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2.07.24 시화공단가는 길 (2)
  2. 2012.07.14 블루큐라소 레몬 (4)
  3. 2011.11.26 렌즈로 담은 일년 (10)
  4. 2011.08.01 팥빙수 (12)
  5. 2011.06.01 장미꽃 (2)
  6. 2011.05.07 싱그러움 (2)
  7. 2010.11.18 2011 티스토리 사진 공모 _ 여름 (14)
  8. 2010.08.02 잠시 쉬어갈까? (20)
  9. 2010.07.27 아~! 덥다 (20)
  10. 2010.07.25 시청앞 (10)
  11. 2010.07.23 번개, 천둥 & 폭우 (8)
  12. 2010.07.02 빗방울 (26)
  13. 2009.11.10 2010 티스토리 달력 (22)
  14. 2008.08.11 1박2일 (28)
  15. 2008.05.12 여름을 사로 잡다 "을밀대 냉면" (28)
  16. 2008.03.27 딸기_때 이른 여름의 신호 (30)

시화공단가는 길

칸의視線 2012. 7. 24. 12:02

 

 

 

공단가는 길목

능길초등학교 옆 소나무숲.

실록의 계절을 실감케하는 푸른 잔디가 파릇파릇 합니다. 발길을 제촉하는 차량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시끌시끌한 도로 위와는 달리 여기는 분위기가 차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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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7.25 22:26 신고 Modify/Delete Reply

    돗자리 펴놓고 아이들과 뒹굴면서 시원한 바람을 쏘이기 좋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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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큐라소 레몬

칸의視線 2012. 7. 14. 10:02

  

 

 

풍덩 빠지고 싶어지는 블루큐라소 레몬음료

파란 색깔이 지친 마음을 리프레쉬 시킵니다. 시원하십니까? 아니면 추워요?

이태원역 앞에서 모바일 샾에서 마셔보고 꽂혀서 시럽 주문날렸습니다..천연광천수가 있으면 좋았겠지만 간편하게 사이다로 대신하고 과감하게 레몬 반쪽을 꽉 눌러서 즙을 투하시킵니다. 음~!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모히토민트 시럽도 함께 주문해서 왔습니다..다음 음료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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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7.15 21:46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색이 참 예쁘네요.

  2.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2.07.18 10:40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 이거 요새 참 많이들 마시더라구요.
    길거리에서만 들고다니는걸 봤는데, 색이 너무 이뻐서 궁금했거든요.

    주말에 홍대가서 한잔 마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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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담은 일년

칸의視線 2011. 11. 26. 22:41





은둔의 시간, 외출의 부재로 HDD 어디를 찾아봐도 여기까지 입니다.





여름
더위의 끝자락, 아내의 수술로 겨울까지 이어집니다. 힘겨웠던 시간으로 기억



 





가을
기운을 내고 여기저기 움직입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못보면 가을을 못본거라는 광고에 아침 부터 발걸음을





겨울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른 크리스마스 트리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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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1.27 00: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일년을 한번에 정리 하셨군요.

  2.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1.28 11:55 신고 Modify/Delete Reply

    헤에 ~ 저도 매년 이맘때...즈음에 정리를 하게 되는거 같은데.ㅎ

  3. Favicon of http://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11.28 12:30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사진들 보니 일년이 후딱 지나가는거 같네요

  4.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1.11.29 12: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일년 정리가 한번에 됐군요. ^^

  5.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1.11.29 23: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사진 예쁜 거 많네요.
    사진공모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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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칸의視線 2011. 8. 1. 00:52



잠시 비가 갠 토요일 점심을 먹고 근처에서 본 커피하우스에 갑니다.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시모넬리 머신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저는 덮지만 뜨거운 카페라떼를 그리고 시원하게 팥빙수를 주문합니다. 잠시 더위를 잊고 달콤함에 입주위가 올라갑니다. 얼마만에 먹어보는지 모르겠습니다.  빙수를 그리 좋아하지 않다보니 주문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이날은 메뉴판에 적힌 팥빙수에 꽂혀서 입안이 얼얼합니다. 눈꽃빙수는 아니지만 사각사각 얼음의 소리가 괜챦습니다.
시원한 한 주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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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08.01 08:06 신고 Modify/Delete Reply

    팥빙수가 아니고 과일 아이스크림같은데요. ^^

  2.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08.01 23:23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더위엔 팥빙수가 최곱니다...^^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8.02 01:4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갑자기 팥빙수가 먹고 싶네요.

  4.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08.02 10: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지난 주말에 빙수를 먹었지 말입니다!!ㅋ
    팥빙수는 아니지만.ㅎ

  5.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08.03 16: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캬~ 사진만 봐도 시원하네요~
    저도 주말에 친구와 먹고 왔지요.^^

  6. 2011.08.05 23:4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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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칸의視線 2011. 6. 1. 23:57
빨간 자태를 뽐내를 장미꽃이 오늘에서야 눈에 들어옵니다.
뭐가 그리도 급했는지 담장위에 머문 장미를 그냥 스치고 지나간 것입니다. 고개를 돌렸으면 아름다운 꽃이 눈앞에 머물렀을텐데. 진한 색상과 함께 푸르름을 발산합니다. 실내에 있다 점심 무렵 잠깐 밖으로 나왔는데 담장에 걸린 꽃을 아이폰에 붙잡았습니다. 오늘 무척 덮습니다. 기온이 조금 떨어진다고 해서 긴팔 셔츠를 입고 갔는데 귀가길에 땀에 젖었습니다.



