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칸의視線 2012. 6. 19. 23:02

 

 

 

작열하는 태양 아래

물줄기에 발을 집어 넣는다.

반짝이는 물고기 비늘처럼 반사하는 빛의 향연. 주말 오후를 실감합니다.

 

 

 

흘러내리는 물길이 거울처럼 그림을 담았습니다.

빛과 물이 빚은 패턴이 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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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6.20 19:3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분수 하나만 있어도 아이들에겐 최고의 놀이터가 되는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2.06.29 14:03 신고 Modify/Delete Reply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여요~~
    그리고 이런날 나는 물냄새도 참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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