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11.10 오이도 포구에서 (6)
  2. 2012.05.13 더위를 날리자 (14)
  3. 2011.12.03 겨울의 초입에 (4)
  4. 2011.11.19 오후의 그림자
  5. 2011.09.14 도심 숲을 걷다 (6)
  6. 2011.07.16 카페라떼 (8)
  7. 2010.07.02 빗방울 (26)

오이도 포구에서

칸의視線 2012. 11. 10. 23:00

  

 

 

야경의 모습을 지난 번에는 담았고 이번에는 해가 넘어가기 전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인파로 북적이는 주말 오후였습니다. 

자유로운 활공을 즐기는 갈매기. 움직임은 역동적이었습니다. 촛점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해가 지날수록 구식카메라가

되어가는 그닥 즐겁지 못한 느낌입니다. 시원한 서해바다의 바람을 쏘이고 돌아옵니다.

 

 

 

갈매기의 먹이를 낚아채는 모습이 월미도 보다 오이도가 날렵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많이 놓칩니다. 그래도 연신 허공을 향해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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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2.11.13 16:25 신고 Modify/Delete Reply

    바다내음이 풍기는 곳은 어디라도 좋지요~
    오이도도 한번 찾아가봐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2.11.29 13: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이도 간지도 벌써 시간이 꽤 지났네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입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2.12.03 23:26 신고 Modify/Delete

      간만에 달린 "긍정의 힘"님의 댓글 보고, 잠시 놀랐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늦은 저녁 마음 편안한 시간 보내십니다. 고맙습니다.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3.02.05 17:54 신고 Modify/Delete Reply

    ㅋㅋ...오이도에서도 갈매기들의 새우깡 퍼레이드 ^^;;
    오이도 북적대서 전 두번가긴 힘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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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날리자

칸의視線 2012. 5. 13. 20:44

 

 

 

 

시원한 물주기가 더위를 날립니다.

광장의 바닥에서 분수가 뿜어져 나옵니다. 하얀 포말을 남기며 뛰어 올랐다 내려오기를 반복

보는 이의 마음이 서늘해 집니다. 주말 오후의 느긋함을 잠시나마 즐기며, 일상의 숨을 고릅니다.

시청앞 광장만을 떠올리게 하는 바닥 분수가 신도림 디큐브 앞에도 포효 합니다.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이 쏟아지는 물줄기에 날아갑니다.

준비 자세를 보이며 솟아오르기를 기다리며 예의 주시. 뛰어 오르는 물줄기 사이를 헤집고 돌아다니며 연신 즐거워 합니다

덤으로 데시벨 높은 비명이 한껏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지요.

얘들아 시원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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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5.14 01: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제 여름은 여름이군요.

  2.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5.14 11: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첫 번째 사진 속 물기둥이 꼭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네요. ^^;;

  3.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2.05.15 15:00 신고 Modify/Delete Reply

    물줄기가 쉬원해 보입니다....
    이런풍경볼때마다 아이들과 함께 뛰덜고 싶은 생각만요..ㅎㅎ

  4. Favicon of http://www.webdesignbizz.com BlogIcon Website Template 2012.05.19 17:18 Modify/Delete Reply

    漂亮的博客文章!水燒成看到如此真棒...

  5.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2.05.19 23:04 신고 Modify/Delete Reply

    물줄기가 올라오는 역동적인 모습을
    카메라로 담으니 훌륭한 작품이 되네요.

  6.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2.05.25 09: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앗!! 신도림 앞에도 이런곳이 +_+
    매번 갈아타기만 했는데 갈아타기가 아닌 목적지로 한번 가 봐야겠어요 :)

  7.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2.06.07 10: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신도림역이 점점 좋아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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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초입에

칸의視線 2011. 12. 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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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12.03 22: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나뭇잎이 계절을 말해주는군요.^^
    주말부부이신가 보네요..
    저 또한 주말부부도 2년,
    캐나다에 홀로 살 땐 생이별 3년이었습니다.ㅎㅎㅎ

  2.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2.05 12: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짠합니다...
    헛헛하다...라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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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그림자

칸의視線 2011. 11. 19. 17:25


토요일 오후 파장하는 벼룩시장

검붉게 어두워지는 해질녁이 다가옵니다.