좀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급하게 셔터를 누르다 보니 촛점이 흐려졌습니다.
여기서도 마음의 여유는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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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9days.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1.06.02 03: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침 밤으로 살짝 서늘한 기분에 긴 옷 입고 나갔다가 낭패 보고 오는 날이 점점 늘어나서..
    이제 긴옷은 비상용 몇벌 빼고 죄 봉인했습니다.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1.06.02 08:53 신고 Modify/Delete

      개인적으로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거실에 펼쳐진 카펫트 드디어 세탁소로 갑니다.
      그리고 창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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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

칸의視線 2011. 5. 7. 23:21
꽃 그리고 싱그러움
물방울이 맺힌 잎새와 꽃잎. 가는 봄을 아쉬워 하나 봅니다.
여름의 자리를 내어 주지 않습니다.

낮은 얇은 옷이 생각나지만 저녁만 되면 쌀쌀한 바람에 어깨를 움츠리게 합니다.
그래도 계절은 초록의 향연을 선보입니다. 여름이 자꾸 제촉합니다. 단지를 잠깐 돌면서 시선을 고정 시킵니다. 고운 색깔을 머금은 꽃은 선명함으로 유혹합니다. 벚꽃이 물러가고 진달래가 대신합니다. 여유로운 토요일을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그래도 버스 타고 밖을 나가고 싶은 충동을 막지는 못하고 종로로 발검을을 옮기게 합니다. 주말을 여유있게 보내고 싶어서 금요일 늦게까지 일을 마무리하며 맞이한 토요일. 조금 늦은 기상과 가벼운 브런치로 오전을 보내고 봄바람을 맞으로 밖으로.. 계절이 멋진 모습을 선사합니다. 내일은 어버이날, 카네이션도 준비하렵니다.


봄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가운데 딱 한 장을 건집니다.
녹록치 않습니다. 죄다 흔들려서 삭제하고 남은 사진. 시간이 지나면 붉게 물들겠죠.


 

 

철쭉..
여전히 밝은 색상으로 눈을 즐겁게 하고, 금방이라도 붉은색 물감을 풀어 놓은 듯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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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05.08 22: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한 2주만에 뒷산에 올랐는데...
    언제 이리 파랗게 되었는지 저도 놀랐어요
    참 좋은 계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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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티스토리 사진 공모 _ 여름

칸의視線 2010. 11. 18. 10:38
강렬한 제주도의 기억이 새록 새록 합니다.
가족 여행을 섬나라로. 파란 유리 벽에 비친 모습이 스스로를 바라보게 했고 여름의 더위를 파란 색깔로 물리치게 한 장소. 조명과 어우러진 멋진 장소였습니다.





작렬하는 태양아래 구름이 두둥실

수영장 수면 더위 비친 띠끌 하나 없는 여름 하늘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물렀습니다. 숙소의 일상이 너무도 즐거웠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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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11.18 11:14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주도군요!!
    꼭 뽑히시길. ^^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11.18 13: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수영장에 퐁당하고 싶어져요...내년여름까진 참아야겠죠..ㅎㅎ

  3.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11.18 14:27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난 여름의 추억사진이로군요.
    파란 유리벽사진, 멋집니다.^^

  4. Favicon of https://hislog.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0.11.18 14:51 신고 Modify/Delete Reply

    푸른 하늘이 담긴 풀의 모습이 시원하기만 합니다.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래요!

  5.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1.18 17: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첫 애 갖기 전 제주도 예약했다가 취소하고 언제 가보게 될지 기약이 없네요..^^
    Linetour님도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

  6.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10.11.22 20:08 Modify/Delete Reply

    어디가 하늘인지 모르겠네요.^^

  7.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0.11.24 19:23 신고 Modify/Delete Reply

    수영장 물이 참 깨끗합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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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갈까?

칸의視線 2010. 8. 2. 17:04


정말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이 간절한 오후. 가까워 버스 타기도 뭐해서 잠시 걸었는데 등에는 땀범벅이 되고,  뜨거운 햇살과 높아진 수은주 탓에 어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잠시 앉아갈까 하는 유혹을 느낍니다만 차라리 집에 빨리가서 샤워하고, 선풍기 바람 마주하는게 좋을 것 같아 지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휴가철인 모양입니다. 거리가 한산해 보이는데 영화관 입구는 아침부터 북적거립니다. 멀리 갈 필요없이 시원한 영화관에서 영화 한 편 좋습니다. 여러분의 휴가는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저는 작년 말에 계획된 제주도 여행을 이번주에 떠납니다. 장인어른 70회 생신기념으로 가족들이 미리 저축을 해왔습니다. 이제
2박 3일 금~일, 서귀포. 글자 그대로 어디 움직이지 않고 멋진 숙소에서 편하게 쉬고 올 생각입니다. 밀린 책도 보고, 제주도 토박이에게 소문난 맛집을 찾아 갈 생각입니다.
여름의 절정을 넘어가는 것 같고, 단풍이 예쁜 가을이 성큼 다가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십시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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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8.02 17:4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주도 가족여행 너무 즐거울 것 같습니다.
    저두 이번 주에 휴가인데 아직 후니도 그렇고 애기엄마가 둘째를 임신한 관계로 그냥 시골에 다녀오고 마려구요.
    조금 아쉽긴 합니다.
    조만간 이 곳에서 제주도의 멋진 풍경들을 볼 수 있겠네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8.02 17:50 신고 Modify/Delete

      즐거운 제주도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의 풍경 담도록 노력하겠고, 토박이에게만 알려진 숨겨진 맛집 놓치지 않겠습니다.
      검색해보니 줄줄이 나옵니다. 서점에서 제주도 책과 겹치는 식당이 있어서 검증된 맛집입니다.

  2.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0.08.02 18:4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제주도. ^^ 정말 즐거우시겠습니다. ㅎㅎ 사진 많이 담아오세요~

  3.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8.02 20:34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른들 잘모시고 잘다녀오십시요
    멋진 제주도의 풍경을 전해주세요 ^^

  4.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8.02 21:54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은 그냥 어디 콕 처박혀서 에어컨 바람이나 쐬는게..ㅎ.ㅎ. 제주도 잘 다녀오세요.

