하는 소재를 다루게 된다.


블로그, 처음 시작 할 때만 해도 독립형 홈페이지만이 나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생각했었다. 정작 그릇에 담을 내용에 대해서는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그래서 뭔가를 운영해 보고 싶은데 망설였고 차일 피일 미뤄었다. 포털사이트의 블로그는 제한이 있어서 맘에 들지 않았지만 그 와중에 동호회 후배의 권유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다. 순전히 사진 업로드 용량 무제한이라는 말에 시작하고 본 것이다. 출발한 그 순간부터 그 시점 생활의 내용을 담기 시작한 것이다. 난생 처럼 DSLR 중고카메라를 선물로 받은 직후 사진을 올리는 것 부터 시작하여 탄력을 받기시작했다. 나의 출발은 그랬다. 그러면서 카테고리가 분리되고 지금의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책 중간에 블로그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그는 한마디로 "수다"라고 BLOG를 정의한다. 동의하는 내용도 있고, 그렇지 않는 부분도 있다. 댓글을 통한 소통이 있어서 마찰은 상쇄되고 공감은 형성된다. 그 베이스 캠프가 블로그다. 가끔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스펙트럼은 넓어진다. 지금 포스팅하는 책 역시 책나눔 모임에서 만난 이웃 블로거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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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1.15 23: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책 빨리 읽으셨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11.16 11:20 신고 Modify/Delete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만 실제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감동할 수 있는 취미는 있어야 할것같습니다.
      삶이라는 기나긴 여정에 꼭 필요한 비타민처럼

  2.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1.16 12:03 신고 Modify/Delete Reply

    음, 전, 얼마전에 올리신 책 두권 "그려봐 ~"를 둘 다 주문했다죠.ㅋ
    아...그나저나 블로그..는 수다...전 왠지 공감 되기도 하네요.ㅎ

  3.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1.11.18 15: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제목이 너무 맘에 듭니다.
    블로그에 대한 얘기도...한번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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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세상을 향해 열리다

칸의視線 2011. 6. 3. 12:42
BLOG 블로그.
세상과의 소통을 위한 나의 열린 창. 세상을 보는 나의 창
2007년 9월에 시작했으니 만 4년을 향해 달린다. 어떤 매력이 나에게 끊임없이 글을 쓰게 했는지 돌이켜 본다.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 그리고 간혹 동영상이 등장한다. 이른 결론을 내려보면 댓글이 나에게 힘을 실어주어 오늘에 이르렀다. 짤막하지만 함축적이고 의미있는 리플에 많은 위안을 받는다. 월요일 간결한 댓글 인사 한 줄이 일주일을 환하게 비춰 주었던 것이다. 블로그를 지속가능하게 하는 힘은 바로 댓글. 선택의 판단 기준은 대부분 지속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결정을 내린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나름대로 정한 원칙은 특별할 것도 없지만 항상 스스로에게 묻는 대목이다.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
    첫째, 나의 이야기만 한다. 세상에는 재밌는 컨텐츠는 많다. 그것은 나의 이야기는 아니어서 포스팅에서 배제를 원칙으로 삼았다. 시시콜콜하고 별 볼일 없는 이야기 일지라도 나의 경험담과 생각만을 기록하고자 했었다. 유입 횟수를 늘릴 목적으로 다른 이야기는 언급하지 않았다.
    둘째, 사진은 반드시 내손으로 촬영한 컷만 사용한다. 지금까지 포스팅 하면서 2번 영화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 한 것으로 기억한다. 그 중 하나가 우생순. 그 외의 사진은 오직 내가 찍은 사진이다. 가끔 처음 시작했을 당시의 글과 사진을 보면 얼굴이 뜨거워진다. 부끄럽고 창피했다. 지쳐서 시들해진 몸과 맘을 추스리기 위해 예전의 글과 사진을 일부러 살핀다. 반성도 될 뿐 더러 새로운 기운을 얻게 되어 Cheer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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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1.06.03 18:18 신고 Modify/Delete Reply

    Cheer up.
    저도 트위터다 페이스북이다 모두 하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에 가장 애착이 가는거 같애요.
    허접하지만 내 생각, 내 글이 모여있고 다양한 분들의 발자취도 있고
    가끔 블로그 보고 오시는 손님들도 계시고요.
    뭐든지 짧고 간단해지는 세상에 진지하고 길게 대하고 싶은 놀이가 아닌가 해요.

