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 화분

칸의視線 2012. 6. 14. 01:18

 

 

 

멋진 화분 담장에 시선이 멈춥니다.

땀에 젖은 토요일 오후 학원으로 향하는 길에 잠시 멈춰, 호흡을 가다듬다.

파릇파릇한 봄을 지나 녹음이 짙은 6월의 주말. 벽에 기대에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발길을 옮깁니다.

 

 

 

'칸의視線'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니치킨_과천  (2) 2012.07.05
물놀이  (4) 2012.06.19
벽걸이 화분  (2) 2012.06.14
팥빙수  (6) 2012.06.14
두부공장_안산 월피동  (6) 2012.06.09
더위를 날리자  (14) 2012.05.13
Trackbacks 0 : Comments 2
  1.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2.06.14 08: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신선한 아이디어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건강유의하시구요..^^

Write a comment