  5. Favicon of https://hisday.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0.08.03 03: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은 날이 어찌나 더운지 거리에 벤치도 딱히 쉰다는 느낌이 안들 정도로 덥더군요.
    의미있고 멋진 제주도 휴가가 되실 것 같습니다.
    편안히 정말 쉬시는 것처럼 쉬시다가 오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8.03 07:57 신고 Modify/Delete

      내리쬐는 태양빛 때문에 앉고 싶은 마음은 저만치 사라져 버렸습니다.
      휴가,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돌아오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10.08.03 08:4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주도 여행 부럽습니다~
    저희도 8월말에 예약했다가, 결국 못가게 되었는데...
    제주도의 멋진 풍경 많이 보여주세요~~

  7.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 드는 창 2010.08.03 11:36 Modify/Delete Reply

    색색깔 의자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네요~~^^

    저 의자에 앉으면 시원할 것두 같구요 ㅎㅎ

    제주도 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멋진 풍경 사진 올려주세용 ;)

  8.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08.03 12:5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주도 오시는군요.

  9.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8.03 14:31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와아아! 제주도~>_<
    너무 좋으실 것 같습니다.
    푸욱 쉬다 오시구 멋진 사진도 많이 찍어오셔용~

  10.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08.04 20: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가시는군요~
    저는 여름휴가 저축해서 가을에 다녀오려구요.
    편하게 쉬었다 오세요~^^
    따뜻한 제주 바람과 공기에 몸이 건강해지실 거에요!!

    • Favicon of http://linetour.tistory.com BlogIcon Linetour 2010.08.04 22:12 Modify/Delete

      제주도의 시원한 공기 많이 마시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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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덥다

칸의視線 2010. 7. 27. 21:04

그나마 바람이 불어서 다행이지 높아진 수은주와 작렬하는 태양빛에 등줄기에 땀이 범벅입니다. 멀리 산 정상을 바라보며 큰 호흡으로 맑아진 하늘을 봅니다. 미리 내려놓은 더치커피와 오렌지주스, 매실주스 등 찬음료만 연신 찾게됩니다. 덕분에 각얼음은 냉동실에 자리 잡기가 무섭게 사라집니다. 더워진 몸을 식히는 효자 노릇을 톡특히 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7월 마지막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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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0.07.27 21: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시원하게 뚫렸네요. ^^

  2.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7.28 09: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이지 요즘은 집보다 회사가 더 천국입니다. ^^;;;
    Linetour님도 더위 조심하세요~

  3.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0.07.28 14: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오전에는 잠깐 비가 내리더군요..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s://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2010.07.28 16:29 신고 Modify/Delete Reply

    반갑습니다... 요즘은 저도 너무 더워 헥헥거리고 있습니다...
    최고의 피서지 '에어컨'있는 곳! 절대 동감합니다~ ^^;

  5.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7.28 20:19 Modify/Delete Reply

    요즘 날씨는 더운데 하늘은 좀 괜찮죠.

  6.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7.29 13:15 신고 Modify/Delete Reply

    휴가계획은 잡으셨는지요..?
    오늘아침 잠깐 비가 내려서 오늘은 좀 시원하겠지 했는데 더운건 마찬가지네요..ㅠㅠ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29 13:30 신고 Modify/Delete

      6개월전 계획을 세운 장인어른 70회 생신기념으로 가족들과 함께 8월초 제주도 다녀올 계획입니다.
      오전에 잠깐 걸었는데 무척 더워요..

  7.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07.29 22: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더군요.
    모쪼록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8. Favicon of https://hisday.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0.07.30 06:26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 날이 참 덥습니다.
    어제는 중복이었는데, 어떻게 간단히 뭐라도 드셨는지요..^^
    비라도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다가도, 비가 와도 끈적거리며 덥긴 매 한 가지라는 생각도 드는 더운 나날들입니다.

  9.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7.30 10: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너무 시원합니다~^^

  10.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08.02 16: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침엔 비가 와서 시원하더니,
    점심 때부터 급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벌써 여름의 마지막 달이 됐는데,
    여름의 막바지를 시원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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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

칸의視線 2010. 7. 25. 06:28

시립미술관 로댕전을 관람하기 위해 시청앞을 지나가다 몇 컷.
국방부 홍보요원 연애병사 좌측부터 앤디, 이동건, 토니안..더운 여름에 고생이 많네요. 역시 기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합니다.
여기저기서 노트북 펼쳐들고 원고를 송고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플라자 호텔이 리모델링. 가림막이 시원합니다. 하늘을 한 폭의 그림으로 옮겨놨습니다.
계절이 여름이어서 잔디밭도 푸르름을 한 껏 자랑하고 있습니다.


시청앞 분수대.
솟아 오르는 물줄기를 온몸으로 맞이하는 아이들.
더위 지친 어린이가 과감하게 뛰어듭니다.



하늘로 힘차게
물방울이 선명할 정도로 솟아 오릅니다.






명동에 신발 수선을 위해 잠시 거쳐갔고, 로댕전 티켓을 주신 친척의 배려로 시립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귀에 꽂고 긴 동선을 걸어 다녔더니 물만 찾게 됩니다. 중간에 시원한 물줄기를 보고 나니 더위가 한 결 물러갑니다. 불규칙적으로 쏟아지는 장맛비가 살짝 보고 싶어지는 7월의 끝자락 입니다. 더위에 건강 주의하십시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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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ogIcon BlueRoad 2010.07.25 06: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은 뭐가 그리 바쁜지, 막상 생각해보면 그리 바빴던 것도 없는데,
    시청 앞에 나가본지도 꽤 되었네요.

    날이 덥다고 꿈지럭도 안되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휴일 잘 보내시구요.