  2.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06.03 19:35 신고 Modify/Delete Reply

    벌써 4년이 되가시는군요. 사이버상의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4년간의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겠죠? ^^

  3. Favicon of https://9days.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1.06.03 21: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원칙이 굳건하시니, 인기있는 블로그로 장수하실 수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풍성하고 왕성한 활동 보여주세요.

  4.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6.04 00:30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우 저보다 더 오래 하신거 같네요. :) 꾸준하게 계속 !!!

  5.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1.06.04 01:26 신고 Modify/Delete Reply

    맞는 말씀 같네요. 저두 몇 해되는데 돌이켜보면 정말 많이 발전한 것 같아요~ ^^

  6.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11.06.09 22:24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모든 말씀에 동감합니다. ^^

  7.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1.06.10 16: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꽤 오랫동안 블로그를 하는데.
    최근에 포스팅이 많이 뜸해졌네요. 글을 쓰고 포스팅을 하는게 약간 부끄러운것도 있고.
    제일 중요한건 시간이 나지 않는다는데에 있네요.

    이제 좀 한가해졌고 해서 다시 열심히 써보려고 한답니다.
    앞으로도 좋은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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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자축합니다.

칸의視線 2010. 9. 30. 12:19
그러고 보니 오늘이 저의 생일입니다. 아침에 울리는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어머님께 고맙다는 전화를 드렸습니다. 생일상의 미역국은 제가 아닌 어머님의 몫이니까요. 저를 낳아주시고 성장시켜 주신 부모님이 있었기에 오늘의 제가 존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다른 하나의 생일. 하루가 지나갔지만 바로 어제(개설:2007년 9월 29일)가 저의 블로그 3주년 입니다.
날짜를 기억하는 것은 바로 하루 상관으로 이어져 있어서 또렷하게 시작 날짜가 머리에 각인되었습니다. 개인 홈피를 하고 싶었지만 컨텐츠의 문제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동호회 회원분이 보내주신 티스토리 초대장으로 그닥 정체성 없는 블로그로 첫발을 내 딛었는데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힘은 바로 아껴주시는 이웃 블로거 여러분의 댓글과 격려 덕분입니다.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 이후에도 블로그의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의 떡케익은 창업스쿨 동기분의 작품입니다. 대부분 알고 계시는 탤런트 강남길 님의 동생분이 저와 함께 수업을 듣고 있었고 어제 사진촬영강의에 사용을 했습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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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9.30 12:53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멋진 생일케잌을 선물로 받으셨네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3주년두요~~ ^^

  2. Favicon of https://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0.09.30 13:18 신고 Modify/Delete Reply

    두 생일 다 축하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09.30 13:27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0.09.30 13: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우! 생일 축하드려요~!!!!

  5. Favicon of https://nopdin.tistory.com BlogIcon 노피디 2010.09.30 14: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생일 (생신? ^^;;) 축하드립니다.
    외롭지 않게 여러 블로거 분들이 함께해 주시네요!

  6. Favicon of http://angelroo.net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09.30 14:39 Modify/Delete Reply

    생일 추카 드립니다!
    짝짝짝...

  7.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9.30 17: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일 축하빵이라도....

  8. 오채현 2010.09.30 18:02 Modify/Delete Reply

    생일 축하해요.^^. 그런데 저는 오늘 생일이에요~

  9.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10.01 01: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생일 축하드려요. ^^

    떡케익에도 저렇게 하는군요. 제가 배웠던건 그저 떡이었던 모양이에요. ㅎㅎ

  10. Favicon of https://blog.jaea.net BlogIcon 재아 2010.10.01 07: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생일을 저축합니다.^^

  11.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10.01 15:57 신고 Modify/Delete Reply

    늦었지만 생신 축하합니다^^
    더불어 블로그 3주년 기념일도 축하합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Favicon of https://hisday.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0.10.01 18:03 신고 Modify/Delete Reply

    하루 지각이지만,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3주년도 더불어서요.

    제가 가을을 너무 좋아해서인지 가을에 태어나신게 전 부럽기만 합니다.
    더 많은 행복 있으시길 빌께요.

  13. Favicon of https://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2010.10.02 21:53 신고 Modify/Delete Reply

    늦었지만 생신 무지무지하게 축하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10.03 20:03 신고 Modify/Delete Reply

    늦었지만 정말 진심으로 생신 추카드립니다. ^_^
    항상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앞으로도 많이 있으셨으면 합니다.

