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1.12.03 겨울의 초입에 (4)
  2. 2011.11.19 오후의 그림자
  3. 2011.10.08 골목길의 아침 (10)
  4. 2011.07.02 Dutch IceCoffee (12)
  5. 2010.07.17 장맛비 (16)
  6. 2010.04.03 주말을 즐겨라 (18)
  7. 2009.03.28 Wonderful & Colorful (20)
  8. 2008.11.09 가을의 끝을 잡고 (8)

겨울의 초입에

칸의視線 2011. 12. 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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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12.03 22: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나뭇잎이 계절을 말해주는군요.^^
    주말부부이신가 보네요..
    저 또한 주말부부도 2년,
    캐나다에 홀로 살 땐 생이별 3년이었습니다.ㅎㅎㅎ

  2.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2.05 12: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짠합니다...
    헛헛하다...라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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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그림자

칸의視線 2011. 11. 19. 17:25


토요일 오후 파장하는 벼룩시장

검붉게 어두워지는 해질녁이 다가옵니다.

청소부의 부지런한 손놀림이 거리를 환하게 만듭니다.
한 여름 물줄기를 솟구치던 분수대
계절을 마감하는지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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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의 아침

작은旅行 2011. 10. 8. 09:37



토요일 아침
누군가는 출근길이지만 새벽을 열었던 청소부에게는 퇴근길
담장은 없어지고 골목길의 상징 빨간 우체통이 자신의 얼굴을 내밉니다.
싱그러운 주말을 상큼하게 출발합니다.



빨간 우체통

새벽의 이슬이 살짝 맺힌 화분의 꽃잎 역시 사람을 반깁니다.





앞으로 나란히

한 줄로 늘어선 우체통. 골목길이 한 결 밝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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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0.09 23:1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침풍경이라 아침에 셔터를 안누른지 좀 오래된거 같네요.

  2. Favicon of http://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10.10 12: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사당에 저리 이쁜 동네가 있다니...
    좋네요..역시 아파트보다 단독이 정겨운거 같아요.

  3.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10.10 15:35 신고 Modify/Delete Reply

    가지런한 우체통이 정겹네요.
    아파트보다는 주택에서 강아지 풀어놓고 살고 싶어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4.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11.10.13 16: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체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5.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1.10.18 13: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당동도 담장 허물기 운동 한거에요?
    예전에 서울숲근처 성수동인가 거기 담장 허물기 해서 동네가 참 예뻤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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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ch IceCoffee

칸의視線 2011. 7. 2. 12:30
무더위를 날려주는 음료, 아이스커피.
찬물로 한방울 한방울 8시간 걸려 우려낸 더치커피.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토요일을 가라앉게 해줍니다. 창 밖은 찌뿌연 안개가 드리워졌지만 찬 음료 한 모금에 마음이 개운합니다. 똑딱이 디카가 다시 말썽을 부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합니다. 한 잔의 커피가 갑자기 위대하게 다가옵니다. 지키기 쉬운 여름 더위 아이스 커피로 물리치고, 따뜻한 커피도 즐깁니다. 찬음료만 마시면 탈이 날 수 있으니까요. 이열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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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07.03 09:10 Modify/Delete Reply

    요즘같은데 저거 하나면 부러울꼐 없죠?

  2.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07.03 09:28 신고 Modify/Delete Reply

    8시간... 엄청나네요. 사진만 봐도 정말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캬~

  3.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07.04 12: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여름에도 주로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만,
    오늘 같은날은 아이스 커피 한잔 했으면 좋겠네요.^^

  4.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07.04 13: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덟시간이라... 인고의 시간을 거쳐 탄생하는 커피군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계셨지요?^^
    뜨거운 여름, 시원하고 따뜻한 커피와 함께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1.07.04 14:05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더치...
    예전에 나름 자주 갔었던 가게에서 서비스로 한잔 줬었어요.
    그때 첨 알았지요. 더치의 매력. ^^

