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칸의視線 2012.06.19 23:02

 

 

 

작열하는 태양 아래

물줄기에 발을 집어 넣는다.

반짝이는 물고기 비늘처럼 반사하는 빛의 향연. 주말 오후를 실감합니다.

 

 

 

흘러내리는 물길이 거울처럼 그림을 담았습니다.

빛과 물이 빚은 패턴이 선명합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지스_이태원  (4) 2012.07.06
토니치킨_과천  (2) 2012.07.05
물놀이  (4) 2012.06.19
벽걸이 화분  (2) 2012.06.14
팥빙수  (6) 2012.06.14
두부공장_안산 월피동  (6) 2012.06.09
Trackbacks 0 : Comment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