  15.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2010.10.05 11:25 신고 Modify/Delete Reply

    늦었지만 Linetour님의 생일, 블로그 생일 둘다 축하합니다 ^^

  16. Favicon of https://bookand.tistory.com BlogIcon Claire。 2010.10.05 15:14 신고 Modify/Delete Reply

    늦었지만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3주년도요 ^^
    앞으로 좋은 일들, 행복한 일들 가득한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17.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10.10.05 17: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와! 축하드려요! ^-^

  18. 심성식 YELLOW POINT 2010.10.05 22:44 Modify/Delete Reply

    현석형님 그날 생일 이셨군요^^:;;
    공교롭게 그날 떡케익이 수업자료로......ㅡ.ㅜ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형님 너무 열심희 공부하시는것 같습니다. 모범생삘 이빠입니다.^^* 멋지십니다.
    앞으로 대성 하실거에요 ^^ 꼭꼭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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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붙잡다

칸의視線 2009. 6. 26. 08:54


퇴근길
시원한 물줄기를 생각했지만 투명한 벽만 보여줍니다.
매일 지나가지만 오늘에서야 멈춰서 시선 고정.
덥다는 느낌을 넘어서 뜨거운 하루를 보내고 나니 그냥 침대에 몸을 눕히고 맙니다.
눈을 뜨고 보니 다음 날 새벽 5시. 거침없이 시간이 흘러가는 일상속에서 여유를 가져봅니다.
스피커를 빠져나오는 피아노 선율도 귀에 들어옵니다. 더위에 중심에 서있나 싶을 정도로 정오의 수은주는 따갑습니다.
한 줄기 소나기가 갑자기 보고 싶어지기도 하구요.

블로그

더위에 지쳐 블로그도 약간은 소홀해지고 그렇습니만, 기분 전환을 위해 스킨교체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포맷을 변경합니다. 
기존 스킨의 빨간색이 더워 보였고, 사이드바 지정이 구조적으로 지원되지 않는 스킨으로 불편했습니다. 내맘대로 되지 않아서요.
좀더 스킨을 손봐야 겠습니다. 파아란 하늘 위에 사진과 글을 둥둥 띄어보고 싶습니다. 시원하겠죠?

먹고 사는 일
불황이 쉽게 멈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내년 봄을 기대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그 시점에 가봐야 합니다. 경제는 마음이라고 하는데 마음의 봄은 아직 멀게만 느껴집니다. 가뜩이나 어려운데 비수기에 접어들어 고전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보수적인 관계가 튼튼한 또아리를 틀고 있는 구조여서 뚫고 나가기가 쉽지 안네요..하지만 1년을 공을 들인 거래처에 얼마 전 처음으로 납품을 했습니다.

아버님
아버님의 고희연을 준비 합니다. 맘에 드는 장소는 찾았는데 금액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4년 전부터 삼형제가 이날을 위해 적금을 적립해 왔고, 이번달이 만기입니다. 추가 비용은 1/N하여 더 각출 할 생각입니다.
교직에서 정년을 하실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칠순 잔치라 가슴이 먹먹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 숨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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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19
  1.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6.26 11: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 참 덥죠..10시만 되도 열기가..;;

    아버님 고희연 잘 준비하셔서 무사히 치루시길 빕니다....^^;;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6.26 22: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속에 저장소는 혹시 예술의 전당 근처 아닌가여.
    아 어디서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3.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6.26 23:45 신고 Modify/Delete Reply

    스킨이 조금 슬퍼보여요. 이상하게 비가 내리는 창은 그런 이미지..물론 저한테만 그럴지도 모르지만요.
    불황..ㅠㅠ 정말로 요즘은 참 힘든거 같아요.
    고희연 잘 하시구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6.26 23:51 신고 Modify/Delete

      저는 시원해 보일 것 같아서 교체한 스킨이었는데 mimic님께는 슬픈 화면으로 다가갔군요.
      밝은 스킨으로 고려해 보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6.27 00: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두 삼형제의 장남이지만 형노릇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많이 불편하네요~
    아버님 회갑때 총각이라서 제대로 챙겨드리지도 못하고 말입니다.
    고희연 정말 즐겁게 치르시구요~ 건강하시길 기도드릴께요~~

  5. Favicon of https://nohsen.net BlogIcon 센~ 2009.06.27 11: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른이 되면 안고가야 하는 많은 것들..저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고희연 잘 치르시길 기원할게요.