  6. Favicon of https://9days.tistory.com BlogIcon 원영­­ 2011.07.04 15:20 신고 Modify/Delete Reply

    차가운 아이스 커피만 계속 먹다가, 어제는 흠뻑 비에 젖은 통에..
    오랜만에 따뜻하게 한잔 내려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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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칸의視線 2010. 7. 17. 09:52

심하게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다.
흥건하게 양말까지 스며들었으니 신발은 말할 것도 없구요 바짓 가랑이는 무릎 아래까지 색깔이 변했습니다.
과천 올라오시는 부모님의 상경길이 걱정되어 통화를 합니다. 기차를 타고 안전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목소리를 확인하니 안심이 됩니다.

 기후 탓일까요? 여러 가지 징후가 상상 이상으로 마음을 불편하게 합니다.
뜨겁게 달궈진 지구의 반란?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마구 다룬 인간에 대한 경고? 

빗방울이 유리창에 흘러 내리는 주말 아침. 하늘은 잔뜩 흐려 있습니다. 오후에는 산본을 다녀와야 합니다.
빗길에 운전 보다는 지하철을 타고 가렵니다. 뿌연 하늘로 찡그린 주말이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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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indlibrary.tistory.com BlogIcon 만두의전설 2010.07.17 12:1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앗, 저도 이런 사진 찍고 싶어요.ㅡㅜ.

    사실 더운날이 계속 되는 건 싫지만, 비가 많이 오는 날은 개인적으로 참 좋아요. (쏟아지는 비를 좋아하는 1人 입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이 생기는 현실이 슬프다는 것.ㅜㅜ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7.17 22: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래 동네에 비 엄청 왔더군요.

  3.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7.18 22:06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어저께 내리는 비는 순간에 바지가랭이 다 젖어 버리더군요..
    오늘은 어제와는 달리 시원한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부네요..휴일 잘 보내셨쬬..

  4. Favicon of http://mustoy.com BlogIcon 무스토이 paul 2010.07.19 12:55 Modify/Delete Reply

    도미니크님에게서 말씀 들었습니다.
    언제든 오셔서 사진 찍으셔도 됩니다.
    방문해주세요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19 16:59 신고 Modify/Delete

      이렇게 댓글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
      부담스러운 크기의 카메라가 번쩍번쩍 플레쉬를 터트려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꼬~옥 방문하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0.07.19 13:36 신고 Modify/Delete Reply

    고향인 여수에 300mm가 내렸더군요.
    집이 걱정되어 연락드렸더니 아무런 피해도 없다고 하셔서 안심했습니다.
    이제는 장마가 아니라 집중호우라고 바꿔야 할까봐요.

  6.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07.19 14: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제는 너무 더워서 참 힘들었는데...
    오늘은 무려 초복이군요.
    저도 요즘 번번히 나가면 비가 내려서 양말까지 흠뻑 젖어 버리는 일이 반수였는데...
    다시 더워지고 있군요... ^^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7.19 17:01 신고 Modify/Delete

      기후가 극과 극을 달리니 몸이 제대로 견뎌낼까 의심스럽습니다.
      아무튼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십시요.

  7.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7.20 16:04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번 주말엔 정말 비가 억쑤같이 오더라구요~-_ㅠㅋㅋ

  8.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07.20 20: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번주도 내내 비라더니만 오늘은 해가 어찌나 뜨거운지;;; 일사병 걸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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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즐겨라

칸의視線 2010. 4. 3. 07:52

한치의 틈도 없이 지낸 일주일. 월말 월초를 통과하는 한 주가 숨가쁘게 지나갔다.

끊임없이 울리는 전화벨. 기어가 맞물리듯 돌아가야 하지만 녹녹치 않은 세상은 자꾸 삐걱거린다. 덧붙여서 일기까지 고르지 못하니 한숨이 두숨임 되어 공기에 퍼진다. 하지만 어김없이 돌아오는 토요일은 마음을 설레게 한다.