  2. Favicon of http://badaso.tistory.com BlogIcon 죠세킨 2010.07.25 07:00 Modify/Delete Reply

    조금 죄송하지만 첫사진 빼곤 너무 시원하네요~ ^^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7.25 16:55 신고 Modify/Delete Reply

    분수대는 여전히 아이들의 놀이터군요. :)

  4.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07.25 18:00 신고 Modify/Delete Reply

    분수는 시원하니 좋은데 저길 못 들어가고 지켜만 보는건...헉;;;
    로댕전 보러갈까 생각중..근데 로댕은 자주와서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25 23:22 신고 Modify/Delete

      어른이라 옆에서 지켜만 보고 셔터만 누릅니다.
      인사동에서 갤러리 운영하시는 친척분이 주신 티켓으로 다녀왔습니다.

  5.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7.26 11: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시원해보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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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천둥 & 폭우

칸의視線 2010. 7. 23. 16:12
새벽녁의 굉음에 놀라 잠자리에서 몸을 세운다
아침 폭우에 분리 수거가 애를 먹는다.

고속도로의 길은 미끄러워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가 핸들을 쥔다.
먹구름이 낀 어두컴컴한 아침. 저녁을 의심케 한다.
열대야에 지치고 복잡한 세상살이에 머릿속이 무겁다.

시댁을 향하는 여동생의 안전한 여행길을 부탁하자.
에어컨 바람 아래 수박을 한 입 물고 더위를 날리자.
찬물 담긴 세숫대야에 발 담그고 엉킨 머릿속을 풀자.
만화 삼매경에 빠져볼까?
8월, 제주도의 풍광이 기다린다.

몸도 마음의 짐도 잠시 내려놓자
절정의 여름 고개도 쉬이 넘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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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daso.tistory.com BlogIcon JosephKimImage 2010.07.23 17:20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친 몸과 마음, 폭우가 시원하게 씻어내렸으면 좋겠네요.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7.23 23: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오늘 서해안쪽에 일이 있어 갔는데 폭우에 천둥 번개 만났습니다. 뉴스보니 300mm나 내렸더군요.;;;;

  3.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10.07.24 09:15 신고 Modify/Delete Reply

    넘어가리라! 즐거운 여름 되십시요!!! ^^

  4.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07.27 10: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이번 주 토요일이면 거제 펜션으로 2박 3일 놀러 갑니다.ㅋ
    그나저나 만화 삼매경...하고 싶어도 요즘 만화방이 좀 많이 사라져서 슬픕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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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칸의視線 2010. 7. 2. 17:59

장마비에 후텁지근한 오후.
뜨거운 탕을 점심으로 먹은 휴유증으로 눈이 살짝 감기려고 합니다. 몸을 움직이고 왔다갔다 하다보니 오후3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빗줄기가 굵어졌다 가늘어졌다 오락가락하는 금요일. 주말 내내 비 소식이 전해집니다. 잠깐 주차장으로 나오니 물이 고인 자리에 반영이 그려지고 놓치기 아까워 셔터에 압박을 가합니다. 주말이 가까이오면 꼭 어디를 나서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지만 일상 속에서의 멋진 장면을 잡아내는 지혜가 저에게는 부족한가 봅니다.


본격적으로 후두룩
떨어지는 빗방울이 만들어내는 원의 궤적. 실로 오랫만에 가만히 옆에서 지켜본다. 이렇게도 여유가 없었나 싶네요. 우산을 들어야 하는 귀챦은 존재로만 생각했던 비. 빗방울 만들어 내는 궤적은  비가 주는 오후의 선물로 여깁니다.



교회의 몸이 사라지다.
울퉁불퉁한 주차장 바닥이 빚어낸 첨탑 높은 예배당의 모습. 중간 부분의 반영이 없다보니 하늘과 맞닿아야 할 첨탑이 위태로워 보입니다. 더욱 세차게 비가 내려 흥건해지면 제대로 모습을 보여줄까요? 여기서 적당히 내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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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daso.tistory.com BlogIcon JosephKimImage 2010.07.02 18:10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 멋지네요!
    제가 있는 곳에선 우산을 쓰는 사람 보기가 어려워요.
    여기선 그냥 비가 오면 그러려니 하죠.
    저도 적응이 되서 그런지 이젠 우산을 쓰면 되려 어색하게 느껴지죠.
    그냥 비와 하나가 되는 게 몸도 마음도 더 편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02 18:17 신고 Modify/Delete

      칭찬 고맙습니다.
      혹시 해외에 거주하십니까? 우산 없이 비와 하나가 되는 생각까지는 해보지 않았습니다. 어느 곳인지 궁금해집니다.

  2.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ogIcon BlueRoad 2010.07.02 19:17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가 오는데도 이상하게 덥군요.
    빗방울 사진을 보니, 왠지 촉촉하고 시원해보이는 느낌인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7.02 23: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방에 왔는데 여기도 비가 많이 오네요... 비 좀 맞았습니다...

  4.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7.03 00: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장대비에 우산을 받쳤지만 바지가랭이 다 젖었어요..ㅎㅎ
    간만에 동해로 출사가는데 비가 그쳐주길 바랄뿐입니다...주말 잘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forrookies.tistory.com BlogIcon 무식한욱 2010.07.03 10:07 신고 Modify/Delete Reply

    분위기 있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이번 장마에 피해입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장마로 야외활동(?)이 어렵겠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7.03 16: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전에도 빗속에 출사(?)를 나갔다가 지금은 회사랍니다.
    출사가 끝나니 비가 그쳐주는게 얄밉기만 하네요,,^^;;

  7.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07.03 21:05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가 오면 실내는 더 후텁지근해서 견디기 힘든거 같아요.

  8.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07.04 20:53 신고 Modify/Delete Reply

    다행스럽게도 오늘은 해가 쨍쨍이었네요.
    덕분에 얼굴과 팔이 왕창 타버렸습니다ㅠ.ㅠ(분명 일기예보는 구름 잔뜩이었는데...)
    또 한창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면 시원한 빗줄기가 그리워질테죠^^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05 10:05 신고 Modify/Delete

      조문 다녀와서 일요일 내내 병든 닭처럼 꾸벅꾸벅 졸았습니다.
      결국 외출은 해가 떨어지고서야 재래시장을 한 바퀴 돌고 왔답니다.