  6.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09.06.29 19: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일상을 잘 표현하는 글들
    잘 보고 갑니다.
    특히 마지막 일상은 특히 더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7.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9.06.29 20:43 신고 Modify/Delete Reply

    고희연 잘 하시고요. 편지 한통으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스킨 깔끔하군요. 화이트보드.

  8.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9.07.02 00: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램에 저도 손을 모으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7.12 15: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요 근래(1-2달) 블로그가 뜸했는데 이제 좀 제대로 포스팅 해 보려고도 생각 중입니다.
    그나저나 고희연 성황에 끝나기를 바랍니다 ^^

  10.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7.12 17:53 신고 Modify/Delete Reply

    헉, 저랑 왠지 비슷하시군요 +_+
    전...어제 오늘 그냥 거리에서 바로 호가든 캔 뚜꺼을 땄습니다.ㅋ
    시원하이 좋더군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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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블로거 "mimi C" 님으로 부터

칸의視線 2008. 11. 29. 10: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웃 블로거 쥔장 "mimiC" 님의 이벤트당첨... 물론 전원이라고 하지만 기분은 최고..

개성있는 Miss. S D i a r y CD를 받아들고 나의 공간에 풀어놉니다.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몇번이고 Repeat. 반복적으로 CD PLayer가 돌리고 돌리고 있답니다. 동봉된 고양이 엽서는 2009년의 신년카드를 받은 기분이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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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11.29 21: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으하하 동지로군요 +ㅁ+

  2.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1.29 22:20 신고 Modify/Delete Reply

    포스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년카드가 되었다니..말씀이라도 기뻐욤~~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1.30 01: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엽서는 다 다른 엽서이군여... *.* 전 웅이군한테 보내는 메세지가 있더군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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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블로그를 할까?

칸의視線 2008. 10. 15. 08:55
   순간 떠오르는 생각을 떠나보내기 싫어서가 우선일 것이다.
언제 부터인가 매일 매일 써내려가는 가계부처럼 손가락 사이로 일상의 추억을 지면으로나마 붙잡고 싶어서 타이핑에 몰입한다.
욱하는 성질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심호흡을 하며 글로 정리할 때 편안함이 감도는 것이다. 분노의 화신이 슬며시 꼬리를 감추며 없어진다. 대화 역시 좋지만 스스로 여과하는 글쓰기가 내 몸에 맞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티스로리가 감정의 찌꺼기를 발산하는 웹하드는 아니다. 이 경계선을 넘나들며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사이버상의 나만의 공간 Kahn's Raum<칸의 공간>. 한 번 내뱉어진 말은 주워담지 못하지만 모니터에서는 정정이 가능하다. 
  
  싸이나 개인홈페이지 등을 운영해 볼까하는 마음은 진작부터 가지고 있었으나 용량과 사용상의 불편함이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키지는 못하였다. 그러던 작년 동호회 지인이 블로그를 개설해보라는 권유를 받는다. 새로운 운영체제로 사용자 입장에서 편리하게 만들어졌다며 티스토리를 개설해 주었다. 한 두차례 오류를 정정하고 지금까지 그대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시쳇말로 얼떨결에 시작은 하였지만 가슴 한 구석에 쌓여있던 내 마음이 분수처럼 쏟아져 나왔고 방향설정 즉 컨셉에 따라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 있었다. 잡다하게 이것 저것 하고 싶지는 않았다.

   건축산책은 글의 수위 조절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물론 이전 부터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이다. 쉽게 다가가려 했지만 어디까지가 재미있게 적어 갈 수 있을까가 문제였다. 지금도 고민중이며 매번 장고를 거듭할 것이다. 다른 내용은 타 블로그와 대동소이하다. 신변잡기는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노력한다. 이제 한 살을 먹지 않았는가? 블로그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들춰보는 계기로 삼으며 앞으로도 상기해야 할 대목이다. 자칫 불필요한 글로 메모리를 잡아먹고 싶지는 않고 오직 나만의 이야기로 차근차근 채워가고 싶다. 사진 및 동영상 역시 반드시 내가 촬영한 것으로만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다. 부득이한 상황이 아니라면 말이다. 매일 매일 들르건 가끔식 클릭을 하며 찾아오는 블로거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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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26
  1.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8.10.15 17:44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제사진만을 고집하고 있지만, 최근 두어장 빌려왔네요..ㅎㅎ
    전 반성 많이 해야할것같습니다. 처음시작시 마음과 지금의 마음이 많이 달리가고 있는거 같기도 하구요...