Daum Freebird가 15주년. 질풍노도의 시기에 해당하는 청소년이 된 것이다. 잠시 신촌에서 얼굴을 보자는 문자가 나를 즐겁게 한다. 가물가물한 카페회원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다. 원년 회원이 문자를 발송했으니 참석자가 많을 것이다.

일상의 해결 해야할 일들도 쌓여있다. 울 꼬맹이 심장이 쿨럭거린다. 다른 사람은 감지하지를 못하지만 나의 발끝에서는 이미 느껴진다. 증상이 나타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으니 판단이 쉽지 않다. 배터리, 엔진,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등 총체적으로 대방동 남부사업소라는 대형 공장에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 Boss의 에쿠스 수리 과정을 보니 다른 공장은 신뢰가 가지를 않는다.

꽃망울 봄을 알리지만 계절은 여름으로 건너뛰어 버린 기분이다. 제대로된 출사한 번 3월은 나가보지 못했다. 흐릿한 날씨에 차가운 기온. 누런 황사에 비가 겹치니 난감할 따름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오늘은 화산한 봄 빛이 거실에 가득하니 어디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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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4.03 11: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은 날씨가 좀 괜찮네요. 전 비 맞고 다닌덕에 감기가...아..

  2.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04.03 13: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전 여전히 회사랍니다. 그래도 주어진 하루 즐겁게 보내야죠.
    Linetour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3. Favicon of https://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4.03 18:2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전 평일에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4. Favicon of https://gkyu.co.kr BlogIcon G-Kyu 2010.04.04 12:55 신고 Modify/Delete Reply

    봄이 오고 있네요~ 여유로운 주말 보내세요~ ^^

  5.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10.04.04 20:11 신고 Modify/Delete Reply

    디립다 힘든 요즘입니다...

    잠이나 푹 잤으면....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10.04.04 20:32 신고 Modify/Delete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새벽3시 까지 달렸습니다.
      오랫만에 회원들을 만나 간만에 술잔을 기울렸답니다. 그래서 일요일은 하후 종일 쿨쿨~!

  6. Favicon of https://blindlibrary.tistory.com BlogIcon 만두의전설 2010.04.04 22:34 신고 Modify/Delete Reply

    ㅜㅜ 내일부터 다시 월요일이네요.

  7.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10.04.05 21:09 신고 Modify/Delete Reply

    Boss를 Bossa로 잘못 읽고 흠칫 놀랐습니다. -ㅂ-;

  8.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10.04.06 13: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은 비가 올것 같았는데, 오후가 되니 화창하네요.
    여기저기 꽃망울이 터지는 향기가 납니다.

    : ) 감기 조심하세요.

  9.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10.04.06 17:11 Modify/Delete Reply

    창세기에 신께서도 주말엔 쉬셨다고 하셨습니다..ㅎㅎ

    정녕 주말이 없었다면 저는... 좀비처럼 살았을지도..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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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 Colorful

칸의視線 2009. 3. 28. 11:29


사무실 1층에 자리한 철물점 입니다.
햇살이 부서지는 토요일 유난히 반짝이는 색채가 저의 시선을 붙잡습니다. 자연스럽게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흔하게 쉽게 지나치게 되는 물건들입니다. 일상속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없으면 무척 불편한 물건입니다. 오늘 따라 봄날의 햇살처럼 환한 색깔을 내뿜고 있네요..



날이 풀리고 봄이 되니 여기 저기서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사 현장이나 창고 등등.. 어디서나 꼭 필요하지요.
마당을 쓸어 담듯이 마음속의 겨울도 시원하게 쓸고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면 활기찬 주말이 더욱 신나죠.