  9.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07.05 09:04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가 오고 좋은 건 이렇게 멋진 반영 사진들을 볼 수 있다는 거죠. ^^

  10.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0.07.05 11:06 신고 Modify/Delete Reply

    장마는 장마네요. 요즘 습도가 높아서. ㅠ_ㅠ

  11.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7.07 00:20 신고 Modify/Delete Reply

    빗방울 사진 근사합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네요...
    이번주 들어 굉장히 날씨가 푹푹 찌는데, linetour님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_^

  12.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07.07 12:34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기 부산은 지금 후덥지근 하네요.
    장마가 어느정도 지나가 버린 모양입니다.
    아침부터 카페에서 커피나 한잔 하고 있습니다.
    밖은 위험해 보여요...

  13. Favicon of http://zigprid70.egloos.com BlogIcon 나대로 김신희 2010.10.13 21:01 Modify/Delete Reply

    멋진 블로그를 가지고 계셨네요~ 진작 말씀하시지....ㅎㅎㅎ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RSS피드백은 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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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티스토리 달력

칸의視線 2009. 11. 10. 20:28



한 낮의 뜨거운 열기를 온몸으로 맞이하며 달려갔던 국립중앙박물관





수족관의 파란물을 배경삼아 찰칵












국립현대미술관. 가을의 향기에 빠지다

올해도 어김없이 2010 티스토리 달력을 위해 사진을 골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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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2009.11.10 23:08 Modify/Delete Reply

    와 구름 사진 정말 끝내주네요. 흠 저도 올려야하는데;; 여기저기 둘러보면
    전 못올리겠어요. 라인투어님도 그렇고 다들 사진이 좋으셔서^^;;

  2.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11.11 01:02 신고 Modify/Delete Reply

    국립중앙 박물관 사진 참 좋아요. 저 구름...최고

  3.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11.11 12: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구름 다시 봐도 너무 멋져요...

  4.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11.11 17:20 신고 Modify/Delete Reply

    계단과 구름이 맞 닿았군요..

  5.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11.12 21:57 신고 Modify/Delete Reply

    한해를 정리하고 계시는군요.

  6. Favicon of https://littlehope.tistory.com BlogIcon 작은소망™ 2009.11.13 10: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멋진데요.!!
    저도 달력 하나 받았습니다. 음식집에서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7.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11.13 11: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두 첫번째 사진 맘에 듭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8.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9.11.14 01:24 신고 Modify/Delete Reply

    1번사진 강추입니다 ^-^

  9. Favicon of https://poby0824.tistory.com BlogIcon poby 2009.11.15 17:31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사진 정말 멋져요. 첫 번째 사진은 심호흡 하면 상쾌한 공기를 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청량함과 따뜻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사진. :)

  10.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09.11.16 11:1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멋진사진 입니다.
    좋은결과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11.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11.23 18: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전 어제 막바지에 한방에 달렸지 말입니다 ^^;;
    주위에 좋은결과 다들 있으셨으면 하는 마음도 변합없습니다.
    저도 좀 덕분에 좋은결과도 있었으면 하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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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작은旅行 2008. 8. 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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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
모래사장도 걸어보고, 바닷물에 발도 담그고 갔다온 휴가입니다.
얼떨결에 다녀왔습니다. 펜션 7월에 예약금을 지불하고 사정상 갔다오지 못한 친척이 저희 식구들에게 사용권을 넘겨주셨습니다. 4대가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폭염에 밖으로 나가기 보다는 싱싱한 해산물을 구입해서 숙소에서 맛나게 구워 먹고, 끓여 먹고 싱싱한 그 자체였습니다. 저에게는 올해 86세의 고령이신 외할머니가 건강하게 가족들 곁을 지켜주셔서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른의 존재감이란게 이런거구나 새삼 느낍니다. 평소에 뵙기 힘든 친척이지만 외할머니가 오셨다니 정확하게 영흥도로 가족들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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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하는 그림자 셀프샷. 기럭지가 길긴 길지요.ㅎㅎ
올해 5월의 즐거운 기억을 가지고 다시 찾은 영흥도. 사실 여기 오기전에는 영흥도가 어디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남들이 대부도, 제부도 하는 얘기는 들었지만, 이곳만 올해 2번 방문합니다.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아 부담없이 다녀올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렴하고 싱싱한 해산물 압권입니다. 다른 장소로 갔다면 알뜰피서는 물건너가고 더위에 가쁜 숨만 몰아 쉬고 왔을지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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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바다가 맘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평화롭게 바다가 보인 적이 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물론 아침 06시 30분에 바라본 서해 바다입니다.
1박 2일 연예프로그램의 제목이 저희의 휴가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십시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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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08.11 11:34 신고 Modify/Delete Reply

    4대가 함께하는 휴가라니 멋지군요. 기럭지가 기시나요? 멋지십니다. 하하
    해산물..저렴한 해산물좀 맘껏 먹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저긴 저렇게 백사장에서 낚시도 가능한가요? 신기해라.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8.11 18:23 신고 Modify/Delete

      이른 아침에 백사장에서 낚시를 즐기는 방문객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해산물 가격 휴가기간이라 5월 보다 약간 올랐지만 그래도 착했습니다.
      기럭지는 180Cm 입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8.08.11 13:29 신고 Modify/Delete Reply

    부럽네요. 4대가 한자리에 모일수 있다는 것, 화목이 넘치는 가정 정말 부럽습니다.
    올해 휴가는 계곡으로 다녀와서 바닷가가 아쉬운데 칸님의 휴가사진으로 대신해봅니다..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08.11 22:21 신고 Modify/Delete Reply

    4대가 함께 모인다니 좋군요... 지금 너무 더워서 비가 좀 오기를 바라고 있네염.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8.12 00:51 신고 Modify/Delete

      오후 늦게 잠깐 소나기가 내려 온도를 살짝 내린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더워요.
      4대가 함께 모여 너무 즐거웠습니다.