  2.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0.15 22:1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이고 저도 좀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나중에 재정비를 해야겠어요.ㅡㅜ"
    저는 생활기록부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신변잡기들이라..ㅎㅎ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0.16 06: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좀 생각해봐야 할 문제군여.. 처음 시작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진행...

  4. Favicon of http://freshcream.tistory.com BlogIcon latteppo 2008.10.16 23: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글을 읽어보니...제 블로그도 너무 중구난방형식이 아니었나 싶어요- 'ㅁ'
    왜 블로그를 하는지 저도 함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할꺼같아요- 흡흡!

  5.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0.17 12:05 신고 Modify/Delete Reply

    죽어라 수다만 떠는 제 모습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일단, 즐기고~ 즐거우면 되는거라고,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좀더 양질의 컨텐츠를 가져야겠어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10.17 15:37 신고 Modify/Delete

      "명이"님 자주 놀러오십시요..
      점심은 맛나게 먹었습니다. 블로그는 즐기면서 진행해야지요. 스트레스가 되면 곤란합니다.

  6.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0.17 17: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사진과 일상과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입니다.
    뭔가를 꾸준히 하는 제 자신에게 대만족을 느낍니다..^^ (뱃살 빼기위해 운동해야하는데...ㅠ.ㅠ)

  7.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10.17 20:46 신고 Modify/Delete Reply

    스스로 여과하는 글쓰기...
    멋진 표현인데요~ 가끔씩 걸르기 힘든 충동이 무섭다는 생각~^^
    지나고 나서 보는 포스팅은 참 쑥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답니다.

  8.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0.18 00:55 신고 Modify/Delete Reply

    싸이하다가 블로그 오니깐 좀더 다양성도 있고 폭도 넓어지더라구요. 싸이는 아는 사람들끼리만 노는 끼리끼리 집단의 느낌이 강하고 블로그는 다양한 분들과의 교류도 가능하고 이래저래 좋은거 같아요.
    뭐든 자기 공간이 있는건 좋은거 같아요. 거기에 내가 하고픈걸 하는게 좋다, 라는 생각이라서..딱히 정하지 않아도 좋은거 같아요. ^^

  9.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10.18 19: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블로그 하면서..
    내가 뭐땜에 블로그를 하는건지.. 한번 생각해본적이 있지만요..
    왠지 처음에 블로그 만들었을때 그 느낌만을 계속 이어가는 것만으로...생각이 드네요..ㅎ

  10. Favicon of https://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08.10.18 22:48 신고 Modify/Delete Reply

    멋진 포부이십니다 ^^ㅋ
    저도 많은 걸 생각하게 되네요 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11.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10.19 01: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역시 저와 비슷하시군요.. ^-^

  12.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08.10.19 14:41 신고 Modify/Delete Reply

    ^^ 언제나 글,사진 일상이야기들 잘 보고있답니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생각지도 못한일들이 일어나고 있긴하지만, 소소한 재미인듯합니다.

    사진찍기 좋은 계절이니, 출사가 빨리 진행되서 한번 뵙고 싶네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10.19 15:33 신고 Modify/Delete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재미가 블로그를 지속하게 하는 힘으로 생각합니다.
      조만간 출사가 인천&부평 지역에서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빨리 진행되어서 저 역시 꼭 뵙고 싶습니다.

  13.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10.23 01: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처음엔 그냥 재밌어서 했는데,

    가끔은 이젠 재미나 떨어졌나 싶을때도 있더라구요,.
    그치만 요즘은 가끔
    이거 "정들어서"하고 있나,..ㅋㅋ이런생각을 하게된다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10.23 08:29 신고 Modify/Delete

      마음의 여과지, 주간일기의 성격을 요즘은 담고 있습니다.
      정제된 글쓰기도 목표이고 여기에 부가되는 사진과 동영상의 실력도 늘리고 싶은 작은 포부가 숨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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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의 분출구_블로그