쉽게 볼 수 없는 로프인데 여기서 마주칩니다.
역시 철물점은 만물상 입니다. 없는게 없지요. 세상에 없으면 만들면 되니 주문제작도 오케이 입니다. 당장 저에게는 전혀 필요하지 않지만 필요로 하는 곳에서는 귀한 대접을 받을 로프입니다. 아주 튼튼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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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3.28 12: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날씨도 좋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enterframe.tistory.com BlogIcon 싸블 2009.03.28 15:55 신고 Modify/Delete Reply

    진짜 사진 찍으러 어디 거창한곳으로 출사 갈 필요 없는거 같아요
    사진을 찍으면서 하늘을 보며 다니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그냥 바쁘게 땅만 보면서 걷는거 같네요.
    여유롭게 하늘 좀 보면서 댕겨야 겠어요 ^^

  3.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3.28 22:5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빗자루보고 순간 아까 방산시장서 사온 붓인가?? 이랬다는..ㅎㅎ
    노랑이는 청소용품인거죠? 첨에는 저리 예쁜 색깔이군요.

  4.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3.29 21:37 신고 Modify/Delete Reply

    녹색의 빗자루도 저렇게 보니 예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규칙성이 있어서 예쁜걸까요?? ^^;;

  5. Favicon of https://poby0824.tistory.com BlogIcon poby 2009.03.29 23:04 신고 Modify/Delete Reply

    모든 사물이 그렇겠지만, 각도를 달리 하니 전혀 다른 물체처럼 보이네요. :)

  6.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9.03.30 11:06 신고 Modify/Delete Reply

    2번 사진.
    그.... 녹색의 이쑤시개? 같기도. ^^;;

  7.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3.30 12:57 Modify/Delete Reply

    화려한 색깔이 눈을 사로잡는군요^^

  8.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09.03.30 14:24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리고보니...철물점이 많이 사라진것 같아요.
    일상의 재발견...멋진 시선 입니다^^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9.03.30 16:23 신고 Modify/Delete

      매일 이 앞을 수 차례 지나가면서도 한 호흡 멈춰서 찬찬히 처다본게 처음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일상의 재발견에 배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3.30 19:30 신고 Modify/Delete Reply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이지만 막상 없으면 아쉬운 물건들...철물접에 다 있쥬...ㅋ

  10. 로리언니♩ 2009.03.31 14:30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우 +_+
    정말 초록 빗자루와 노랑 수레(?)
    예뻐보여요 예쁘다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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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을 잡고

칸의視線 2008. 11. 9. 21:58

허전한 토요일의 퇴근길.
다소 위험한 행동을 감행합니다. 왼손에는 디카를 오른손은 운전대를 쥐었습니다.
스쳐가는 단풍이 오늘 따라 쓸쓸해 보였습니다. 찬 바람도 불어오고 내일 출사라는 이벤트가 있어 설레이는 마음도 가슴 한켠에 담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가고 계절이 끝을 붙잡고 싶은 순간의 흔적입니다. 라 폴리아 2집의 선율이 가득한 가을..

빛 바랜 단풍처럼 매일 지나가는 풍경도 탈색을 시켰습니다. 담백한 가을이 보기 좋았나 봅니다. 이 계절이 물러가기 전에 가을 바람을 온몸으로 맞이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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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ikibossa.tistory.com BlogIcon BOSSA LEE 2008.11.09 22:06 신고 Modify/Delete Reply

    초반엔 역주행잉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ㅁ-;;;
    가을풍경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11.09 22:23 신고 Modify/Delete Reply

    흐미 운전중 ㄷㄷ

    아 이제 가을도 다 떠나가는건가요?ㅜ

    •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칸의공간 2008.11.09 23:50 신고 Modify/Delete

      오토매틱 차량이어서 살짝 무모한 일탈을 감행하였습니다.
      물감든 단풍의 색깔이 빠져 나가는 가을.. 그리고 흔적을 남깁니다.

  3.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1.11 00:10 신고 Modify/Delete Reply

    색을 보정하신건가요..
    노래때문인지 색때문인지.. 많이 쓸쓸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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