  4.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08.11 23:48 신고 Modify/Delete Reply

    4대가 모인다니..대단하십니다.^^
    언제나 가족분들 건강하고 즐겁게 만나시길^^
    그런데 모래사장도 아니고 몽돌도 아니고 좀 특이한 해수욕장이네요.

  5.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8.12 12:48 신고 Modify/Delete Reply

    대가족의 만남이였군요~ 1박2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겠어요~
    모래알이 참 굵은 해수욕장입니다.

    그림자만 보면 왠지 외계인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ㅎㅎ

  6.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8.12 20: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우... 4대가 한자리에 모여서 정말인지
    즐거운시간을 보내신거 같군요..^^ㅎ

  7.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8.08.12 23:25 신고 Modify/Delete Reply

    해변가에서 저렇게 낚시를 하고 계시다니, 처음봤어요. 저렇게 가까운데 잡히나봐요~
    저도 계곡으로 다녀와서 바다라니. 가까운데 갔다오자고 해야겠어요- 사진 예뻐요

  8.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8.08.12 23:38 신고 Modify/Delete Reply

    놀러 가야 되는데~~
    ㅠ.ㅠ

  9.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08.13 09:52 신고 Modify/Delete Reply

    4대가요?
    우왕~~~~ 멋지심돠^^;

    어젯밤에 천둥번개가 그리 쳐쌋더만.. 그래도 무더운 아침입니다.
    이 무더윈 언제쯤 썩 꺼져주실라나.. 흑흑!
    모쪼록 스마일(^_______^)요~

  10. Favicon of https://marketings.co.kr BlogIcon DOKS promotion 2008.08.13 21:24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렇게 한적한 해수욕장 .. 그리고 4대가 모여서 .. 제 인생에서는 한번은 올까 싶은, 그런 휴가를 보내셨네요

  11.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8.08.14 16:08 Modify/Delete Reply

    우와~Linetour님 사진만 봐도 가슴이 탁 트이는걸요!
    너무너무 좋은시간이셨을 것 같아용~^-^

  12. Favicon of https://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08.08.14 22:14 신고 Modify/Delete Reply

    기럭지가 좀 쩔어주시는 군요 ㅎㅎ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내일 부터 또 연휴인데~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래요 ^^

  13.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08.16 17: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영흥도 저도 몇년전 가본적이 있었죠..^^
    물은 한번도 안적시고 술만 냅따 먹고왔던기억이...ㅋㅋ

  14.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8.17 02:38 신고 Modify/Delete Reply

    기럭지간지샷~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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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사로 잡다 "을밀대 냉면"

칸의視線 2008. 5. 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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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은 수은주가 화려한 여름을 알린다.
차가운 냉면이 생각나는 계절이 온 것이다. 여러 말이 필요없는 평양냉면의 자존심 "을밀대"_염리동. 집 가까이에 있어 잊을 만하면 여름이지만 뜨거운 육수가 생각나 자주 간다. 오늘도 가볍게 카드를 긇어준다. 검색해 보면 영광 굴비 엮듯이 줄줄이 쏟아져 나온다. 서울 시내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냉면집이다. 일요일 밤도 어김없이 줄을 서서 10여분을 기다려 2층으로 올라간다. 고삐풀린 물가가 여기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가격이 7,000원으로 천원이나 인상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독이 되어 시원한 냉면 국물을 들이킨다. 아~!흐 개운해. 바로 이맛이야. 오늘은 살짝 불어주는 저녁 바람 때문에 비빔냉면에 뜨끈한 육수를 마시니 나름 괜챦은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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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자리가 쉽게 나지 않아서 2층으로 올라간다. 목욕탕 열쇠고리를 보니 나중에 계산하기에 편리하도록 번호가 있다. 옆 좌석의 일행도 동일한 번호표를 건네 받는다. 식초에 살짝 절인 무우김치와 녹두부침개를 찍어 먹기위한 파가 담긴 간장 종지가 함께 상위에 오른다. 어김없이 김치와 가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건 이미 오래전 일이다. 이 자리의 을밀대에 들락 거린것도 횟수로 12년이나 되었다. 참 세월 빠르다.  그간 공간의 확장이 조금씩 이뤄졌고 여기저기 단장한 가계의 모습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하기야 냉면 경력이 4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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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면 먼저 육수가 담긴 주전자와 전용 컵이 나온다. 이 컵은 내부가 비어 있어 두께가 두껍다. 즉 2중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위의 젓가락도 주문 제작한 것으로 일반 젓가락 보다 길고 무겁다. 냉면 전용으로 한자로 乙密가 양각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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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에 앞서 "녹두부침개"를 코스처럼 주문한다. 하얀 접시 위에 바싹바싹하게 익혀진 부침개 감칠 맛이 극에 달한다. 두툼하고 안에는 돼지고기가 들어 있다. 육수와 함께 먹으면 환상적이다. 먹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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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비빔냉면이다.
그 모습 그대로 등장한다. 잘 비벼서 한 입 베어물면 쫄깃한 냉면과 비빔장이 어우려져 아릿한 맛이 입안에 감돈다. 이럴때 육수를 한 모금 마셔준다. 순전히 내 방식이다. 물냉면도 주전멤버지만 선선한 날씨로 비빔냉면을 먹는다. 가격이 올라서 그런지 양이 살짝 많아 보이는 느낌이다. 그러나 나는 양이 적었다 그래서 늘 배가 고프다.
휴일 저녁이라 가족 단위의 손님이 많았다. 부모님 모시고 손주들 앞세운 가정을 쉽게 본다. 언제 부모님 모시고 식사를 꼭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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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acksabaath.tistory.com BlogIcon BlackSabbath 2008.05.12 18:1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물냉을 좋아합니다.