칸의視線 2008. 5. 4. 0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끓어 오르는 혈기에 식식거리며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감성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블로그에 쏟아낸다. 그래서 쉽게 한 꼭지를 풀어나가는 것 같다. 일상의 사소한 꼬투리를 붙잡고 실타래 풀어가듯이 뜨거운 감정을 토해내고 있는 지도 모른다. 내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뭔가 심사가 뒤틀리거나 분기탱천 하는 일이 있지만 어른이라는 미명 아래 참고, 흥분한 마음을 가라 앉히는 시간을 갖는다. 그래서 감정 조율용으로 구입하는 책이 늘어만 갔다. 밥벌이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어찌보면 쓸데 없는 책이라고 폄하 하면 안되겠지요. 존재의 이유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남들이 하는 블로그가 멋져 보이기도 하고 나도 운영해 볼까 하는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지인의 권유로 블로그는 시작되었다. 글을 쓰다 보니 이게 마음의 수위 조절에는 이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발견하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이지만 그 사이 사이에는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소멸해 간다. 그 한 단면을 노출시키는 작업이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일이다. 매일 매일 저녁 초등학생처럼 그림 일기가 그럴 듯한 포토에세이로 둔갑하기도 하고 가끔은 사진 일기가 되기도 한다. 세상속에 말로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글, 사진, 동영상을 통해 소통하고자 하는 도구로 삼고 있는 것이다. 내가 세상에 보내는 메시지.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고 문장을 이어나가면 스트레스 받는 세상사가 스스르 풀려나간다. 마음이 너그러워 지는 과정을 포스팅으로 대신하는 것이다. 이 역시 즐겁지 아니한가? 나에게는 참으로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자랑하는 방법이다. 블로깅을 지속적으로 사모하기로 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잠시 마음을 접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밌다. 어느 순간부터 프로젝트처럼 시리즈용 포스팅을 구상했고 골격이 갖춰졌다. 움직이면 된다. 행동하는 속도가 생각하는 속도와 일치하는 순간 묵직한 글쓰기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면에 시간과 휘발유가 소요된다. 그래야 영양가 있는 포스팅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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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05.04 01:15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렇군요... 저도 어쩌면 비슷한지도...
    이래저래 잡다하게 되었지만 용도별로 분류하기도 머 ㅡㅡ;;;;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04 18:35 신고 Modify/Delete

      서서히 안정화되면 처음의 생각처럼 밀고 나갈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일상의 흔적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건축 역시 삶의 일부로 밀접하게 궤도를 달리고 있으니까요.

  2.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05.04 16:24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옷 기대가 됩니다.
    휘봘유가 소요 된다는 것은 여행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전국투어^^
    기대가 되는 군요. 프로젝트!

  3.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05.06 01: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역시 많은 부분 공감하고 갑니다.
    블로그는 이런 것이어야 하는데 말이죠. ^-^

    프로젝트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06 01:32 신고 Modify/Delete

      프로젝트를 위해서 지역별로 나눠보고 있습니다.
      개성이 없으면 과감하게 건네 뜁니다.
      경제력이 받쳐준다면 해외도 성큼 나갔다 와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기회가 있을 것으로 믿고 있는 1人.

    •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05.06 14:49 신고 Modify/Delete

      해외 특파원으로 저를 보내주십시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06 21:51 신고 Modify/Delete

      해외로 같이 나가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오른쪽 동네 도쿄 가볼곳이 참 많습니다.

  4. Favicon of https://zzangku.com BlogIcon 보거(輔車) 2008.05.06 01: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언제나 멋진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 보면 부러움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저처럼 글솜씨 없고 만사를 쉽게 지나쳐 버리는 그런 스타일의 사람에게는
    간단한 몇글자를 적는데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주니
    되돌아봄의 기회가 되는것이 블로그인것 같습니다.

    기존 운영중이던 개인홈페이지는 찬밥이 되어 버리고 포스팅을 할 꺼리를 찾지 못한 날 역시도
    버릇처럼 각 블로그를 기웃거리게 됩니다.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06 01:35 신고 Modify/Delete

      자꾸 적다보니 적당하게 요령도 생기고 그래서 부족하다 싶으면 남의 블로그도 열심히 방문하고 있습니다.
      내공이 밑바닥 수준이니 그저 읽고 보고 셔터를 누르고 가끔은 생쑈를 합니다.
      긍정적으로 봐주셔셔 고맙습니다. 좀더 정성을 다하는 계기가 되도록 마음가짐을 올바로 세우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waterstreet.tistory.com BlogIcon kisworld 2008.05.20 18:14 Modify/Delete Reply

    영양가 있는 포스팅은.. 여러사람들에게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가장 큰 에너지 충전은 작성자에게 돌아오더라구요.. 블로깅의 매력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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