청소부의 부지런한 손놀림이 거리를 환하게 만듭니다.
한 여름 물줄기를 솟구치던 분수대
계절을 마감하는지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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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숲을 걷다

칸의視線 2011. 9. 14. 22:12

잠시 한적한 양재동 시민의 숲을 다녀왔습니다.
고즈넉한 햇살이 아름들이 나무 사이로 빛을 발합니다. 고속도로 옆을 지나다니기만 헀지 내부로 들어가보는 것은 처음. 생각외로 차분한 모습이었습니다. 내부에 바비큐장이 있는 사실도 처음 알았답니다. 접근성이 뛰어나고 필요한 시설들이 요소요소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중간즈음에서 멋진 꽃밭을 만납니다. 
바람이 적어서 바람개비의 날개는 정지.
가을이 코앞에 다가 왔는데 수은주는 여름을 떠올리게 합니다.


오후. 해가 기울면서 짙어지는 그림자가 저녁으로 안내합니다.
다음 목적지가 있기에 서서히 공원 밖으로 빠져 나갈 채비를 했습니다

 

 분수대가 있는 연못 시원하게 물줄기를 쏘아 올리고 있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물주기가 멈추니 주위가 고요합니다. 고속도로의 소음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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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1.09.15 10:17 신고 Modify/Delete Reply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올해는 정말 한여름에 맞이하는 추석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09.15 15: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곳도 가을이 내려앉고 있네요.
    선선한 바람불면 조카와 나들이 가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9.16 00:42 Modify/Delete Reply

    이제 여기도 가을로 물들때가 되어 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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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칸의視線 2011. 7. 16. 00:59
 장대비가 내리던 지난 일요일 오후 답답해서 총신대 앞으로 차를 끌고 나갑니다. 숭실대 방향으로 가는 고갯길에 눈에 확 띄는 카페가 생겼기에 맘먹고 갑니다.
"몬테베리코" 다소 생소한 이름을 지닌 카페. 빗속을 뚫고 들어갑니다. 사람의 마음이 참 쉽게 변합니다. 평소 같으면 시원한 아이스 음료를 주문했겠지만 찬바람이 생생 불어오는 에어컨 밑에 앉아 있으려니 오히려 Hot한 음료가 나을 것 같아 뜨거운 라떼를 시킵니다. 역시 적절한 선택이었습니다. 풍부한 거품에 선명한 하트로 잔에 채워진 라떼. 책도 들고 갔기에 여유로운 오후의 카페에서 여러장의 페이지를 넘깁니다. 음악이 귓가를 간지럽히고, 통유리 창 밖으로 쉼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니 여유로움이 밀려옵니다.



 

이곳에서 직접 블랜딩한 허브차를 마십니다. 진한 향기가 코 끝을 간지럽힙니다. 조금 외진 구석에 위치한 카페지만 음료의 기본이 아주 탄탄했습니다. 그래도 차량이 끊임없이 통과하는 대로 변에 그리고 주유소 옆에 위치하여 쉽게 찾아 갈 수 있습니다. 잠시 옆에 착석했던 20대 여성은 친구들에 쉽게 찾아 오는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잠시 내부의 모습을 살펴봅니다. 편안한 톤의 색채로 자연스러움을 살리고자 했습니다. 쉽게 질리지 않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과도한 장식은 없습니다.



어느 공간에 진입하게 되면 습관적으로 천정을 살피게 되는데 조명 기구가 이동할 수 있는 레일에 달려 있어서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좌석이 이동하거나 붙이거나 했을 때 적절한 조명의 움직임으로 테이블 위를 한층 즐겁게 해줍니다.



 

여백이 대부분입니다.
사각의 틀 내부에 놓여진 물건도 단순합니다.
그래서 더욱 하얀 벽 위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분 단위로 적혀 있어서 차를 우려낼 때 사용합니다.
1분, 3분, 5분 시간이 가는 유리관을 빠져나갑니다. 손가락 사이로 세월이 흘러 가는 모습을 눈앞에서 목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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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07.16 11: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이 곳에서 라떼 한잔 하고프네요...^^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www.tax-relief-debt.com/ BlogIcon tax relief 2011.07.20 03:43 Modify/Delete Reply

    통일감 있고 좋네요. 잘 쓰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www.discountedwheelwarehouse.com/ BlogIcon Rims Tires Wheels 2011.07.20 03:43 Modify/Delete Reply

    멋진 블로그를 여기 아주 재미있는 게시물을 가지고 사랑 ^ ^

  4.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07.27 16: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떤 블렌딩에 어떤 향일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아, 카페 제대로 안가본지도 백만년.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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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칸의視線 2010. 7. 2. 17:59

장마비에 후텁지근한 오후.
뜨거운 탕을 점심으로 먹은 휴유증으로 눈이 살짝 감기려고 합니다. 몸을 움직이고 왔다갔다 하다보니 오후3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빗줄기가 굵어졌다 가늘어졌다 오락가락하는 금요일. 주말 내내 비 소식이 전해집니다. 잠깐 주차장으로 나오니 물이 고인 자리에 반영이 그려지고 놓치기 아까워 셔터에 압박을 가합니다. 주말이 가까이오면 꼭 어디를 나서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지만 일상 속에서의 멋진 장면을 잡아내는 지혜가 저에게는 부족한가 봅니다.