    그렇습니다. 사진을 잘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3 02:16 신고 Modify/Delete

      "BlackSabbath"님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차가운 냉면육수에 으깨어진 얼음과 면발이 자연스럽게 어깨를 으쓱하게 만듭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물냉면" 당연 넘버원 입니다.
      을밀대 냉면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내공이 밑바닥인 사진이라 더욱 셔텨에 압박을 가하고 물리학에서 말하는 임계량을 넘어서면
      세상을 보는 저의 프레임이 그나마 생길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8.05.12 19:01 신고 Modify/Delete Reply

    냉면은 정말 소문난 곳에서 줄을 서서 기다려서 먹어야 제맛인것 같습니다.
    몇일전 곰탕집에 들렀다가, 냉면개시라는 메뉴를 보고 준문후, 한참을 후회했습니다.
    국물맛이 맹물에 화학조미료만 넣은맛이라고 할까요...!!!

    비빔냉면 정말 맛나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2 19:30 신고 Modify/Delete

      줄을 서게 만드는 큰 원인은 바로 "원칙"을 지킨다고 말하면 아부성 말언일지 모르지만
      주전자에 담겨진 육수의 맛을 보면 세월이 흘러도 초지일관 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고기를 삶아야 하기에 수육이 훨씬 더 가격이 높기 때문에 매출의 유혹을 받을 수 있지만
      그의 결론은 덤으로 얻어지는 부산물이라고 답을 하고 있습니다.

      주객이 전도되지 않기 위해 우선 순위가 뭔가를 알고, 철두 철미하게 지켜나가는 일관성 때문에
      고객은 일요일 밤 9시에도 줄을 서는 같았고, 저도 그 대열에 끼어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3. Favicon of http://whitever.tistory.com BlogIcon whitegenie 2008.05.12 20:26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을밀대.. 말로만 엄청 듣던..

    올 여름엔 꼭 찾아가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3 02:04 신고 Modify/Delete

      "whitegenie"님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워낙 유명한 냉면집이다 보니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더워진 날씨에 주말 신문의 냉면집 소개 기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그런 가게 입니다.
      줄이 길게 늘어지지만 그리 오래 기다리지는 않습니다.

  4.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5.12 21:26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계산서 대신 특이한 열쇠고리가 있네요 ㅋㅋ

    40년 전통의 냉면이라..급 땡깁니다.
    삶은 달걀반쪽과 시원한 오이채와 함께 곁들인 비빔냉면도 맛있지만
    전 얼음을 둥둥뛰은 시원한 물냉면이 생각나네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3 02:06 신고 Modify/Delete

      목욕탕 열쇠고리를 보고 한 참 웃었습니다.
      2층 손님과 1층 손님을 구분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역시 냉면은 얼음 둥둥띄워진 "물냉면"입니다.

  5.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05.12 21:30 신고 Modify/Delete Reply

    으 물냉면을 무지 좋아라 하는 1人 이 비빔냉면은 땡기네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3 02:07 신고 Modify/Delete

      저는 사실 여기에 가면 거의 비빔냉면만 주문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뜨거운 육수와의 조합 때문입니다.
      물냉면을 주문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6. Favicon of https://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2008.05.12 23:45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맛있겠네요..
    저는 함흥냉면을 좋아해서..어렸을적 부터 (오장동) 흥남집에 자주 갔었는데..
    평양냉면도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근데..여긴 '면수' 대신 '육수'를 주나보네요..제가 갔던 집은 '면수'를 주더라구요.
    아..저 양념..너무 먹고 싶네요~~!! (이건 염장 포스팅이예욧!!!)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3 02:12 신고 Modify/Delete

      고기 삶은 "육수"가 이 가게의 모든 것을 말해 줍니다.
      다른 가게와 차별화 되는 대표선수 입니다.
      가볍게 주전자에 담겨 나오지만 다른 냉면집에서 마셔보는 육수의 맛과는 비교를 불허합니다.
      쉽게 육수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이 부분을 위해 모든 설비를 쥔장의 선대 어르신께서 모두 새롭게 보완을 해놓으시고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
      을밀대 냉면의 자존심은 바로 "육수"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7.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5.12 23:48 신고 Modify/Delete Reply

    크윽.. 이 시간대 보니.. 정말...ㅎㅎㅎ
    고통이지만.. 사진으로 만족해야겠네요.ㅋㄷ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3 02:14 신고 Modify/Delete

      정말이지 식사하기 애매할 때 꼭 들린것 같습니다.
      역시 매번 감탄하고 돌아옵니다.
      가뭄에 콩 나듯 주문해 보는 수육 또한 일품입니다.

  8. Favicon of http://zzangku.tistory.com BlogIcon 짱구닷컴 2008.05.13 01:53 Modify/Delete Reply

    얼마나 맛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
    줄서서 먹는 그 재미(?)도 궁금하구요.~~ 아직 그런곳을 가본기억이 없어요. ~~ ^&^

  9. Favicon of http://hazels.tistory.com BlogIcon 헤이즐 2008.05.13 08:56 Modify/Delete Reply

    냉면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저는 이곳의 녹두 빈대떡에 꽂혔습니다.
    이사가면 돼지고기와 녹두가 씹히는 이 빈대떡이 정말 그리울 것 같아요~.

  10. Favicon of https://sosimer.tistory.com BlogIcon 소심쟁이 2008.05.13 09: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을밀대의 경우 의외로 생각보다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을밀대하면 사대문안에서 손꼽히는 냉면임을 부정할 수 없죠. 저 역시도 무척이나 좋아하구요^^ 잘 보고 갑니다, 마침 저도 을밀대에 관해 작성한 글이 있어서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3 18:48 신고 Modify/Delete

      "소심쟁이"님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제가 면 음식 자체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이 동네에 거주하게 되면서 들리게 되었는데 맛이라는 부분은 상당히 주관적인 부분입니다.
      한 번에 각인되는 강력한 맛 보다는 은근한 맛을 즐겨하는 편입니다. 이렇다 보니 밍밍하다고 아님 개성이 없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트랙백 고맙습니다.

