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 화분

칸의視線 2012.06.14 01:18

 

 

 

멋진 화분 담장에 시선이 멈춥니다.

땀에 젖은 토요일 오후 학원으로 향하는 길에 잠시 멈춰, 호흡을 가다듬다.

파릇파릇한 봄을 지나 녹음이 짙은 6월의 주말. 벽에 기대에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발길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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