본격적으로 후두룩
떨어지는 빗방울이 만들어내는 원의 궤적. 실로 오랫만에 가만히 옆에서 지켜본다. 이렇게도 여유가 없었나 싶네요. 우산을 들어야 하는 귀챦은 존재로만 생각했던 비. 빗방울 만들어 내는 궤적은  비가 주는 오후의 선물로 여깁니다.



교회의 몸이 사라지다.
울퉁불퉁한 주차장 바닥이 빚어낸 첨탑 높은 예배당의 모습. 중간 부분의 반영이 없다보니 하늘과 맞닿아야 할 첨탑이 위태로워 보입니다. 더욱 세차게 비가 내려 흥건해지면 제대로 모습을 보여줄까요? 여기서 적당히 내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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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daso.tistory.com BlogIcon JosephKimImage 2010.07.02 18:10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 멋지네요!
    제가 있는 곳에선 우산을 쓰는 사람 보기가 어려워요.
    여기선 그냥 비가 오면 그러려니 하죠.
    저도 적응이 되서 그런지 이젠 우산을 쓰면 되려 어색하게 느껴지죠.
    그냥 비와 하나가 되는 게 몸도 마음도 더 편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02 18:17 신고 Modify/Delete

      칭찬 고맙습니다.
      혹시 해외에 거주하십니까? 우산 없이 비와 하나가 되는 생각까지는 해보지 않았습니다. 어느 곳인지 궁금해집니다.

  2.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ogIcon BlueRoad 2010.07.02 19:17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가 오는데도 이상하게 덥군요.
    빗방울 사진을 보니, 왠지 촉촉하고 시원해보이는 느낌인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7.02 23: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방에 왔는데 여기도 비가 많이 오네요... 비 좀 맞았습니다...

  4.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7.03 00: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장대비에 우산을 받쳤지만 바지가랭이 다 젖었어요..ㅎㅎ
    간만에 동해로 출사가는데 비가 그쳐주길 바랄뿐입니다...주말 잘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forrookies.tistory.com BlogIcon 무식한욱 2010.07.03 10:07 신고 Modify/Delete Reply

    분위기 있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이번 장마에 피해입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장마로 야외활동(?)이 어렵겠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7.03 16: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전에도 빗속에 출사(?)를 나갔다가 지금은 회사랍니다.
    출사가 끝나니 비가 그쳐주는게 얄밉기만 하네요,,^^;;

  7.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07.03 21:05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가 오면 실내는 더 후텁지근해서 견디기 힘든거 같아요.

  8.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07.04 20:53 신고 Modify/Delete Reply

    다행스럽게도 오늘은 해가 쨍쨍이었네요.
    덕분에 얼굴과 팔이 왕창 타버렸습니다ㅠ.ㅠ(분명 일기예보는 구름 잔뜩이었는데...)
    또 한창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면 시원한 빗줄기가 그리워질테죠^^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05 10:05 신고 Modify/Delete

      조문 다녀와서 일요일 내내 병든 닭처럼 꾸벅꾸벅 졸았습니다.
      결국 외출은 해가 떨어지고서야 재래시장을 한 바퀴 돌고 왔답니다.

  9.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07.05 09:04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가 오고 좋은 건 이렇게 멋진 반영 사진들을 볼 수 있다는 거죠. ^^

  10.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0.07.05 11:06 신고 Modify/Delete Reply

    장마는 장마네요. 요즘 습도가 높아서. ㅠ_ㅠ

  11.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7.07 00:20 신고 Modify/Delete Reply

    빗방울 사진 근사합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네요...
    이번주 들어 굉장히 날씨가 푹푹 찌는데, linetour님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_^

  12.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07.07 12:34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기 부산은 지금 후덥지근 하네요.
    장마가 어느정도 지나가 버린 모양입니다.
    아침부터 카페에서 커피나 한잔 하고 있습니다.
    밖은 위험해 보여요...

  13. Favicon of http://zigprid70.egloos.com BlogIcon 나대로 김신희 2010.10.13 21:01 Modify/Delete Reply

    멋진 블로그를 가지고 계셨네요~ 진작 말씀하시지....ㅎㅎㅎ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RSS피드백은 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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