  11. Favicon of https://seezee.tistory.com BlogIcon 리필 2008.05.13 10:43 신고 Modify/Delete Reply

    뜨거운 육수가 땡기는 오늘 날씨입니다. ^^

  12. Favicon of http://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8.05.13 12:08 Modify/Delete Reply

    저는 비빔,물 두개다 좋아하는데. 아흐~ 7천원이라니.. 고급이군녀!! 비싸기도 하여라 ㅠ_-
    집앞 삼겹살집은 삼겹살은맛없고 냉면만 맛있게 하는데.. 2500원♥ 짱짱!!

  13. Favicon of https://ezina.tistory.com BlogIcon Ezina 2008.05.13 21: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그 말로만 듣던 을밀대 냉면이군요.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갑니다. 역시 냉면엔 또 녹두빈대떡이 맛있죠.ㅋㅋ
    여기도 잘 적어뒀다가 꼭 가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13 22:22 신고 Modify/Delete

      너무 더운 날 보다는 살짝 서늘한 날에 냉면을 먹는 것도
      묘미인것 같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맛을 느끼기 보다는
      더위를 잊는데 더 집중하게 됩니다.

  14. Favicon of https://farinelli.tistory.com BlogIcon 파리넬리 2008.05.27 17:27 신고 Modify/Delete Reply

    육수의 농도가 묽어질까봐(과연?) 전 얼음 없는 을밀대 물냉면을 즐깁니다^^
    처음 방문 했을 때보다 가격이 오른 점이 슬프기도 하지만 ㅠㅠ
    그래도 다른 평양냉면 명가들과 비교해서 맛 절대 안 꿀리고(더욱이 제 입맛에 잘 맞고 ㅎㅎㅎ)
    가격도 상대적으로 더 싼 편이라서 그저 좋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비냉은 모르겠네요 저는 오로지 물냉파라서 ㅎㅎㅎ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5.27 22:00 신고 Modify/Delete

      "비빔냉면"을 100% 주문합니다.
      얼음 들어간 냉면육수가 너무 차가워서 멀리하지요.
      비냉과 주전자에 담겨진 육수가 나름 어울린다고 생각해 일부러 비빔을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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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_때 이른 여름의 신호

칸의視線 2008. 3. 27. 00:01
딸기_때 이른 여름의 신호

제철은 아닌 듯 한데 벌써 식탁의 중심에 서있다.
빨라진 여름의 신호가 달갑지 않다.
사무실은 냉탕과 열탕을 넘나 들듯 꽃샘 추위와 더위가 요즘 교차한다.
빠알간 딸기를 보니 지구의 온난화가 떠오른다.
지금의 등장은 무수한 에너지 집중의 결과물.

이른 등장은 누군가의 희생을 동반한다. 아니 올랐어야 할 딸기를
마주하니 마음만은 상큼하지 못하다.
다음에는 부디 태양이 내리쬐는 뜨거운 여름에 너를 만나자 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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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03.27 00:30 신고 Modify/Delete Reply

    +ㅁ+ 저 하얀건 요구르트 인가요?

  2. Favicon of https://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8.03.27 00:35 신고 Modify/Delete Reply

    딸기 너무 맛나겠습니다...요즘 먹는 딸기 참 맜있는거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2008.03.27 00:47 Modify/Delete Reply

    아 생각해보니까 요구르트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요플레는 먹으면서 왜 저생각은 못해봤을까요;;;ㅋ

  4.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8.03.27 09:45 신고 Modify/Delete Reply

    꺅~너무 맛있어보여요~*^_^*
    저도 딸기 킹왕짱 좋아하는뎅 ㅋㅋ
    Linetour님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5. Favicon of https://evelina.tistory.com BlogIcon Evelina 2008.03.27 12: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완전 식욕을 돋구는!!!!

  6. Favicon of https://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03.27 12: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한 사진 하신다는 분들 다들 왜이러시는지..
    왜이리도 음식사진들을..
    저희 여직원이 사진보고 죽네요..^^

  7.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3.27 20:18 신고 Modify/Delete Reply

    헐헐.ㅋㅋ
    맛나보여요!!ㅋㄷ 요플레?ㅎ 아..같이 먹으면 더욱..맛있어 보이는군요!^^ㅎ

  8.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8.03.27 22:05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너무 맛나게 보여요..+_+;;입맛 다심..

  9.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03.27 22:15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우 딸기 빨간게 참 맛있어 보이네요... *.*

  10. Favicon of https://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3.28 00: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먹음직 스럽게 생겼습니다+_+ 하얀 플레인 요구르트까지..
    딸기 좋아하는데 비싸서 평소 먹을 기회가..ㅠㅜ

    얼마전에 지구온난화로 인해 킬리만자로의 만년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는 기사를 본거 같은데...
    정말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03.28 00:27 신고 Modify/Delete

      사람의 편의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문제는 다시 회생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딸기~! 조금 비싸지만 봄날 졸음을 날려보려고 먹어봤습니다.

  11.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08.03.29 03:20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주 맛있어보입니다+_+
    저희집에도 제가 주장해서 딸기를 왠만하면 떨어뜨리지 않고 있답니다.

  12.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03.31 00: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뭔가를 발라서 먹어볼까요? 그냥 먹기에 요즘 왠지 싱겁다는 느낌이...

  13.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3.31 21:26 신고 Modify/Delete Reply

    상콤한 그 자체^^
    싱그러움이 여기까지 전해지는듯 합니다.
    텁텁한 커피를 마신터라 그런지
    시원한 딸기 한입 간절하네요 ㅋ

  14. Favicon of https://ennpitu.tistory.com BlogIcon ennpitu 2008.04.01 17: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너무 맛나보여요~~ +_+
    갑자기 딸기 가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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